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전주 3초, 관객 전원이 가사를 안다 — 떼창이 보증된 무대, ZAZA
원 히트 원더가 아니라, '원 히트 레전드'라는 자산
자자의 커리어를 설명하는 가장 정직한 단어는 원 히트 원더다. 그러나 섭외 시장의 관점에서 이 단어는 약점이 아니라 자산의 성격을 규정하는 말이다. 히트곡이 하나뿐인 그룹의 곡이 30년 가까이 리메이크되고, 영화에 삽입되고, 예능 프로그램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경우는 국민가수급 아티스트에게도 드문 일이다. 자자를 섭외한다는 것은 여러 곡의 무대를 사는 것이 아니라, 실패 확률이 극도로 낮은 '검증된 한 방'을 사는 것이다.
유영과 조원상, 검증된 2인 체제
현재 자자는 원년 멤버 유영과 조원상의 2인조로 활동한다. 리더 유영은 메인보컬로, 재결합 이후에는 과거 여성 래퍼들이 맡던 랩 파트까지 소화하며 무대의 중심을 잡는다. 무대를 떠나 있던 기간에는 국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공연 제작을 강의했고, 재결합 싱글 '우리, 함께'의 작사와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한 실무형 뮤지션이다. 조원상은 메인래퍼로 특유의 저음 랩이 '버스 안에서'의 시그니처를 이루며, 개인 채널의 커버 콘텐츠에서 보컬 소화력도 보여준 바 있다. 두 사람 모두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활동기와 큰 차이가 없는 외모와 무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과거 멤버로는 1기의 권용주·김정미(및 초기 활동 멤버 김주영), 2집 합류 멤버 하천수·조경숙이 있으나, 현재의 공식 라인업과 각종 포털 프로필은 2020년 재결합 이후 유영·조원상 2인 체제로 정리되어 있다. 클라이언트가 섭외 시 계약·홍보물에서 참조해야 할 기준 라인업도 이 2인이다.
공백을 스토리로 바꾼 그룹
1996년 데뷔 당시 자자는 남녀 2:2 구성의 전형적인 90년대 혼성 댄스 그룹이었다. '버스 안에서'의 대성공 후 멤버 교체와 함께 발표한 2집 '왔어'가 전작의 성과에 미치지 못하며 그룹은 긴 공백기에 들어갔다. 이 공백이 오히려 자자의 현재 가치를 만들었다. '토토가' 열풍과 슈가맨 시리즈 내내 방송사들이 섭외에 실패했던 '미지의 그룹'이었기에, 2020년 슈가맨 3 최종회 등장은 그 자체로 화제가 됐다. 2026년 현재 자자는 KBS '열린음악회' 등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과 지역 행사·축제·콘서트 무대를 병행하는, 레트로 시장의 현역 아티스트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90년대 히트곡 '버스 안에서'의 혼성그룹 자자(ZaZa) 유영·조원상 프로필 사진 - 뮤직킹 행사·축제 아티스트 섭외
아티스트 이력
커리어의 진화 — 유로댄스에서 뉴트로 콘텐츠로
자자의 음악적 정체성은 90년대 중반 한국 가요계를 휩쓴 유로댄스에 뿌리를 둔다. '버스 안에서'는 테크노 계열의 반복 리듬 위에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먼저 다가가라"는 당시로선 파격적으로 직설적인 가사를 얹어, 댄스곡이면서 서사가 또렷한 노래라는 개성을 만들었다. 이 곡을 쓴 작곡가 강원석은 이후 S.E.S., 보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에게 곡을 준 작곡가로, '버스 안에서'는 그의 커리어에서도 대표작으로 꼽힌다.
앨범별 분석 — 짧지만 선명한 디스코그래피
- 2020년 '우리, 함께': 해체 후 약 21년 만의 신곡. 유영이 작사·프로듀싱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 댄스곡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재출발 선언.
- 2020년 '버스 안에서 2020': 원곡의 몽환적 팝 감성을 록 사운드로 재해석한 셀프 리메이크. 슈가맨 무대와 동일한 파트 배분으로 현재 라이브의 기본 버전.
- 1997년 'Vision': 타이틀곡 '왔어'로 활동. 1집의 성과에는 못 미쳤으나 재결합 후 슈가맨과 라이브 무대에서 다시 불리며 세컨드 레퍼토리로 복권됨.
- 1996년 'Illusion': '버스 안에서'와 후속곡 '환상' 수록. 그룹의 존재 이유이자 한국 90년대 댄스 음악의 대표 앨범 중 하나.
핵심 성과
'버스 안에서' — 수치가 아닌 생존력으로 증명된 히트곡
자자의 전성기는 사재기 집계와 디지털 차트가 정착되기 전인 1996~1997년이어서, 오늘날 기준의 정량 차트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대신 이 곡의 성과는 생존력으로 증명된다. 발표 당시 여러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의 1위 후보에 올랐고, 이후 김현정, 에디킴, 스키조(김현숙 객원보컬) 등이 리메이크했으며, 2017년 영화 '더 킹'의 군무 장면, 영화 '고백의 역사'의 수학여행 장면 등 영상 콘텐츠에서 90년대를 상징하는 곡으로 반복 소환됐다. 원곡 발표 후 30년이 지난 지금도 노래방 애창곡 목록과 스트리밍 플랫폼의 90년대 필수 플레이리스트에 살아 있다.
