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인스타그램 커버 한 편으로 SM R&B 레이블 1호가 된 음색 — 전곡을 직접 쓰는 컨템퍼러리 R&B 싱어송라이터
민지운은 SM엔터테인먼트가 컨템퍼러리 R&B 레이블 KRUCIALIZE(크루셜라이즈)를 출범시키며 첫 번째 아티스트로 내세운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아이돌 그룹 중심의 SM 라인업에서 레이블 단위로 R&B 솔로 아티스트를 따로 세웠다는 사실 자체가, 회사가 그의 음색과 작곡 역량을 어떻게 평가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데뷔 싱글부터 첫 EP 전곡, 2026년 싱글까지 발표곡 대부분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왔고, 본인도 가장 큰 강점으로 음색과 감정 전달력을 꼽습니다.
그의 출발은 기획사 연습생이 아니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커버 영상을 SM의 이성수 CAO가 보고 DM으로 먼저 연락하면서 계약이 시작됐습니다. 이미 스스로 곡을 쓰고 음원을 내던 뮤지션을 레이블이 찾아낸 경우라는 점에서, 민지운의 음악은 기획된 콘셉트보다 본인의 취향과 작법에 가깝습니다. 뮤직킹은 이 점을 섭외 관점에서 이렇게 읽습니다. 분위기와 감도가 중요한 브랜드 행사나 라운지형 공연, 감각적인 톤이 필요한 광고 음악에 맞는, 아직 이미지가 소진되지 않은 R&B 보컬입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민지운은 1999년 12월 13일생으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 음악을 접했고, 중학생 때 이미 음악을 진로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 시절 비욘세, 아델, 리아나를 들으며 음악에 빠졌고, 컨템퍼러리 R&B에 눈을 뜨게 한 아티스트로 아리아나 그란데를 꼽습니다. 2025년 쇼케이스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 리아나,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롤모델로 언급했습니다.
스스로 곡을 쓰고 음원을 내던 인디 뮤지션
민지운은 2018년 6월 디지털 싱글 「HOMERUN」을 발표하며 독립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친구들과 자작곡을 만들며 작업을 이어가다가, 정식 앨범 발매를 위해 레이블과 함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환점은 인스타그램이었습니다. 그가 올린 커버 영상을 SM 이성수 CAO가 보고 직접 DM을 보냈고, 민지운은 인터뷰에서 "처음엔 믿지 않았다"고 회상했습니다. 기획사 트레이닝이 아니라 온라인에 올린 노래 한 편으로 발탁됐다는 점에서, 그의 경쟁력은 처음부터 음색이었습니다.
KRUCIALIZE 1호 아티스트로서의 2년
2024년 10월 4일, 민지운은 디지털 싱글 「Sentimental Love」로 KRUCIALIZE의 첫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이후 2024년 12월 「Someone」, 2025년 3월 크러쉬가 피처링한 「If You Were The Rain」을 연이어 발표했고, 2025년 1월에는 SM 창립 30주년 기념 공연 「SMTOWN LIVE 2025」 서울 공연(고척스카이돔) 무대에 섰습니다. 2025년 8월 22일에는 6곡짜리 첫 EP 「Pink, then grey」를 내고 쇼케이스를 열었는데, 이 자리에서 협업하고 싶은 SM 아티스트로 NCT 마크를 꼽아 화제가 됐습니다.
첫 음악방송과 드라마 OST로 넓어지는 접점
2026년 4월 3일 네 번째 싱글 「Feel It Too」를 발표하면서 같은 날 KBS2 「뮤직뱅크」로 첫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4월 11일에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세 번째 OST 「How Far Would You Go」를 불렀습니다. 음원 중심으로 활동하던 데뷔 초와 달리, 방송 무대와 드라마 OST로 대중과 만나는 창구를 넓히고 있는 단계입니다. 인디 음원 한 곡으로 시작해 SM 레이블 1호 아티스트가 되고, 이제 지상파 음악방송과 드라마 OST까지 온 약 8년의 궤적은, 민지운이 아직 커리어 초반의 성장 구간에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절제된 톤으로 감정을 끌고 가는 보컬
민지운의 보컬은 고음을 밀어붙이는 파워형보다, 음색과 뉘앙스로 곡을 끌고 가는 쪽에 가깝습니다. SM이 그를 발탁한 이유로도 담백한 음색과 송라이팅 역량이 거론됐고, 본인 역시 쇼케이스에서 강점을 "음색과 감정 전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보컬은 조용한 공간에서 가까이 들을수록 설득력이 커지기 때문에, 브랜드 런칭 행사, 라운지·루프톱 공연, 갈라 디너처럼 분위기와 몰입감이 중요한 무대에서 강점이 분명해집니다.
