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전곡을 직접 쓰는 싱어송라이터 — 아이유가 듣고 아이돌이 따라 부르는 '숲'의 목소리, 최유리

최유리의 가치는 '화제성을 만드는 방식'에서 드러난다. 그는 대형 기획사의 푸시나 방송 노출이 아니라, 음악 자체의 힘으로 알려진 싱어송라이터다. 2020년 데뷔 앨범의 수록곡을 아이유가 자신의 SNS에 스트리밍 인증하며 화제가 됐고, 이후 세븐틴 도겸을 비롯한 다수의 아이돌이 그의 곡 '숲'을 라이브에서 추천하거나 직접 커버하면서 '아이돌이 먼저 추천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도겸의 언급 직후 '숲'이 멜론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른 사례는, 그의 음악이 동료 뮤지션과 대중 모두에게 신뢰받는다는 방증이다.

또한 그는 리메이크와 일부 OST를 제외한 정식 발표곡 전곡을 직접 작사·작곡·편곡하는 '완성형 창작자'다. 이는 그의 음악이 일관된 정서와 색을 갖는 이유이자, 브랜드·콘텐츠 협업에서 맞춤형 창작까지 가능하다는 강점으로 이어진다.

경연 대상 출신의 검증된 창작자

최유리는 2018년 제2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푸념'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공인받았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싱어송라이터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대회로, 이 수상은 그가 단순한 보컬리스트가 아니라 '쓰는 사람'으로서 출발했음을 보여준다. 이후 2020년 2월 첫 미니 앨범 '동그라미'로 정식 데뷔했다.

입소문으로 넓혀 온 인지도

데뷔 전 최유리가 경연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신인이었다면, 데뷔 후의 그는 '입소문형 성장'의 전형을 보여줬다. 데뷔 앨범 수록곡 '모닥불', '굳은살'이 아이유의 추천으로 주목받았고,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OST '바람'은 숏폼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됐다. 대표곡 '숲'은 여러 아이돌의 추천·커버로 재조명되며 차트 역주행에 가까운 흐름을 만들었다. 즉 그는 한 번의 대형 히트가 아니라, 곡 하나하나가 꾸준히 회자되는 방식으로 인지도를 쌓아 왔다.

어쿠스틱 기반의 따뜻한 발라드/포크

최유리의 음악은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얹은 따뜻하고 서정적인 발라드/포크로 일관된다. 화려한 기교나 강한 비트보다, 가사와 멜로디로 정서를 전달하는 데 무게를 둔다. 팬덤명 '모래'가 '포근한 이미지'에서 따온 것처럼, 그의 음악은 위로와 공감을 핵심 정서로 한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전곡 자작의 일관된 정서

최유리의 가장 변별적인 특징은 전곡을 직접 쓰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점이다. 작사·작곡·편곡을 스스로 하기에 음악의 색이 일관되고, '위로·공감'이라는 정서가 앨범 전반에 흐른다. 이는 행사·브랜드가 그의 무대 분위기를 예측하기 쉽게 하고, 맞춤형 창작 협업의 여지를 넓힌다

동료 뮤지션이 인정하는 '음악인의 음악'

아이유의 추천, 다수 아이돌의 '숲' 커버·추천은 그의 음악이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동시에 갖췄음을 보여준다. 동료 창작자들에게 먼저 선택받는다는 점은 단순 인기와는 다른 종류의 신뢰 자산이다.

커리어의 진화 — 발매작 흐름

발매 흐름을 보면 진화 과정이 분명하다. 데뷔작 '동그라미'(2020)로 어쿠스틱 감성의 색을 잡았고, '우리만은'·'둘이'·'여정' 등 미니 앨범을 꾸준히 내며 작품 세계를 넓혔다. '갯마을 차차차'(바람), '서른, 아홉'(이것밖에) 등 드라마 OST로 대중 접점을 확대했고, 2025년에는 싱글 '외로움이라는 건'·'노래', 미니 앨범 '머무름, 하나'를 발매하는 한편 자체 유튜브 콘텐츠 '들어봐! 유리의 숲'과 SBS 파워FM 라디오 DJ까지 맡으며 활동 영역을 음악 밖으로도 넓혔다. 즉 그는 꾸준한 발매와 콘텐츠·방송으로 현재진행형 활동을 이어가는 현역이다.