슈가맨 3 100불 — 전 세대 공감의 정량적 증거
2020년 슈가맨 3 최종회에서 자자는 시즌 마지막 슈가맨으로 등장해 '버스 안에서'로 방청단 전원 만점인 100불을 기록했다. 슈가맨의 100불은 세대를 불문한 방청단 전원이 곡을 알고 반응해야 나오는 결과로, 원 히트 원더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이다. 섭외 관점에서 이 수치는 "이 곡을 모르는 관객층이 사실상 없다"는 것을 방송으로 검증한 데이터에 해당한다.
재결합 이후 — 방송과 행사를 오가는 현역 복귀
- 2025년 KBS '열린음악회' 출연, '버스 안에서' 무대 (6월 방송)
- 2023년 서울패션위크 공식 행사 참석 등 대외 활동 재개
- 2020년 슈가맨 3 출연(100불), 디지털 싱글 '우리, 함께' 및 '버스 안에서 2020' 발매
시상식 수상 이력은 활동기가 시상식·차트 인프라 정착 이전이었던 탓에 공신력 있는 기록으로 확인되는 항목이 제한적이며, 뮤직킹은 확인되지 않은 수상 내역을 섭외 자료에 기재하지 않는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왔어
- 환상
- 우리, 함께
- 미라클
- 버스 안에서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떼창 보증 — 지역 축제의 '안전 자산'
지역 축제와 기업 행사의 성패는 관객이 아는 노래가 나오느냐에 달려 있다. 자자의 '버스 안에서'는 40~50대에게는 청춘의 곡, 20~30대에게는 부모 세대와 예능·영화를 통해 학습된 곡, 노래방 세대 전체에게는 애창곡이다. 슈가맨 100불이 증명하듯 이 곡을 모르는 관객층이 사실상 없어, 헤드라이너 사이의 분위기 견인 무대나 피날레 직전 떼창 무대로 실패 확률이 극도로 낮다.
2인조 체제 — 합리적 운영과 유연한 무대
자자는 유영·조원상 2인 구성으로, 대형 그룹 대비 이동·대기·리허설 운영 부담이 작다. 열린음악회급 지상파 무대부터 지자체 축제, 기업 송년회까지 무대 규모에 관계없이 동일한 퀄리티의 공연이 가능하며, MR 기반 압축 무대부터 토크를 곁들인 확장 무대까지 구성이 유연하다. 예산 대비 관객 반응 효율, 즉 '가성비 떼창'을 원하는 담당자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핵심 타깃은 90년대에 10~30대를 보낸 현재의 40~60대로, 지역 축제·향우회·기업 창립기념 행사의 주 관객층과 정확히 겹친다. 20~30대에게는 뉴트로 콘텐츠로 소구되며, 슈가맨·유튜브 클립을 통해 곡의 인지도가 세대 이월되어 있어 대학 축제의 레트로 코너나 복고 콘셉트 행사에서도 이질감 없이 작동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전속 광고 이력 — 백지 상태라는 양면성
정직하게 기재한다. 자자는 현재 확인되는 광고 전속(앰버서더) 계약 이력이 없다. 활동기가 짧았고 공백기가 길었던 탓에 브랜드와의 전속 이력 자체가 형성되지 않았다. 이는 광고주 입장에서 두 가지를 의미한다. 첫째, 경쟁 브랜드 이미지와의 충돌 리스크가 없는 '깨끗한 모델'이라는 점. 둘째, 모델로서의 광고 효과가 시장에서 검증된 바 없다는 점. 뮤직킹은 이 양면을 모두 고지한 상태에서 제안한다.
곡 자체의 광고 자산 가치 — '버스 안에서'라는 BGM
자자의 광고 가치는 인물보다 곡에 있다. '버스 안에서'는 영화 '더 킹'의 명장면에 쓰이며 영상 콘텐츠와의 결합력을 입증했고, 버스·이동·출근·여행이라는 제목 자체의 상황성 덕분에 모빌리티, 대중교통, 여행, 통신 등 '이동'을 파는 브랜드의 캠페인 음원으로 직관적인 접점을 가진다. 원곡 사용, 개사(改詞) 버전, 멤버 출연형 리메이크까지 단계별 활용이 가능하다.
타깃 연령층별 광고 어필 포인트
광고 타깃으로서 자자의 1차 소구층은 구매력이 정점에 있는 40~50대다. 이 세대에게 '버스 안에서'는 브랜드 호감으로 직결되는 감정 자산이며, 금융·보험·건강기능식품·지자체 홍보처럼 신뢰와 향수를 함께 파는 캠페인과 궁합이 좋다. 2차 소구층인 20~30대에게는 뉴트로 밈 문법으로 접근할 수 있어, 세대를 묶는 패밀리 타깃 캠페인에서 브릿지 역할이 가능하다.
결론 및 제안
자자는 '검증된 한 곡'의 힘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아티스트다. 30년간 리메이크와 영화, 예능, 노래방을 거치며 전 세대 공용 레퍼토리가 된 '버스 안에서', 그 생명력을 방송으로 정량 검증한 슈가맨 100불, 그리고 2025년 열린음악회까지 이어진 현역 활동은 행사 담당자에게 "관객 반응이 예측 가능한 무대"라는 가장 실용적인 가치를 제공한다. 2인조 체제의 운영 효율까지 더하면, 특히 지자체 축제와 기업 행사 시장에서 예산 대비 만족도가 높은 선택지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데이터 분석으로 행사 성격과 아티스트의 적합도를 먼저 검증하고, 섭외 협상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당일 현장 진행, 정산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책임진다. 자자의 무대가 귀사의 행사에 맞는 선택인지부터, 뮤직킹이 데이터로 답해드린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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