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신승훈이 두 마디 만에 발탁한 목소리 — 드라마 제작진이 16번 넘게 다시 부른 'OST 요정'
로시(ROTHY)는 2017년 디지털 싱글 'Stars'로 데뷔한 R&B·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데뷔 서사는 한국 발라드의 상징적 인물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걸그룹 데뷔를 꿈꾸며 유명 기획사 오디션에 이미 합격해 있던 그를, 솔로 가수를 키우고자 했던 신승훈이 오디션에서 노래 첫 두 마디만 듣고 즉시 영입을 결정한 것입니다. 로시는 합격해 둔 기획사 대신 신승훈이 설립한 도로시컴퍼니를 선택했고, 이후 인터뷰에서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예명 로시(ROTHY)도 소속사명 '도로시'에서 따온 것입니다.
데뷔 후 그의 커리어를 규정한 것은 드라마 OST입니다. '저글러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진호와의 듀엣 '조금만 더'), '뷰티 인사이드', '로맨스는 별책부록', '편의점 샛별이'('잠이 오지 않는 밤에'), '지리산', '기상청 사람들', '닥터 차정숙', '남남'까지 — 나무위키 기준 16편 이상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음색 요정'에 이어 'OST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또래 솔로 가수와 비교해 이례적으로 많은 OST 참여 편수는, 감정을 얹는 목소리로서 그가 제작 현장에서 반복 검증되어 왔다는 뜻입니다.
2025년 11월 데뷔 8주년을 맞았고, 같은 해 12월 27일에는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벅스 등록 기준) 활동의 새 국면을 열었습니다. 2026년 현재 그의 곡들은 여름·감성·리메이크 테마의 음원 플랫폼 플레이리스트에 지속 선곡되고 있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신승훈 사단의 유일한 직계 — 발라드 명가의 제도적 검증
로시의 프로필에서 가장 단단한 근거는 소속과 사사 관계입니다. 그는 신승훈이 세운 도로시컴퍼니 소속이자 신승훈의 수제자로, 데뷔 전부터 발라드 명가의 직접 지도 아래 성장했습니다. 신승훈은 인터뷰에서 로시를 "색이 특이한 케이스"로 평가한 바 있으며, 이 평가는 커버곡에서도 자기 색을 강하게 드러내는 그의 해석력을 가리킵니다. K팝 시장에서 대형 기획사 출신이라는 간판이 신뢰 지표로 쓰이듯, '신승훈이 두 마디에 발탁해 직접 키운 보컬'이라는 사실은 행사·광고 담당자에게 보컬 품질에 대한 제도적 보증으로 기능합니다.
걸그룹 지망생에서 OST 신뢰 브랜드로
데뷔 전의 로시는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던 연습생이었습니다. 솔로 전환 후 그의 성장은 화려한 차트 폭발이 아니라 누적형이었습니다. 데뷔곡 'Stars'는 ITZY 리아가 "자신감이 필요할 때 듣는 노래"로 공개 추천하며 재조명됐고, 미니 1집과 2집 활동, 그리고 해마다 쌓인 OST 참여작이 그의 이력서를 채웠습니다. 2020년 '오션뷰(OCEAN VIEW)' 이후 신곡 공백과 방송 활동 감소로 정체기를 겪었다는 점은 나무위키도 기록하고 있는 사실이며, 이후 댄스곡 'BEE' 활동, 약 4년 만의 댄스곡 음악방송 컴백(뮤직비디오에 배우 유승호 출연), 2025년 말 정규 앨범 발매로 활동 재가동의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데뷔, 정체, 재가동의 3국면
- 1국면(2017~2019)은 구축기입니다. 'Stars'로 데뷔한 뒤 미니 1집 《Shape Of Rothy》(2018.8)와 미니 2집 《COLOR OF ROTHY》(2019.5)를 연이어 내고 음악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로 OST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 2국면(2020~2022)은 OST 집중과 본인 활동 정체가 교차한 시기입니다. '편의점 샛별이', '지리산', '기상청 사람들' 등 OST 참여는 꾸준했으나 본인 명의 신곡과 방송 활동이 뜸해지며 팬덤 성장세가 둔화됐습니다.
- 3국면(2023~현재)은 재가동기입니다. '닥터 차정숙', '남남' 등 화제 드라마 OST를 이어가고, 약 4년 만의 댄스곡 컴백과 2025년 12월 정규 앨범 발매로 본인 명의 활동을 복원하고 있습니다.
