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비스트가 부른 노래를 쓴 사람이 자기 노래를 부릅니다 — 작곡가 크레딧까지 무대에 세우는 섭외
용준형은 2009년 보이그룹 비스트의 메인 래퍼로 데뷔해 2017년 하이라이트로 재출발할 때까지 그룹의 주요 히트곡을 직접 작사·작곡한 아이돌 출신 프로듀서입니다. 비스트 정규 2집 타이틀곡 'Shadow'부터 '12시 30분', '리본', 'Good Luck', 하이라이트의 'CALLING YOU'와 '어쩔 수 없지 뭐'까지, 2013년 이후 그룹 대표곡의 상당수가 그와 김태주로 구성된 프로듀싱 팀 Good Life의 작업물입니다. 2019년 3월 공적 사건으로 하이라이트를 탈퇴하고 2021년 병역을 마친 뒤, 2022년 독립 레이블 블랙메이드(BLACK MADE)를 설립해 EP 《LONER》(2022), 《Beautiful Dystopia》(2024)와 2024년 홍콩 단독 콘서트로 솔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씽의 보컬에서 비스트의 메인 래퍼로 — 데뷔 전과 후
용준형(1989년생, 서울 은평구 출신, 안양예술고 연극영화과 졸업)은 2007년 보이그룹 씽(Xing)의 멤버로 '팝핀드래곤'이라는 예명 아래 처음 무대에 섰습니다. 당시에는 랩이 아니라 노래를 맡았고 파트도 적었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2009년 10월 비스트로 재데뷔하면서 포지션이 메인 래퍼로 바뀌었고, 단독 랩네임 'Joker'를 썼습니다. 데뷔 전 그는 사이드 멤버였고, 데뷔 후에는 그룹의 사운드를 설계하는 작곡가가 됐습니다. 이 변화가 용준형이라는 아티스트의 핵심입니다.
그룹 안의 프로듀서 — Good Life와 비스트 후기 사운드
비스트 정규 1집 《Fiction And Fact》(2011) 수록곡 'Freeze'를 시작으로 작곡에 참여했고, 정규 2집 《Hard To Love, How To Love》(2013)에서는 타이틀곡 'Shadow'를 포함한 전곡을 직접 작사·작곡했습니다. 이후 안양예고 동창 김태주와 결성한 프로듀싱 팀 Good Life가 비스트와 양요섭 솔로 앨범의 거의 모든 곡을 맡았고, 비스트의 이미지는 데뷔 초 '쇼크', 'Fiction'의 강한 콘셉트에서 '12시 30분'류의 서정적 미디엄 템포로 이동했습니다. 2016년 큐브와의 계약 종료 후 멤버들이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를 세우고 하이라이트로 재출발할 때, 비스트 시절 곡을 편곡 없이 그대로 부를 수 있었던 근거도 저작권 대부분이 용준형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섭외 관점에서 중요한데, 그가 부를 수 있는 곡의 범위와 2차 활용 권리가 일반 아이돌 출신 솔로와 다릅니다.
음악적 스타일 — 힙합 기반의 서정적 미디엄 템포와 고백형 가사
용준형의 솔로 음악은 힙합과 R&B를 뼈대로 하되, 비스트 후기 히트곡에서 검증된 서정적 미디엄 템포와 1인칭 고백형 가사를 축으로 합니다. 첫 솔로 싱글 '너 없이 사는 것도'(2012)는 가온 디지털 차트 8위에 올랐고, 첫 솔로 EP 《Flower》(2013)로 프로듀서형 솔로 아티스트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후 '이 노래가 끝나면'(2016, feat. Davii), 'WONDER IF'(2017, feat. 헤이즈), '소나기'(2018, feat. 10cm)처럼 피처링 아티스트와의 협업 싱글로 존재감을 유지했고, '소나기'는 가온 차트 5위로 솔로 커리어 최고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2022년 EP 《LONER》는 독립 레이블 설립 후 첫 작업으로 타이틀곡 '층간 소음'을 비롯한 전곡을 본인이 작사하고 TEZ와 공동 작곡했으며, 앨범 전체가 "혼자 보내는 시간"이라는 하나의 정서로 묶여 있습니다. 2023년에는 싱글 'POST IT', 첫 전곡 영어 가사 싱글 'Love Song', 한·영 두 버전을 담은 'Fall Into Blue'를 연달아 발매해 해외 청취층을 겨냥했고, 2024년 3월 EP 《Beautiful Dystopia》는 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과 홍콩 애플뮤직 앨범 차트 진입을 기록한 뒤 6월 홍콩 AXA 드림랜드 단독 콘서트로 이어졌습니다. 앨범별 흐름을 요약하면, 그룹 프로듀서에서 출발해 협업 싱글로 대중성을 확인하고, 독립 이후에는 내면 고백형 EP와 영어 싱글로 해외 팬덤에 무게를 옮기는 궤적입니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 세 번의 재출발
용준형의 커리어는 2007년 씽, 2009년 비스트, 2017년 하이라이트, 2022년 블랙메이드까지 네 개의 소속으로 나뉘며, 그 사이에 2019년 3월 하이라이트 탈퇴와 2019년 4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의 병역 공백이 있습니다. 2022년 10월 독립 레이블 설립 직후 EP 《LONER》와 11월 단독 콘서트 'LONER's ROOM'으로 약 4년 만에 대중 앞에 섰고, 2023년 세 장의 싱글, 2024년 EP와 홍콩 콘서트로 활동 밀도를 높였습니다. 2024년 10월 현아와 결혼한 이후에는 솔로 신보 없이 SNS 근황과 현아의 음악 작업 참여, 2025년 9월 현아와의 싱가포르 페스티벌 일정 동행이 확인되는 정도입니다.
