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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프로필 사진 - 루이 비통·헤라 글로벌 앰버서더, 유니세프 친선대사, 2026 솔로 싱글 Slow It Down 발표한 K-POP 아티스트 (뮤직킹 섭외 페이지)

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소년 같은 얼굴에서 나오는 동굴 저음 — 루이 비통이 하우스 앰버서더로, 헤라가 첫 남성 대표 얼굴로 선택한 이유

FELIX(필릭스, 본명 Felix Yongbok Lee, 한국명 이용복)는 2000년 시드니에서 태어난 한국계 호주인으로, 2018년 3월 25일 JYP엔터테인먼트 8인조 그룹 Stray Kids로 데뷔했다. 포지션은 메인댄서와 래퍼이며, 외모와 상반되는 저음이 그룹 안에서 가장 식별되는 개인 자산이다. 그룹 Stray Kids는 2026년 8월 발매한 미니 앨범 〈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아홉 앨범 연속 1위로 진입했고, 2026년 9월 현재 월드투어 'RUN IT'과 록 인 리오, 자체 페스티벌 STRAYCITY 헤드라이너 무대를 진행 중이다.

개인 자산은 그룹 성과와 분리해서 봐야 한다. 필릭스는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2023~),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2024~), 헤라 글로벌 앰버서더(2025~)이며 삼성 갤럭시 S25 엣지, 공차, 탬버린즈, 아디다스, 롯데칠성 해피즈, BBQ 등 2025~2026년에만 열 개가 넘는 브랜드 캠페인의 얼굴이었다. 2026년 9월 1일에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솔로 디지털 싱글 'Slow It Down'을 발표했다. 이 페이지의 결론은 '설득'이 아니라 '조건 진술'이다. 이 급의 아티스트에게 섭외 가능성을 부풀리는 것은 플랫폼 신뢰를 깎는 일이며, 뮤직킹의 가치는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한지를 정확히 판단해 주는 데 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시드니 출신, 온라인 캐스팅, 서바이벌 탈락 후 96% 팬 투표로 복귀한 데뷔

필릭스는 2000년 9월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나 가톨릭계 사립학교를 졸업했고, 2016년 JYP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캐스팅을 받았으나 학업 때문에 1년 뒤 한국에 왔다. 연습생 6개월 차에 2017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Stray Kids〉에 참여했으며 8화에서 한국어 실력 부족을 이유로 방출됐다가, 리노와 함께 마지막 기회를 받아 생방송 실시간 투표 96%의 지지로 최종 데뷔조에 합류했다. 데뷔 기준 연습생 기간은 1년 1개월이다.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재외동포이며, 국적은 호주다. 고등학교에서 2년간 프랑스어를 배워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오찬에서 프랑스어로 대화했다고 알려져 있다.

데뷔 전과 데뷔 후 — '방출된 연습생'에서 럭셔리 하우스의 얼굴로

데뷔 초 필릭스의 식별 자산은 'MIROH'의 인트로와 '神메뉴'의 브릿지 같은 킬링파트를 만드는 저음이었다. 2021년 GQ 코리아 첫 단독 화보 이후 개인 활동이 확장됐고, 2023년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 선정과 GQ 코리아 '맨 오브 더 이어', 2024년 유니세프 친선대사 위촉(김혜수·김연아·페이커와 함께한 공익 캠페인), 2025년 헤라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어졌다. 헤라는 2019년부터 제니가 대표해 온 브랜드로, 필릭스는 브랜드 전체를 대표하는 첫 남성 모델이며 협업 이후 블랙 쿠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늘었다고 보도됐다. 2025년 7월에는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실버 락킷 컬렉션에 필릭스가 직접 그린 하트와 'DREAM' 각인이 들어갔다.

현재 상황 — 2026년 9월, 솔로 싱글과 그룹 월드투어 병행

2026년 9월 1일 Stray Kids 자체 프로젝트 'SKZ-PLAYER'의 두 번째 작품으로 솔로 디지털 싱글 'Slow It Down'을 발표했다. 필릭스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어쿠스틱 힙합 곡이며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노윤서가 출연했고, 필릭스가 촬영 장소와 콘셉트, 출연자 섭외에 직접 관여했다고 팬 위키에 기재돼 있다. 그룹은 2026년 8월 〈THIS & THAT〉으로 빌보드 200 9연속 1위를 기록했고 월드투어와 해외 페스티벌 일정이 진행 중이다. 2025년 12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단독 출연, 2026년 상반기 아디다스·해피즈·어티슈·BBQ·HERA BLACK EVENT(4월 17일 포토콜)가 확인된다. 즉 필릭스의 2026년 일정은 그룹 투어와 브랜드 캠페인으로 이미 대부분 채워져 있다.