핵심 성과
16편 이상의 드라마 OST
로시의 가장 단단한 정량 지표는 OST 참여 편수입니다. '저글러스'(2017)부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리플리', '뷰티 인사이드', '로맨스는 별책부록', '또 한번 엔딩', '트래블러', '편의점 샛별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지리산', '아는 여자애', '기상청 사람들', '링크', '멘탈코치 제갈길', '닥터 차정숙', '남남'까지 — 지상파·케이블·OTT를 가로지르는 16편 이상의 참여작은, 음악감독과 제작사가 '감정을 실어야 하는 장면'에서 그의 목소리를 반복 선택해 왔다는 업계 내부의 검증 기록입니다. 발주가 계속되는 보컬이라는 사실은 어떤 홍보 문구보다 강한 품질 증거입니다.
곡의 수명이 증명하는 감성 자산
'조금만 더'(진호와의 듀엣)는 발매 후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음원 플랫폼의 남녀 듀엣·OST 명곡 플레이리스트에 계속 선곡되고 있고,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역시 2023~2025년 플레이리스트에 반복 등장합니다. 차트 순간 화력보다 곡의 수명이 긴 유형으로, 행사 무대에서 '어, 이 노래 아는데'라는 반응을 만드는 자산입니다. 데뷔곡 'Stars'가 ITZY 리아의 공개 추천으로 재조명된 사례는 동료 아티스트들 사이의 평가를 보여줍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Stars
- OCEAN VIEW
- 구름
- 잠이 오지 않는 밤에
- BEE
- 조금만 더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아는 노래'의 힘 — OST가 만들어 둔 관객 접점
로시의 무대는 관객 예열 비용이 낮습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닥터 차정숙' 같은 화제 드라마의 OST가 흘러나오는 순간, 가수의 이름을 모르는 관객도 곡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관객 구성이 이질적인 지역 문화 행사, 기업 가족 초청 행사, 브랜드 라운지 공연에서 실질적 강점입니다. 드라마 시청층과 겹치는 30~50대 여성 관객 비중이 높은 행사라면 접점은 더 커집니다.
감성 무대 특화형 편성 — 규모 유연성과 분위기 장악
로시의 무대는 대형 연출 없이 목소리로 성립합니다. 어쿠스틱·미니 밴드 편성의 소극장형 무대부터 야외 페스티벌의 감성 타임 슬롯까지 규격 제약이 적고, 'OCEAN VIEW'와 'BEE'로 밝은 톤 전환도 가능해 시간대별 프로그램 설계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신승훈 수제자라는 소개 한 줄은 중장년 관객에게 보컬 품질에 대한 즉각적 신뢰를 만드는 멘트 자산이기도 합니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핵심 타깃은 드라마 OST 소비층인 20~40대 여성입니다. 이들에게 로시의 곡은 드라마의 감정 장면과 결합된 기억으로 존재합니다. 10대~20대 초반에게는 플레이리스트·커버 콘텐츠로 소비되는 '음색 요정'으로, 중장년에게는 신승훈이라는 이름을 매개로 접근합니다. 팬 연령 스펙트럼이 넓고 성비가 고르다는 점은 가족 단위 행사에서의 안전성을 뒷받침합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감정의 목소리'를 사는 브랜드
로시의 광고 가치는 드라마 제작진이 16번 넘게 검증한 바로 그 기능 — 영상에 감정을 얹는 목소리 — 에 있습니다. 브랜드 필름 내레이션·테마곡, 시즌 캠페인 CM송, 광고 배경 음원의 가창 기용은 그의 검증된 강점을 그대로 이전하는 방식이며, 전속 모델 계약 대비 집행 구조가 가볍습니다. OST형 광고 음악을 원하는 브랜드에게 'OST 요정'이라는 수식어는 기획 의도와 정확히 포개집니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2040 여성 감성 소비 카테고리 — 카페·디저트, 뷰티, 리빙·인테리어, 여행·숙박 — 에서 그의 청량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는 정합성이 있습니다. 'OCEAN VIEW'류의 여름 감성은 음료·리조트 시즌 캠페인과, '잠이 오지 않는 밤에'류의 새벽 감성은 수면·릴렉스·홈 케어 카테고리와 접점이 있습니다
결론 및 제안
로시 섭외의 논리는 '검증의 이전'입니다. 신승훈이 두 마디에 발탁했고, 드라마 제작 현장이 16번 넘게 다시 불렀으며, 발매 후 수년이 지난 곡들이 여전히 플레이리스트에 살아 있는 목소리 — 이 세 겹의 검증을 귀사의 행사와 캠페인 무대로 이전하는 것입니다. 2025년 12월 정규 앨범 발매로 본인 명의 활동이 재가동된 현시점은, 신보 프로모션과 행사 일정을 연동할 수 있는 드문 타이밍이기도 합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행사 성격·관객 구성·홍보 설계까지 포함한 섭외 타당성 분석부터 소속사(도로시컴퍼니) 협의,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정산·리포트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대행합니다. '이름은 몰라도 노래는 아는' 로시의 목소리가 귀사의 무대에서 만들 반응을, 데이터로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