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데뷔 11일 만에 음방 1위, 데뷔와 동시에 보그 표지 — 8년 만의 혼성그룹 신드롬,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약칭 올데프)는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THEBLACKLABEL)이 선보인 5인조 다국적 혼성그룹으로,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로 구성된다. 2025년 6월 23일 데뷔 싱글 《FAMOUS》로 데뷔했으며, 3세대 이후 사실상 자취를 감췄던 정식 혼성그룹이 KARD 이후 8년 만에 등장했다는 점만으로도 데뷔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룹명은 블랙아이드피스의 윌아이엠이 데뷔조 5명을 보고 'All Day'라는 단어가 떠오른다고 한 데서 비롯됐다. 'Project'는 단기 기획팀이라는 뜻이 아니라 상표권 사정으로 붙인 것으로, 5인 고정 멤버의 정식 그룹이다.

데뷔와 동시에 증명된 화제성과 실력

데뷔 전 멤버들은 각기 다른 경로(쇼미더머니, 빅히트 데뷔조, 알유넥스트, 안무가, 모델)를 거쳐 더블랙레이블에 모였고, 약 2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한 팀이 됐다. 데뷔 후에는 'FAMOUS'·'WICKED' 더블 타이틀로 음원·음방·해외 차트에서 동시에 성과를 내며 '탈신인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 더팩트뮤직어워즈에서 신인상격인 '넥스트 리더'상을 받았고, 2026년 상반기에는 멤버 애니가 학업(컬럼비아대 졸업)과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팀 활동을 빠짐없이 이어가는 등, 데뷔 1년 차 신인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장르적 정체성 — 더블랙레이블표 하이브리드 팝

올데이 프로젝트의 음악은 테디·더블랙레이블 특유의 감각이 반영된 하이브리드 팝이다. 힙합·R&B·일렉트로닉을 넘나드는 트렌디한 사운드 위에, 보컬과 랩이 균형 있게 배치된다. 데뷔곡 'FAMOUS'는 '유명하지 않지만 이미 주목받고 있는' 자신감을 담은 곡으로, 다섯 멤버 각자의 배경을 유니크한 표현으로 풀어내며 그룹의 정체성을 선언했다.

멤버 구성

  • 애니
  • 타잔
  • 베일리
  • 우찬
  • 영서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데뷔부터 현재까지 — '데뷔 즉시 신드롬'

올데이 프로젝트의 여정은 '신인이 아닌 신인'으로 요약된다. 2025년 6월 데뷔하자마자 데뷔곡 'FAMOUS'로 국내 음원 차트를 올킬하고, 데뷔 11일 만에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 방송 첫 1위에 올랐다. 이는 혼성그룹의 음악 방송 1위로는 2023년 AKMU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의 기록이기도 하다. 짧은 시간에 음원·음방·해외 반응·시상식을 모두 경험하며 '탈신인급 화제성'을 입증했다.

대표곡과 검증된 차트 성취

대표곡은 데뷔곡 'FAMOUS'다. 멜론 TOP 100 1위와 주간 차트 1위, 퍼펙트 올킬을 기록하며 데뷔곡으로서는 이례적인 대중적 성공을 거뒀다. 함께 발표한 'WICKED'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그룹의 또 다른 축을 보여줬다. 두 곡 모두 해외 음원 차트와 애플뮤직 국내 차트에서도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화제성을 함께 입증했다.

비주얼·패션 영향력

올데이 프로젝트의 성취는 음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데뷔와 동시에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한 것은 신인으로서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이들이 음악만이 아니라 패션·비주얼 영역에서도 즉각적인 영향력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멤버 개개인이 모델·안무가 등 패션·퍼포먼스 배경을 가진 점이 이 영향력의 토대다. 이는 럭셔리·패션 브랜드와의 연결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로, 섭외·광고 양면에서 차별적 자산이 된다.

핵심 성과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올데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더블랙레이블이라는 프로듀싱 시스템이다. 빅뱅·블랙핑크·이하이 등을 작업한 테디가 이끄는 레이블에서 MEOVV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그룹이라는 점은, 사운드의 완성도와 글로벌 지향성을 동시에 보증한다. 데뷔곡부터 더블 타이틀(FAMOUS·WICKED) 체제로 발표해, 대중성과 퍼포먼스 양쪽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을 택했다.

발표곡별 진화 과정

2025년 6월 23일 데뷔 싱글 《FAMOUS》로 출발했다. 더블 타이틀 'FAMOUS'는 멜론 TOP 100 1위, 주간 차트 1위, 퍼펙트 올킬(PAK)을 기록하며 대중적 히트를 확정했고, 또 다른 타이틀 'WICKED'는 퍼포먼스 비디오로 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에 오르며 그룹의 퍼포먼스 색채를 각인시켰다. 데뷔 싱글 한 장으로 음원·음방·해외 차트·시상식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에서, 이후 발표할 음반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 놓은 상태다.