커리어의 진화 — 킬링파트 래퍼에서 저음 보컬, 그리고 싱어송라이터로

필릭스의 저음은 변성기 이후 형성된 것으로, 본인은 아레나 인터뷰에서 "팀에서 내 목소리는 베이스"라고 표현했다. 그룹 곡에서는 주로 브릿지 파트를 맡아 'MIROH', '神메뉴', '부작용'의 저음 파트가 팬과 대중에게 각인됐고, 무대 애드리브에서도 목소리가 튀어 '아기염라대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보컬 파트에서는 랩과 정반대의 소년스러운 음색을 내며, 박진영이 서바이벌 당시 'GLOW' 무대 후 노래 음색을 따로 칭찬한 기록이 있다. 솔로곡 'Deep end'(2022)에서 넓은 음역을, 'Unfair'(2024)에서 서정적 저음 보컬을 보여줬고, 2026년 'REV IT UP'과 'Slow It Down'으로 이어진다. 댄스는 리노·현진과 함께 유닛 댄스라차 소속으로, 잡동작이 없는 정확한 정석 스타일에 아크로바틱 동작을 담당하며 'Levanter' 활동에서는 독무를 맡았다.

앨범별 분석 — 그룹 앨범 안의 솔로곡 3곡과 첫 단독 싱글

필릭스의 개인 음원은 그룹 디지털 앨범 〈SKZ-REPLAY〉(2022.12)의 'Deep end', SKZHOP HIPTAPE 〈合 (HOP)〉(2024.12)의 'Unfair', 〈SKZ-REPLAY 2026 Pt.1〉(2026.8)의 'REV IT UP', 그리고 첫 단독 디지털 싱글 'Slow It Down'(2026.9.1)이다. 피처링으로는 나연 'NO PROBLEM'(2022), LiSA 'ReawakeR'(2025,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OST 'GENIE'(2025)가 있다. 'Slow It Down'은 담백한 기타 루프와 힙합 비트를 결합한 어쿠스틱 힙합으로, 급하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잠시 멈춰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돌아보자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필릭스가 작사·작곡자로 이름을 올린 첫 단독 타이틀이다. 이 곡 하나로 필릭스의 솔로 음악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룹의 강한 사운드와 대비되는 차분한 톤을 선택했다는 점은 광고 음원 활용 관점에서 의미가 있다.

핵심 성과

개인 성과 — 럭셔리·뷰티·공익 세 영역에서 동시에 '얼굴'이 된 아이돌

필릭스의 개인 성과는 음원 차트가 아니라 브랜드 선택으로 측정된다.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2023), GQ 코리아 맨 오브 더 이어(2023), 유니세프 친선대사(2024), 헤라 글로벌 앰버서더(2025)는 각각 럭셔리 패션, 남성지, 공익, 뷰티 영역에서 필릭스를 대표 얼굴로 선택한 사례이며, 2025~2026년 캠페인 브랜드 수는 나무위키 기준 열두 개 이상이다. 2020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 정기 후원자였고 2023년 3월 아너스클럽 역대 최연소 회원으로 위촉된 기록은 공익 캠페인에서의 신뢰 근거다.

그룹 성과 — 빌보드 200 9연속 1위, 월드투어, 해외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Stray Kids는 2026년 8월 〈THIS & THAT〉까지 빌보드 200 아홉 앨범 연속 1위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2024년 데드풀과 울버린 OST 'SLASH', 아케인 시즌 2 OST 'Come Play', 찰리 푸스 협업 'Lose My Breath' 등 해외 IP·아티스트와의 작업을 이어왔다. 이 성과는 그룹의 것이며 필릭스 개인 섭외의 근거로 쓰면 안 된다. 다만 그룹의 글로벌 팬덤(STAY)이 필릭스 개인 광고의 도달 범위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광고주는 이 수치를 '개인 광고의 배경'으로만 참고해야 한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Slow It Down
  • Deep end
  • Unfair
  • 좋으니까
  • REV IT UP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브랜드 팝업·론칭 행사에서 '참석 자체가 뉴스'가 되는 아티스트

2026년 4월 HERA BLACK EVENT 포토콜, 2025년 12월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2026년 4월 어티슈 데저트 카우보이 팝업은 필릭스의 참석 또는 내레이션이 곧 행사의 핵심 콘텐츠였다. 글로벌 팬덤이 참석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산시키므로, 브랜드 행사에서 필릭스는 공연자가 아니라 뉴스 발생 장치로 기능한다. 이 유형의 행사에서 클라이언트가 얻는 것은 무대가 아니라 도달과 화제성이다.