R&B 안에서 결을 바꿔가는 장르 스펙트럼
민지운의 디스코그래피는 한 장르 안에 머물지만 곡마다 결이 다릅니다. 데뷔곡 「Sentimental Love」는 미디엄 템포의 R&B/소울이고, 「If You Were The Rain」은 R&B 팝, 첫 EP의 「Scared of Love」는 어쿠스틱 기타와 베이스를 앞세운 팝 R&B, 「byebye」는 어반 컨템퍼러리 R&B입니다. 2026년 「Feel It Too」에서는 808 베이스와 롤랜드 신스를 쓴 PBR&B로 방향을 틀었고, 드라마 OST 「How Far Would You Go」에서는 대규모 신스 사운드에 얼터너티브 팝을 결합했습니다. 행사 기획 관점에서는 어쿠스틱에 가까운 곡부터 신스 기반 곡까지 한 셋 안에서 온도 차를 조절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
민지운은 데뷔곡부터 캐나다 출신 프로듀서 큐브(CUBE)와 함께 곡을 써 왔고, 첫 EP 「Pink, then grey」는 6곡 전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습니다. 「Feel It Too」 역시 직접 작사·작곡했습니다. 데뷔곡을 2분 14초로 짧게 끝낸 이유를 "사람들이 더 듣고 싶어서 다시 찾아오게 하고 싶었다"고 설명한 대목에서 보이듯, 곡의 구조까지 의도하고 만드는 작법을 갖고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에서 맞춤형 음원이나 캠페인 송 제작을 검토할 때 이 역량은 실질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과정
민지운의 커리어는 '인디 싱글 발매 → 온라인 커버로 발탁 → 레이블 1호 데뷔 → 싱글 연속 발표 → 첫 EP → 음악방송·OST'로 이어집니다. 음악적으로는 서양 R&B·소울에서 출발해 미디엄 템포 소울(데뷔곡), R&B 팝(크러쉬 협업), 팝 R&B와 어반 R&B(EP), PBR&B(2026년 싱글) 순으로 사운드를 넓혀 왔습니다. 데뷔 당시 "앞으로는 더 신나는 곡을 하고 싶다"고 밝혔던 방향과, 2025년 쇼케이스에서 언급한 더 깊은 R&B와 힙합 협업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발표곡의 변화와 맞물려 있습니다.
핵심 성과
SM이 레이블 하나를 열며 선택한 첫 아티스트
민지운의 가장 객관적인 이력은 'KRUCIALIZE 1호'라는 위치입니다. SM이 K팝의 장르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목표로 만든 컨템퍼러리 R&B 레이블의 첫 주자로 그를 세웠고, 데뷔 3개월 만에 SM 창립 30주년 기념 「SMTOWN LIVE 2025」 서울 공연 무대에 올랐습니다. 대형 기획사가 R&B 솔로 아티스트 한 명을 위해 레이블 단위의 첫 발을 뗐다는 점은, 수상 기록이 아직 없는 신인을 평가할 때 중요한 신뢰 지표입니다.
