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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Kiz

먼데이 키즈(Monday Kiz) 이진성 사진 - '가을 안부'의 발라드 보컬 그룹, 뮤직킹 행사·광고 섭외
먼데이 키즈(Monday Kiz) 이진성 사진 - '가을 안부'의 발라드 보컬 그룹, 뮤직킹 행사·광고 섭외

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발매 1년 뒤에 차트를 거슬러 오른 '가을 안부' — 관객이 끝까지 따라 부르는 발라드를 20년째 라이브로 증명하는 보컬

먼데이 키즈는 2005년 11월 정규 1집 《Bye Bye Bye》로 데뷔한 남성 보컬 그룹입니다. 이진성과 김민수 2인조로 출발해 '이런 남자', '남자야', '녹슨 가슴', '가슴으로 외쳐', '발자국'으로 2000년대 후반 발라드 시장에서 첫 전성기를 만들었고, 2008년 4월 김민수의 사고 사망 이후 이진성이 홀로서기, 3인조 재결성(2010~2014), 군 복무를 거쳐 2016년부터 1인 체제로 팀 이름을 지켜 왔습니다. 2017년 10월 디지털 싱글 '가을 안부'가 발매 이듬해까지 역주행하며 두 번째 전성기를 열었고, 2019년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2021년 리메이크 '흰눈', 2025년 배우 이이경과 함께한 '운명(2025)'까지 히트가 이어졌습니다. 2025년 11월 KBS아레나 20주년 콘서트 '먼키의 발자국'과 2026년 2월 고려대 화정체육관 앙코르 공연에서 4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의 무대를 마쳤고, 2026년 9월 현재 데뷔 21년 차로 자체 레이블 먼데이키즈컴퍼니에서 활동 중입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멤버 구성 — 이름은 그룹, 무대는 이진성

먼데이 키즈의 현재 활동 멤버는 이진성 1인입니다. 이진성은 메인 보컬이자 작사·작곡가로, 3집 수록곡 '그대 앞에서'부터 5집 타이틀 '그대여', 2021년 '그때의 우리'까지 다수의 자작곡을 냈고, 2017년 말 독립 레이블 먼데이키즈컴퍼니를 설립해 제작까지 직접 맡고 있습니다. 원년 멤버 김민수는 2008년 4월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으며, 공식 프로필에서 탈퇴 처리된 적이 없어 이진성은 지금도 팀을 '2인조'로 소개합니다. 2010년 합류한 임한별과 한승희는 4집 《ru:t;》, 5집 《Unfinished》, '흩어져'·'가지마'·'미행'을 함께 냈고 2014년 12월 계약 만료로 탈퇴했습니다. 임한별은 이후에도 2024년 3월 창원 콘서트 게스트, 2024년 6월 《더 리슨》 '가을 안부' 듀엣, 2025년 11월 20주년 콘서트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려 필요 시 과거 편성을 부분 재현할 수 있는 관계입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그룹명으로 부르지만 출연자는 이진성 1인'이라는 점을 계약서와 홍보물에 명확히 해야 합니다.

데뷔 전과 후 — 2인조 전성기에서 1인 레이블까지

데뷔 전 먼데이 키즈는 캔엔터테인먼트가 SG워너비를 겨냥해 기획한 3인조였으나 견우가 솔로로 빠지며 2인조가 됐고, 팀명은 두 사람이 처음 노래를 맞춰 본 요일에서 왔습니다. 데뷔 후 첫 3년(2005~2008)은 방송·라디오·축제 무대가 병행된 2인조 전성기였고, 3집 《Inside Story》(2008) 수록곡 대부분이 차트에 올랐다는 것이 나무위키 기록입니다. 김민수 사망 이후 이진성은 2009년 솔로 미니앨범 《Letter》를 직접 프로듀싱했고, 2010년 3인조 재결성으로 첫 전국투어(2011)와 정규 5집(2013)을 냈으며, 2014년 입대와 멤버 탈퇴로 팀은 사실상 해체 위기를 맞았습니다. 2016년 전역 후 미니앨범 《Reboot》로 1인 체제를 시작해 RBW를 거쳐 2017년 말 자체 레이블을 세웠고, 이 시점부터 '가을 안부'·'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로 두 번째 전성기가 왔습니다. 2026년 현재는 20주년 프로젝트를 마친 직후로, 유튜브 토크 채널 '드리밍'과 콘텐츠 시리즈 '먼키의 발자국'을 자체 제작하며 배우 이이경 듀엣 같은 협업 음원을 이 채널에서 파생시키고 있습니다.