내레이션·ASMR — 목소리만으로 성립하는 행사 콘텐츠

필릭스는 2019년 더팩트 뮤직 어워즈 오프닝부터 2025년 루이 비통 서울 소개 영상, 2026년 어티슈 팝업 영상까지 십여 건의 내레이션을 맡았고, ASMR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왔다.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오프닝 VCR, 전시 오디오 가이드, 팝업 스토어 음성 안내 같은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일정이 빡빡한 톱티어 아티스트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다. 2025년 공차 캠페인에서 키오스크 음성으로 필릭스 목소리를 사용한 사례가 이 방식의 선례다.

광고 섭외 시 장점

2025~2026년 캠페인 열두 개 이상, 카테고리 충돌 확인이 최우선

필릭스는 현재 뷰티(헤라), 럭셔리 패션·주얼리(루이 비통), 스포츠웨어(아디다스), 헤드웨어(어티슈), 향수(탬버린즈, 불가리 화보), 음료(공차, 롯데칠성 해피즈), 식품(BBQ), IT(삼성 갤럭시, 네이버×스포티파이), 공익(유니세프)을 이미 맡고 있거나 최근 맡았다. 신규 광고주는 먼저 자사 카테고리가 기존 계약과 충돌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충돌하지 않는 카테고리에서만 제안이 성립한다. 아래 표는 확인된 이력이다.

젠더리스 뷰티의 첫 사례 — 헤라가 6년 만에 제니에서 필릭스로 바꾼 이유

헤라는 2025년 8월 필릭스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브랜드 전체를 대표하는 첫 남성 모델로 세웠고, 필릭스의 별명 '브라우니 보이'에서 이름을 딴 립글로스 컬러와 주근깨에서 영감받은 컬러를 출시했다. 협업 이후 블랙 쿠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고 보도됐다. 이 사례가 광고주에게 말하는 것은 필릭스가 '얼굴을 빌려주는 모델'이 아니라 취향과 개성을 제품에 녹이는 뮤즈형 앰버서더로 작동한다는 점이며, 루이 비통 실버 락킷의 직접 디자인 참여도 같은 맥락이다.

공익과 럭셔리가 겹치는 드문 프로필 — 유니세프 친선대사이자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

루이 비통은 2016년부터 유니세프와 파트너십을 맺어 왔고, 필릭스는 양쪽 모두의 얼굴이다. 2025년 실버 락킷 컬렉션은 이 두 관계를 한 제품으로 묶은 사례다. 세이브더칠드런 최연소 아너스클럽 회원 기록까지 더하면, 필릭스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진정성 논란' 없이 쓸 수 있는 드문 아이돌이다. ESG·기부 연계 캠페인을 기획하는 브랜드에게 이 조합은 대체재가 없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제너시스 비비큐(BBQ치킨)식품(치킨)광고 모델
롯데칠성음료(해피즈)음료광고 모델
아이아이컴바인드(어티슈)헤드웨어협업 모델
아모레퍼시픽(HERA)뷰티뉴 페이스(모델)
TA 어소시에이츠(공차)카페/음료광고 모델
아디다스스포츠웨어광고 모델
아이아이컴바인드(탬버린즈)향수협업 모델
아모레퍼시픽(HERA)뷰티뉴 페이스(모델)
LVMH(루이 비통 실버 락킷)주얼리협업 디자이너 겸 모델
TA 어소시에이츠(공차)카페/음료광고 모델
삼성전자(갤럭시 S25 엣지)전자기기광고 모델
유니세프공익 캠페인친선대사

결론 및 제안

필릭스는 설득이 필요한 아티스트가 아니라 조건이 맞는지 확인해야 하는 아티스트다. 개인 자산은 명확하다. 소년 같은 외모와 동굴 저음이라는 식별성, 루이 비통·헤라·유니세프가 각자 대표 얼굴로 고른 이력, 헤라 매출 50% 증가라는 공개된 광고 효과, 직접 디자인·작사·작곡에 참여하는 뮤즈형 앰버서더 성격, 그리고 그룹 STAY 팬덤을 배경으로 한 글로벌 도달력이다. 이 조합은 프리미엄 뷰티·패션·사회공헌 캠페인에서 국내 아이돌 중 대체재를 찾기 어렵다.

뮤직킹은 필릭스 섭외를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실현 가능성 판단으로 시작한다. 카테고리 충돌 여부, 그룹 일정, 개인 활동 형태를 사전 검토서로 정리해 클라이언트가 제안 전에 성립 가능성을 알 수 있게 하고, 성립 가능한 형태(브랜드 행사 참석, 음성 콘텐츠, 캠페인 모델)로 제안을 재구성하며, JYP와의 조건 협의와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콘텐츠 관리까지 진행한다. 이 급의 아티스트에게 "가능하다"고 먼저 말하는 에이전시보다, "이 조건이면 가능하고 이 조건이면 불가능하다"를 먼저 말하는 에이전시가 클라이언트의 시간을 아낀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
박수빈 A&R 박수빈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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