데뷔 2년, 싱글 4곡·EP 1장·OST 1곡의 발표 이력
2024년 10월 데뷔 이후 약 2년 동안 민지운은 디지털 싱글 4곡(「Sentimental Love」, 「Someone」, 「If You Were The Rain」, 「Feel It Too」), 6곡짜리 EP 1장(「Pink, then grey」), 드라마 OST 1곡(「How Far Would You Go」)을 발표했습니다. 발표곡 대부분에 작사·작곡으로 참여했고, 크러쉬와의 협업, 글로벌 프로듀싱팀 2DUMB와의 작업, 지상파 음악방송 데뷔, tvN 드라마 OST 가창까지 활동 범위가 해마다 넓어지고 있습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Feel It Too
- Sentimental Love
- Someone
- Scared of Love
- byebye
- If You Were The Rain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분위기가 곧 콘텐츠인 무대에 맞는 보컬
민지운의 무대는 관객을 일으켜 세우는 쪽보다, 공간 전체의 결을 만드는 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음색 중심의 보컬, 미디엄 템포 위주의 레퍼토리, 어쿠스틱부터 신스까지 조절 가능한 편곡 폭은 브랜드 런칭 파티, 패션·뷰티 팝업 오프닝, 호텔 라운지·루프톱 행사, 기업 VIP 갈라처럼 감도와 분위기가 행사 품질을 좌우하는 자리에 맞습니다. 클라이언트는 행사의 무드 자체를 아티스트의 음악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층은 2030 세대입니다. R&B와 PBR&B, 영어 가사 중심의 곡, 인스타그램 커버로 발탁됐다는 스토리는 스트리밍과 SNS로 음악을 소비하는 세대의 감각과 맞닿아 있습니다. 특히 크러쉬 등 국내 R&B를 즐겨 듣는 청취층, 아리아나 그란데·리아나 같은 해외 팝 R&B에 익숙한 관객에게 설명 없이 통하는 사운드입니다. 3040 세대에게는 트렌디한 라운지 음악으로서 행사의 세련된 배경을 만드는 역할을 할 수 있고, tvN 드라마 OST를 통해 곡을 접한 시청자층과도 접점이 생깁니다. 반면 5060 이상이 주 관객인 행사에서는 곡 인지도와 영어 가사 비중 때문에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대형 기획사 아티스트와 신인의 조합
민지운은 SM 소속 아티스트로서의 신뢰도를 갖추면서도, 데뷔 2년 차 신인이라 행사 시장에서 이미지가 소진되지 않았습니다. 대학 축제나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보다는, 브랜드가 '먼저 알아본 신인'과 함께한다는 서사를 만들 수 있는 기업 행사, 뮤직 큐레이션형 소규모 공연, 라인업 초반부의 무드 세팅 무대에서 활용 가치가 큽니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행사 이후 아티스트의 성장과 함께 브랜드 연관성이 커질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감도를 파는 브랜드에 맞는 음색
민지운의 음악은 절제된 톤, 세련된 R&B 사운드, 영어 가사라는 요소가 결합돼 있습니다. 이는 패션, 뷰티, 향수, 라이프스타일, 프리미엄 음료·주류처럼 '분위기와 감각'을 파는 카테고리의 광고 음악이나 브랜드 필름과 결이 맞습니다. 본인이 직접 곡을 쓰는 싱어송라이터이기 때문에, 기존 곡 사용뿐 아니라 캠페인 전용 음원 제작이나 브랜드 송 협업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광고 소구가 가장 분명한 층은 20대 중반에서 30대입니다. 1999년생 동세대 아티스트로서 MZ 소비자와 취향의 거리가 가깝고, 인스타그램 커버로 SM에 발탁됐다는 스토리는 SNS 기반 캠페인에서 그대로 서사가 됩니다. 뷰티·패션 브랜드의 디지털 캠페인, 뮤직 필름, 팝업 스토어 연계 라이브 콘텐츠처럼 온라인 확산을 전제로 한 광고에 적합합니다. 반대로 중장년층을 겨냥한 매스 광고나 인지도 기반의 대형 TV 캠페인 모델로는 아직 대중 인지도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결론 및 제안
첫째, 대형 기획사가 검증한 음색과 작곡 역량입니다. SM이 컨템퍼러리 R&B 레이블 KRUCIALIZE를 열며 첫 아티스트로 세웠고, 데뷔 3개월 만에 「SMTOWN LIVE 2025」 서울 공연 무대에 올랐습니다. 첫 EP 전곡을 포함해 발표곡 대부분의 작사·작곡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라는 점도 확인됩니다.
둘째, R&B 안에서 조절 가능한 사운드의 폭입니다. 미디엄 템포 소울, 어쿠스틱 팝 R&B, 어반 R&B, 808 기반 PBR&B, 신스 얼터너티브 팝 OST까지 발표곡의 결이 다양해, 행사의 공간과 무드에 맞춰 셋리스트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셋째, 소진되지 않은 이미지와 성장 구간입니다. 2026년 첫 음악방송과 tvN 드라마 OST로 대중 접점을 넓히기 시작한 단계이고, 광고 이력이 없어 첫 협업 브랜드가 이미지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공연·광고 섭외 전문 에이전시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를 기반으로 민지운의 행사·캠페인 적합도와 리스크를 먼저 분석하고, 출연 계약서의 법률 검토, 현장 진행, 공연 이후의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합니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