장르 — 고난도 발라드와 리메이크 병행 전략

먼데이 키즈의 곡은 R&B 발라드로 분류되지만 실제 특징은 '난이도'입니다. 데뷔 초 '괴물 신인'이라 불린 것도 라이브와 음원의 차이가 거의 없는 고음 처리 때문이었고, '가을 안부'는 2절 이후 간주 없이 후렴을 이어가는 구조로 팬들 사이에서 대표적 난곡으로 꼽힙니다. 1인 체제 이후에는 자작·오리지널 발라드('너라는 세상', '사랑이라 쓰면 안 될까', '스쳐가는 인연이 되지마요')와 리메이크('흰눈', '너 아니면 안 돼', '되돌리다', '남자를 몰라', '너를 너를 너를', '은하수', '가슴이 차가운 남자')를 번갈아 내는 전략이 뚜렷하며, 리메이크는 원곡 세대인 30~40대 관객의 인지도를 빌려오는 수단으로 작동합니다. 2000년대 발라드 원곡을 자기 키로 다시 부르는 이 방식은 행사 무대에서 '아는 노래를 더 높은 키로 듣는' 경험을 만듭니다.

핵심 성과

역주행으로 증명된 롱테일 — '가을 안부'

먼데이 키즈의 대표 성과는 발매 당시가 아니라 발매 이후에 나왔습니다. '가을 안부'는 2017년 10월 발매 시점에 차트 진입이 낮았으나 버스킹과 유튜브 출연으로 입소문을 타 이듬해 멜론 연간 차트에 올랐고, 나무위키 '역주행 사례' 문서에 대표 사례로 별도 등재돼 있습니다. 이 곡의 성공으로 1인 체제 첫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돼 추가 공연을 열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행사 섭외 관점에서 이 곡은 '방송 홍보 없이도 관객이 스스로 찾아 듣는 곡'이라는 점에서, 30~40대 관객이 가사를 따라 부르는 클로징 곡으로서의 가치가 검증돼 있습니다.

방송 경연이 아닌 콘서트로 유지된 인지도

먼데이 키즈는 오디션·경연 프로그램 출신이 아니며, 지상파 노출도 2019년 《유희열의 스케치북》(8년 만), 2022년 《국가가 부른다》, 2024년 《더 리슨》·《불후의 명곡》 정도로 제한적입니다. 대신 2011년 첫 전국투어, 2019년 '발라드맛집', 2023~2024년 'The Real Voice'(서울·대구·부산·광주·창원), 2025년 20주년 'KBS아레나' 2회 공연, 2026년 2월 화정체육관 앙코르까지 단독 콘서트를 끊지 않았습니다. 20주년 본공연 출연진에는 김나영·신용재·이예준·임한별·장혜진·신예영, 앙코르에는 김용준·허각·최현준·박지헌 등 동료 보컬리스트가 참여했고, 주최는 (주)스튜디오드리밍입니다. 콘서트 티켓 가격대(R석 15만 4천 원)와 4시간 러닝타임은 팬덤의 결제력과 체류 의지를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협업으로 확장되는 최신 히트 — '운명(2025)'

2025년 7월 배우 이이경과 발표한 '운명(2025)'은 자체 콘텐츠 '먼키의 발자국'에 이이경이 팬으로 출연해 함께 부른 장면이 화제가 되면서 만들어진 곡으로, 발매 다음 날 통화연결음 1위와 포털 검색어 2위, 유튜브 스트리밍 6위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원곡의 김민수 파트를 배우가 부른 구조라 '추모'와 '세대 초월 협업'이라는 두 서사가 동시에 작동했고, 이는 방송 캐스팅 없이 자체 채널만으로 신곡을 차트에 올릴 수 있음을 보여준 최신 사례입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이런 남자
  • 남자야
  • 흰눈
  •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 운명
  • 가을안부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4시간 러닝타임을 소화하는 체력형 라이브