핵심 성과
데뷔부터 현재까지 — 세 번의 재출발
용준형의 커리어는 2007년 씽, 2009년 비스트, 2017년 하이라이트, 2022년 블랙메이드까지 네 개의 소속으로 나뉘며, 그 사이에 2019년 3월 하이라이트 탈퇴와 2019년 4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의 병역 공백이 있습니다. 2022년 10월 독립 레이블 설립 직후 EP 《LONER》와 11월 단독 콘서트 'LONER's ROOM'으로 약 4년 만에 대중 앞에 섰고, 2023년 세 장의 싱글, 2024년 EP와 홍콩 콘서트로 활동 밀도를 높였습니다. 2024년 10월 현아와 결혼한 이후에는 솔로 신보 없이 SNS 근황과 현아의 음악 작업 참여, 2025년 9월 현아와의 싱가포르 페스티벌 일정 동행이 확인되는 정도입니다.
대표곡 — 솔로 명의와 작곡가 명의를 구분해서 읽어야 하는 이유
솔로 명의 대표곡은 '너 없이 사는 것도'(2012, 가온 8위), '소나기'(2018, 가온 5위), 'WONDER IF'(2017, 가온 18위), '이 노래가 끝나면'(2016, 가온 24위), '층간 소음'(2022), 'Tomorrow'(2024)입니다. 작곡가 명의로는 비스트의 'Shadow', '12시 30분', '리본', 'Good Luck',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하이라이트의 'CALLING YOU', '어쩔 수 없지 뭐' 등이 있으며 이 곡들은 그룹 시절 음악방송 1위와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그룹 히트곡을 언급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그가 그 곡들의 저작권자이자 작곡가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주요 수상
- 2024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 《Beautiful Dystopia》 6개 지역 상위권 진입 (소속사 발표)
- 2018년 가온 디지털 차트 / '소나기' 최고 5위
- 2013년 제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 남자 신인상 (tvN 《몬스타》)
- 2012년 가온 디지털 차트 / '너 없이 사는 것도' 최고 8위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소나기 (feat. 10cm)
- 너 없이 사는 것도
- WONDER IF
- 이 노래가 끝나면
- 층간 소음
- Flower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작곡가와 퍼포머가 한 사람인 무대
용준형은 자신이 부르는 곡의 저작권자입니다. 행사 주최 측이 공연 영상을 2차 활용하거나 하이라이트 클립을 SNS에 올릴 때 작곡가·작사가 권리 협의가 아티스트 본인과의 협의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 이는 계약 실무에서 실제 비용과 시간을 줄여 주는 요소이며, 그룹 출신 솔로 대부분이 갖지 못한 조건입니다.
해외 팬덤 대상 행사에서의 검증된 수요
2024년 홍콩 단독 콘서트, 6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2023년 영어 싱글 발매는 국내보다 해외 K-pop 팬덤에서 수요가 더 선명하다는 신호입니다. 홍콩·동남아 대상 K-pop 페스티벌이나 해외 교민 행사, 국내 인바운드 관광객 대상 프로모션 무대에서는 국내 일반 대중 행사보다 리스크 대비 효과가 높습니다. 국내 지자체 축제나 기업 임직원 행사에는 후술할 여론 리스크 때문에 권하지 않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프로듀서 이력을 활용한 사운드 브랜딩
용준형은 모델이 아니라 작곡가로 브랜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시그널 사운드, 캠페인 송 제작, 프로듀서로서의 비하인드 콘텐츠는 그의 얼굴을 전면에 세우지 않으면서 이력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2019년 사건 이후 대중 앞에 얼굴을 세우는 광고 모델 계약보다 이 방식이 브랜드 안전성 면에서 현실적입니다.
해외 팬덤 대상 브랜드에서의 제한적 활용
홍콩·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K-뷰티, K-패션 브랜드가 현지 팬덤 대상 프로모션에 그를 쓰는 경우, 국내 여론 리스크가 현지에서는 상대적으로 낮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가설이며 현지 인지도와 여론을 별도로 조사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결론 및 제안
용준형의 섭외 가치는 명확히 하나입니다. 비스트 후기와 하이라이트 초기의 히트곡을 직접 쓴 작곡가가 자기 곡을 부르는 무대이고, 저작권 협의가 단순하며, 해외 K-pop 팬덤에서 2024년까지 수요가 확인됐다는 점입니다. 이 가치가 작동하는 범위는 25~35세 여성 팬덤 또는 해외 팬덤을 좁게 겨냥한 행사와 사운드 브랜딩 성격의 광고 협업으로 한정됩니다.
뮤직킹이 이 아티스트를 진행한다면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에서 위 다섯 가지 사실 관계와 최신 여론 지표를 클라이언트에게 먼저 제시하고, 클라이언트가 리스크를 인지한 상태에서 진행 의사를 확인한 뒤에만 섭외에 착수합니다. 계약서에는 공적 사건 관련 여론 악화 시 해지 조건과 위약 기준을 명시하고, 공연 영상 2차 활용과 저작권 범위를 아티스트 본인과 직접 정리합니다. 현장 진행에서는 사전 공지 단계의 여론 모니터링을 포함하고, 사후에는 행사 콘텐츠 노출 범위를 클라이언트와 재확인합니다. 이 절차를 생략한 섭외는 뮤직킹이 권하지 않습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