주요 수상

  • 2025년 더팩트뮤직어워즈(TMA) / 넥스트 리더 (신인상격)
  • 2025년 SBS 인기가요·MBC 음악중심·Mnet 엠카운트다운 / 음악 방송 1위 (데뷔곡 'FAMOUS', 음방 3관왕)
  • 2025년 데뷔 싱글 'FAMOUS' / 멜론 주간 차트 1위·퍼펙트 올킬(PAK)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FAMOUS
  • WICKED
  • FAMOUS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지금 가장 뜨거운 신인'이라는 화제성

올데이 프로젝트의 섭외는 무대에 '최신 트렌드'를 끌어온다. 데뷔와 동시에 차트·음방·패션을 석권한 화제성은, 젊은 층이 주 타깃인 행사에서 즉각적인 집객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8년 만의 혼성그룹이라는 희소성과 더블랙레이블·테디라는 브랜드 파워가 더해져, '지금 화제인 팀을 부른다'는 그 자체가 행사의 트렌디함을 입증하는 요소가 된다.

MZ세대·글로벌 팬층을 겨냥한 타깃 적합도

타깃 연령층 관점에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10~20대 MZ세대와 글로벌 K-POP 팬층에 강하다. 다국적 멤버 구성과 데뷔 즉시의 해외 반응은 외국인 관객이 많은 행사나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강점이 된다. 대학 축제, 트렌디한 브랜드 페스티벌, 패션·뷰티 연계 행사처럼 '젊고 세련된 이미지'가 중요한 무대에서 어필 포인트가 뚜렷하다.

클라이언트가 얻는 것 — 퍼포먼스 완성도와 비주얼 임팩트

행사 주최 측 입장에서 올데이 프로젝트 섭외의 이점은 퍼포먼스 완성도와 비주얼 임팩트다. 안무가·댄서 출신 멤버를 중심으로 한 칼군무와 무대 장악력은 대규모 무대에서 시각적 몰입도를 높이고, 패션 화보로 검증된 비주얼은 행사의 격과 사진·영상 콘텐츠의 퀄리티를 끌어올린다. 더블랙레이블의 체계적인 시스템은 섭외·운영 과정의 안정성도 보장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트렌드·럭셔리·글로벌'의 이미지 — 패션·뷰티 브랜드와의 궁합

광고 모델로서 올데이 프로젝트의 강점은 데뷔 즉시 입증된 트렌디함과 패션 영향력이다. 《보그》 표지로 대표되는 비주얼 화제성, 다국적·세련된 이미지는 럭셔리 패션, 뷰티·코스메틱,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멤버 각자가 모델·안무가 등 패션·퍼포먼스 배경을 가졌다는 점은 화보·캠페인 촬영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자산이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10~20대에게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금 가장 트렌디한 그룹'으로서 강력한 소구력을 가지며, 이들의 소비·트렌드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준다. 20~30대 패션·문화 소비층에게는 세련된 비주얼과 글로벌 감각으로 브랜드의 트렌디함을 보증한다. 다국적 멤버 구성은 글로벌 캠페인에서 폭넓은 시장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IBK기업은행디지털 광고 캠페인광고 모델
보스(BOSE)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콜라보 패키지글로벌 앰버서더
살로몬(SALOMON)아웃도어 캠페인브랜드 앰버서더
구글 코리아 GeminiAI 영상 생성 기능 Veo3 캠페인광고 모델
너즈(NERDS)너즈 구미 클러스터협업 캠페인 참여

결론 및 제안

올데이 프로젝트의 섭외는 '지금 가장 화제인 트렌드'를 무대와 캠페인에 끌어오는 일이다. 이들은 8년 만의 정식 혼성그룹이라는 희소성, 데뷔곡 'FAMOUS'의 차트 올킬과 음방 3관왕이라는 검증된 화력, 데뷔 동시 《보그》 표지로 입증된 패션 영향력, 그리고 더블랙레이블·테디라는 프로듀싱 시스템을 모두 갖췄다. 젊은 층과 글로벌 팬을 타깃으로 하는 트렌디한 행사·브랜드에서 그 가치가 분명하다.

다만 섭외 시 고려할 지점도 분명하다. 첫째, 데뷔 1년 차 신인이라 발표한 음원과 검증된 무대 레퍼토리가 아직 제한적이다. 긴 단독 공연이나 다양한 레퍼토리가 필요한 무대보다는, 화제성과 데뷔곡의 임팩트를 활용하는 페스티벌·행사 무대에 우선 적합하다. 둘째, 이들의 강점은 트렌드·패션·젊은 층에 집중되어 있어 타깃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 중장년 중심 행사나 전통적 정서의 무대보다는, MZ·글로벌·패션 지향의 행사·브랜드에 맞춰 섭외 목적을 정렬해야 한다. 또한 데뷔 초기 그룹 특성상 멤버 개개인의 화제성이 그룹의 음악적 평가보다 앞서 소비될 수 있다는 점도, 브랜드 메시지 설계 시 고려할 변수다. 이 지점들은 행사·광고의 성격과 타깃을 사전에 정렬하면 충분히 통제 가능하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에 기반한 섭외 검토부터, 출연 계약서의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일괄 진행한다. 올데이 프로젝트가 가진 '8년 만의 혼성그룹 신드롬'이라는 핵심 가치를 클라이언트의 행사·광고 목적에 정확히 맞춰 설계하고, 위에서 짚은 레퍼토리·타깃 정렬 리스크를 사전에 통제하는 것이 뮤직킹의 역할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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