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기타 옆에 바이올린이 선다 — 라이브 영상 하나로 역주행한 실력파 4인조, LUCY
루시(LUCY)는 2019년 JTBC 밴드 경연 《슈퍼밴드》에서 준우승하며 결성된 4인조 밴드다. 바이올린의 신예찬(리더), 보컬의 최상엽, 베이스 겸 프로듀서 조원상, 드럼의 신광일로 구성된다. 2020년 데뷔곡 '개화(Flowering)'를 발매했을 때는 곧장 인기로 이어지지 못했지만, 약 2년 뒤 온라인에서 '개화' 라이브 영상이 화제가 되며 '실력파 밴드'로 대중에게 각인됐다. 음원 성적보다 라이브로 증명한 역주행 사례라는 점이 루시의 시작을 상징한다.
다른 밴드와 구별되는 단 하나 — 바이올린
루시의 가치는 '밴드' 한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다. 기타·베이스·드럼이라는 일반적인 밴드 편성에 바이올린(신예찬)을 정규 멤버로 둔다는 점이 결정적 차별점이다. 멤버들은 "장르에 상관없이 '아, 이건 루시 노래다'라고 바로 느껴지는 것"을 정체성으로 꼽는데, 그 핵심에 바이올린이 있다. 섭외 의사결정자 입장에서 이는 '흔한 밴드 사운드'가 아니라 '시각·청각 모두에서 변별되는 무대'를 확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뷔 전과 후 — 그리고 2026년 현재
데뷔 전 멤버들은 슈퍼밴드에 각각 다른 형태(신예찬은 '가능동 밴드', 조원상은 프로듀싱팀 '얘네바라', 최상엽·신광일은 개인 보컬)로 참가했다가 경연을 통해 한 팀이 됐다. 데뷔 후에는 '개화' 역주행을 계기로 실력파 밴드로 자리 잡았고, 정규 1집 《Childhood》(2022)를 비롯해 꾸준히 앨범을 발표했다. 2024년에는 첫 월드투어 'written by FLOWER'로 활동 반경을 해외까지 넓혔다. 현재는 드러머 신광일의 군 복무로 일부 공백이 있으나, 2026년 5월 신광일 합류로 완전체 컴백과 KSPO돔 단독 콘서트를 예고했고, 정규 2집 《Childish》도 준비 중이다.
장르적 정체성 — '루시표' 크로스오버
루시는 특정 장르에 자신을 가두지 않는다. 슈퍼밴드 시절부터 매 무대 다른 장르를 보여줬고, 힙합·EDM·트로트까지도 '루시만의 색'으로 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 색의 중심에는 바이올린과 기타가 겹치며 만들어내는 독특한 음색 배치가 있다. 팝 록을 기반으로 하되, 클래식 악기를 밴드 사운드에 녹여 '서정성과 폭발력'을 동시에 내는 것이 정체성이다.
멤버 구성
- 신예찬*: 바이올린
- 최상엽: 보컬
- 조원상: 베이스
- 신광일: 드럼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데뷔부터 현재까지 — '역주행'으로 증명한 밴드
루시의 실력은 출발점부터 공개 검증됐다. 2019년 《슈퍼밴드》에서 호피폴라에 이은 준우승은, 쟁쟁한 연주자들이 모인 경연에서 팀 단위 완성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후 2025년 제33회 한터뮤직어워즈에서 특별상 밴드 부문을 수상하며 팬덤 화력과 대중적 입지를 함께 확인했다. 첫 월드투어를 성사시켰다는 사실 자체도, 국내를 넘어선 팬덤 규모를 보여주는 성과다.
대표곡과 검증된 라이브
루시의 실력은 출발점부터 공개 검증됐다. 2019년 《슈퍼밴드》에서 호피폴라에 이은 준우승은, 쟁쟁한 연주자들이 모인 경연에서 팀 단위 완성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후 2025년 제33회 한터뮤직어워즈에서 특별상 밴드 부문을 수상하며 팬덤 화력과 대중적 입지를 함께 확인했다. 첫 월드투어를 성사시켰다는 사실 자체도, 국내를 넘어선 팬덤 규모를 보여주는 성과다.
슈퍼밴드 준우승과 한터뮤직어워즈 수상
루시의 실력은 출발점부터 공개 검증됐다. 2019년 《슈퍼밴드》에서 호피폴라에 이은 준우승은, 쟁쟁한 연주자들이 모인 경연에서 팀 단위 완성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후 2025년 제33회 한터뮤직어워즈에서 특별상 밴드 부문을 수상하며 팬덤 화력과 대중적 입지를 함께 확인했다. 첫 월드투어를 성사시켰다는 사실 자체도, 국내를 넘어선 팬덤 규모를 보여주는 성과다.
핵심 성과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루시의 진화는 '경연 준우승팀'에서 '자생하는 실력파 밴드'로 이동한 과정이다. 데뷔곡 '개화'가 발매 당시엔 주목받지 못했다가 라이브 영상으로 역주행한 경험은, 이 팀의 본질이 '음원'이 아니라 '무대'에 있음을 보여준다. 자체 프로듀싱 능력도 핵심 동력이다. 조원상이 전 앨범을 프로듀싱하고, 신예찬·최상엽·신광일도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구조라, 외주가 아닌 자생적 창작으로 색을 쌓아 왔다.