2026년 2월 앙코르 콘서트의 4시간 러닝타임과 2023~2024년 5개 도시 전국투어는 20년 차 보컬리스트의 무대 지속력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기업 송년회처럼 30~40분 단독 무대가 필요한 행사에서 커버곡 없이 본인 히트곡만으로 시간을 채울 수 있고, 지역 축제의 헤드라이너 앞 순서에서 분위기를 발라드로 정리하는 역할에도 맞습니다. 리메이크 레퍼토리('남자를 몰라', '너 아니면 안 돼', '되돌리다')는 관객 연령대에 맞춰 즉석에서 바꿔 넣을 수 있는 여분의 카드입니다.

30~40대 직장인 관객과 정확히 겹치는 히트곡 연도

먼데이 키즈의 히트곡은 2005~2008년(2인조)과 2017~2019년(1인 체제)에 몰려 있습니다. 앞의 시기를 학창 시절에 들은 세대가 지금 30대 중후반~40대 초반, 뒤의 시기를 20대에 들은 세대가 지금 30대 초반으로, 기업 행사의 핵심 참석자층과 정확히 겹칩니다. '가을 안부'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정착해 곡을 모르는 관객 비율이 낮고, 20주년 콘서트 관객이 대표곡을 따라 불렀다는 언론 보도는 떼창이 실제로 발생한다는 근거입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20년 무사고 커리어와 '이름을 지킨 사람' 서사

먼데이 키즈의 공개 이력에는 논란·사건 기록이 없고, 멤버 사망과 탈퇴라는 위기를 겪으면서도 팀 이름을 지켜 20주년을 맞았다는 서사가 언론 보도로 반복됩니다. 이 서사는 장기 고객·보험·금융·가족 대상 브랜드가 쓰는 '변치 않음', '지킴'의 언어와 겹치며, 유튜브 자체 채널을 운영하는 아티스트라 브랜디드 콘텐츠를 본인 채널에서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자체 콘텐츠 채널이 만든 협업 실적

'먼키의 발자국'은 게스트 출연 → 듀엣 음원 발매 → 차트 진입까지 이어진 자체 IP입니다. 브랜드가 이 포맷에 들어가면 광고가 아니라 '음원이 나오는 콘텐츠'로 소비되며, 이이경 사례처럼 배우·타 아티스트와의 동반 노출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20대 타깃 브랜드라면 단독 모델보다 이 협업 포맷이 현실적입니다.

결론 및 제안

먼데이 키즈는 '지금 가장 뜨거운 가수'가 아니라 '20년 동안 한 번도 무대를 놓지 않은 가수'로 섭외해야 효과가 납니다. 30~40대 관객이 가사를 아는 히트곡을 두 시기에 걸쳐 보유하고, 시즌곡과 리메이크로 행사 성격에 맞춰 셋리스트를 조정할 수 있으며, 자체 레이블과 자체 콘텐츠 채널이 있어 섭외 후 콘텐츠 확산까지 한 번에 설계할 수 있습니다. 기업 송년회, 지자체 가을·겨울 축제, 발라드 라인업 콘서트에는 대체 가능한 카드가 많지 않습니다.

뮤직킹은 착수 시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먼데이키즈컴퍼니의 섭외 창구, 해당 시기 콘서트·발매 일정, 행사 성격별 셋리스트 안(시즌곡·리메이크·축가 포함), 전 멤버 참여 가능 여부를 정리해 회신합니다. 이후 출연 계약서 법률 검토, 밴드·MR 등 음향 조건 조율, 현장 진행, 공연 후 정산과 영상·음원 사용 범위 관리까지 뮤직킹이 A to Z로 진행합니다. 먼데이 키즈는 헤드라이너로 관객을 모으는 카드가 아니라, 행사 후반 30분을 관객의 목소리로 채우는 카드로 배치할 때 가장 강합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
이주연 A&R 이주연 A&R
Ballad &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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