핵심 성과

입소문과 OST로 쌓은 대중 접점

최유리의 성과는 폭발적 차트 1위보다 '꾸준한 확산'에 있다. 아이유의 추천으로 데뷔작이 주목받았고, OST '바람'이 숏폼을 타고 글로벌로 퍼졌으며, '숲'이 아이돌들의 추천으로 재조명됐다. 이런 방식의 인지도는 휘발성이 낮고 오래 지속된다는 특징이 있다.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꾸준한 여정

2020년 데뷔 이래 그는 매년 미니 앨범·싱글·OST를 발표하며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2023년에는 사흘에 걸친 단독 콘서트 'Send, Sand'를, 이후에도 단독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 왔다. 대형 기획사의 지원 없이도 자기 페이스로 커리어를 쌓아 온 점은 그의 음악적 자생력을 보여준다.

대표곡 및 주요 수상

대표곡으로는 '숲', '바람'(갯마을 차차차 OST), '동그라미', '모닥불', '이것밖에'(서른, 아홉 OST) 등이 있다. 공인된 주요 수상은 다음과 같다.

  • 2018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 제29회 대상 ('푸념')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동그라미
  • 바람
  • 이것밖에
  • 우리만은
  • 외로움이라는 건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감성·힐링 무대에서의 높은 적합도

최유리의 어쿠스틱 발라드/포크는 위로와 공감을 핵심으로 한다. 기업 힐링 콘서트, 북콘서트, 카페·소극장형 라이브, 가을·겨울 감성 페스티벌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필요한 무대에서 높은 적합도를 보인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타깃 연령 관점에서 최유리의 핵심 관객은 음악을 깊이 듣는 2030 감성 리스너다. OST와 숏폼을 통해 진입한 폭넓은 대중, 그리고 아이돌 팬덤을 통해 유입된 10대 후반~20대 층도 접점이 있다. 다만 그의 강점은 '흥'이 아니라 '몰입'이므로, 떼창·댄스 중심의 대형 야외 축제보다 감성 집중형 무대에서 만족도가 높다.

맞춤형 창작·협업 가능성

전곡을 직접 쓰는 창작자인 만큼, 행사·브랜드의 주제에 맞춘 곡 작업이나 콘셉트형 무대 구성 협업이 가능하다. 단순 출연을 넘어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협업에 강점이 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위로·진정성' 이미지의 모델·음악 적합성

최유리의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는 위로·공감·일상을 메시지로 삼는 브랜드와 결이 맞는다. 카페·F&B, 라이프스타일·리빙, 통신·금융의 감성 캠페인, 공공·지역 캠페인에서 그의 음악과 이미지가 효과적으로 작동한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광고 관점에서 핵심 타깃은 감성 콘텐츠에 반응하는 2030이다. 이 세그먼트에 대해 '진정성 있는 위로'라는 정서를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다. 다만 전 연령 대형 소비재의 메인 모델보다는, 감성·라이프스타일 포지셔닝 캠페인이나 음악이 중심이 되는 브랜드 콘텐츠에서 효율이 높다.

음악 IP를 활용한 브랜드 콘텐츠

전곡 자작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송, CF 음악, 브랜드 필름의 OST 등 '음악이 핵심인 광고'에서 차별화된 활용도를 제공한다. 숏폼('바람' 사례)에서 입증된 확산력은 디지털 캠페인과도 잘 맞는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기관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평창군지역 홍보홍보대사(2021)

결론 및 제안

싱어송라이터 최유리는 '음악 자체의 힘으로 검증된 진정성'이라는 분명한 강점을 가진 아티스트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으로 출발해 전곡을 직접 쓰는 창작자로 자리 잡았고, 아이유의 추천과 다수 아이돌의 '숲' 커버, 숏폼을 타고 퍼진 '바람'은 그가 동료 뮤지션과 대중 모두에게 신뢰받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기업 힐링 콘서트, 북콘서트, 감성 페스티벌, 그리고 위로·진정성을 메시지로 삼는 브랜드 캠페인에서 그의 가치는 분명하다.

뮤직킹은 이러한 강점과 제약을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로 사전 진단해, 최유리의 감성이 가장 잘 전달되는 무대·캠페인 환경을 매칭한다. 음향·편성 조율, 맞춤형 창작 협업 기획,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책임지는 풀서비스로, 클라이언트가 '검증된 진정성'을 안정적으로 무대와 콘텐츠에 구현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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