앨범별 진화 과정
- 2026년에는 정규 2집 《Childish》를 예고하며, 데뷔작 《Childhood》와 짝을 이루는 서사를 잇는다.
- 2022년 정규 1집 《Childhood》(15곡)로 밴드의 세계관을 집대성했고, 이후 미니 3집 《INSERT COIN》(2023), 미니 4집 《열》(2023), 미니 5집 《FROM.》(2024), 미니 6집 《와장창》(2025)으로 꾸준히 발표를 이어갔다.
- 2020년 싱글 《DEAR.》(타이틀 '개화')로 데뷔한 뒤, 미니 1집 《PANORAMA》(2020), 싱글 《선잠》(2020), 《INSIDE》(2021), 《Gatcha!》(2021), 미니 2집 《BLUE》(2021)를 거치며 라인업을 쌓았다.
수상 내역
- 2025년 제33회 한터뮤직어워즈 / 특별상 밴드 부문
- 2024년 자체 기획 / 첫 월드투어 'written by FLOWER'
- 2019년 JTBC 슈퍼밴드 / 준우승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개화
- 아지랑이
- 갖고 싶어
- 전체관람가
- 아니 근데 진짜
- 부재중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차별화된 밴드 사운드 — '바이올린'이라는 시청각 포인트
루시의 섭외는 무대에 시각·청각 모두에서 변별되는 포인트를 더한다. 일반적인 기타·베이스·드럼 밴드와 달리 일렉 바이올린이 전면에 나서기 때문에, 라인업에 밴드가 여럿 서는 페스티벌에서도 '루시 무대'가 즉시 구별된다. '개화'를 비롯한 곡들이 라이브에서 음원 이상의 화력을 보여준다는 점은, 야외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현장 반응을 담보한다.
MZ·청춘 타깃에 강한 밴드 붐의 수혜주
타깃 연령층 관점에서 루시는 10~30대, 특히 최근 밴드 음악에 호응하는 MZ세대에 강하다. '개화' 역주행이 온라인·숏폼을 타고 확산된 사례에서 보이듯, 디지털 친화적인 젊은 층의 자발적 확산력이 크다. 대학 축제, 청춘·음악 페스티벌, 젊은 층 대상 브랜드 행사처럼 '밴드 라이브'와 '청량함'이 어울리는 무대에서 어필 포인트가 뚜렷하다.
클라이언트가 얻는 것 — 라이브 완성도와 자체 콘텐츠 역량
행사 주최 측 입장에서 루시 섭외의 실질적 이점은 검증된 라이브 완성도다. 경연으로 단련된 연주력과 자체 프로듀싱 역량을 갖춰, 무대 퀄리티라는 변수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멤버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진행하는 데 익숙해, 단순 공연을 넘어 브랜드·행사 연계 콘텐츠로 확장할 여지가 크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청춘·실력·진정성'의 밴드 이미지 — 청년 타깃 브랜드와의 궁합
광고 모델로서 루시의 강점은 '실력으로 역주행한 청춘 밴드'라는 서사다. '개화'의 '언젠가 파랗게 피어날 거야'라는 가사처럼, 역경을 딛고 만개한다는 메시지는 '도전', '청춘', '응원' 같은 브랜드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음향·악기, 모빌리티, 청량음료, 통신·플랫폼처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지향하는 카테고리와 톤 적합도가 높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10~20대에게 루시는 '내가 발견한 실력파 밴드'로서 자발적 지지를 끌어내며, 밴드 붐의 중심에서 트렌디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30대에게는 음악적 완성도와 진정성으로 신뢰를 준다. 자체 작사·작곡이 가능한 밴드라는 점은 CM송·브랜드 테마곡·음악 중심 캠페인에서 차별적 자산이 되며, 바이올린이라는 시각적 포인트는 영상 광고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쌍용자동차 | 토레스 신차 발표회 | 프리젠터 |
| 케이스타(K-STAR) | 방송 안내 광고 | 광고 출연 |
| 롯데홈쇼핑 | 광클절 | 홍보 모델 |
| 국내외 F&B 브랜드 | 식음료 | 협업 SNS 마케팅 참여 |
| 패션 플랫폼 | 패션 서비스 | 협업 SNS 마케팅 참여 |
| 주얼리 브랜드 | 주얼리 | 협업 SNS 마케팅 참여 |
| 루이비통 | 명품 전시회 | VVIP 초청 |
결론 및 제안
루시의 섭외는 무대에 '바이올린이라는 차별점'과 '검증된 라이브 완성도'를 더하는 일이다. 이들은 슈퍼밴드 준우승으로 실력을 공개 검증받았고, 데뷔곡 '개화'의 라이브 역주행으로 '음원이 아니라 무대로 증명하는 밴드'임을 입증했으며, 자체 프로듀싱 역량과 첫 월드투어·KSPO돔 단독 콘서트로 외형을 확장해 왔다. 밴드 붐의 수혜와 MZ세대 친화력이 결합되어, 청춘·음악 중심 무대에서 강점이 분명하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에 기반한 섭외 검토부터, 출연 계약서의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일괄 진행한다. 루시가 가진 '바이올린 크로스오버 밴드'라는 핵심 가치를 클라이언트의 행사·광고 목적에 정확히 맞춰 설계하고, 위에서 짚은 출연 인원·타깃 정렬 리스크를 사전에 통제하는 것이 뮤직킹의 역할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