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한국보다 남미·유럽에서 먼저 매진된 유일한 4인조 혼성 K-팝
KARD(카드)는 DSP미디어 소속으로 2017년 7월 19일 정식 데뷔한 4인조 다국적 혼성그룹입니다. J.seph(메인래퍼), BM(메인댄서·리드래퍼, 미국 국적), 전소민(메인보컬), 전지우(리드보컬·리드댄서)로 구성되며, 2010년 남녀공학 이후 7년 만에 등장한 4인조 이상 혼성그룹이었습니다. 이들의 궤적은 통상의 K-팝 그룹과 반대입니다. 2016년 12월 프리데뷔 싱글 ‘Oh NaNa’가 아이튠즈 46개국 K-팝 차트 1위에 올랐고, 2017년 2월 ‘Don’t Recall’은 아이튠즈 미국 메인 송 차트 일간 25위까지 진입했습니다. 정식 데뷔 전에 미국·브라질·멕시코 등 11개 도시 투어를 돌았고, 브라질 5개 도시 2,500석 공연은 오픈 2분 만에 매진됐습니다. 2024년 8월 기준 유튜브 구독자 372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70만 명의 대부분이 해외 팬입니다.
2026년 7월, DSP미디어는 데뷔 첫 정규 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와 월드투어 ‘NOW HERE’를 끝으로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멤버들은 "해체가 아니라 성장을 위한 쉼표"라고 밝혔고, 인터뷰에서 앨범이 큰 성과를 내면 활동 중단을 번복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그럼요"라고 답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전제 위에서, KARD라는 자산이 무엇이었고 지금 어떤 형태로 섭외 논의가 가능한지를 정리합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히든 멤버 프로젝트와 해외 선반응
DSP미디어는 K.A.R.D를 3단계 프로젝트 데뷔로 기획했습니다. 각 앨범마다 '히든(hiDden)'이 바뀌는 구조로, 2016년 12월 ‘Oh NaNa’는 허영지가 히든 멤버로, 2017년 2월 ‘Don’t Recall’은 영어 버전이 히든 트랙으로, 2017년 4월 ‘RUMOR’는 안무가 Z.SUN과 20여 명 댄스팀의 집단 퍼포먼스 영상이 히든 콘텐츠로 공개됐습니다. ‘RUMOR’는 미국·브라질·호주 등 13개국 아이튠즈 K-팝 차트 1위에 올랐고,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2주 연속 3위를 기록했습니다. 멤버 평균 연습생 기간은 5.5년이며, 전소민은 퓨리티·APRIL을 거친 유일한 기성 가수 출신입니다.
투어 그룹으로서의 9년
2017년 7월 19일 미니 1집 ‘Hola Hola’로 정식 데뷔해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3위, 타이틀곡 월드 디지털 송 4위를 기록했고, 같은 해 일본 서머소닉 무대와 유럽 5개국 투어, 11월 미니 2집 ‘You & Me’로 이어졌습니다. 2018년 ‘RIDE ON THE WIND’, 2019년 ‘Bomb Bomb’·’Dumb Litty’, 2020년 ‘RED MOON’(아이튠즈 16개국 1위)과 ‘Way With Words’를 발표했으며, 2020년 10월 J.seph의 입대로 3인 체제가 됐다가 2022년 4월 제대 후 미니 5집 ‘Re:’(타이틀 ‘Ring The Alarm’)로 복귀했습니다. 2023년 ‘Without You’·’ICKY’, 2024년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Detox’, 2025년 미니 8집 ‘DRIFT’까지 매년 발매가 이어졌고, 그 사이 남미·유럽·동남아·호주 투어가 반복됐습니다. 국내 음악방송 1위는 없으며, 2017년과 2018년 '더 쇼'에서 1위 후보에 올라 2위에 그쳤습니다.
첫 정규 앨범과 마지막 투어
2026년 7월 28일 발매한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타이틀곡 ‘Back To Life’와 멤버별 솔로곡을 포함해 10곡이 실렸습니다. ‘Back To Life’는 데뷔 초의 댄스홀·뭄바톤 장르로 의도적으로 돌아간 곡으로, 전소민은 외부 레퍼런스 없이 ‘Oh NaNa’와 ‘Hola Hola’를 기준으로 작업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드투어 ‘NOW HERE’는 8월 8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시작해 9월 1~2일 베를린을 포함한 유럽 10개 도시, 9월 27일 싱가포르 샌즈 시어터, 11월 브라질로 이어지며, 이 투어 종료와 함께 DSP미디어와의 계약이 끝납니다.
핵심 성과
멤버별 포지션과 강점
J.seph(1992년생)은 메인래퍼이자 리드댄서로, 유일한 군필 멤버이며 마지막 앨범 인터뷰에서 팀을 대표해 팬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를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했습니다. BM(1992년생, 미국 국적)은 메인댄서·리드래퍼로 ‘K팝스타' 출신이며, 영어 네이티브로서 해외 투어와 영어 콘텐츠의 중심축이었습니다. 전소민(1996년생)은 메인보컬로 퓨리티·APRIL 경력이 있고, 정규 1집 작업 방향을 설명한 멤버입니다. 전지우(1996년생)는 리드보컬·리드댄서·서브래퍼로 Mnet ‘GOOD GIRL’ 출연 이후 국내 팬 유입을 이끈 멤버입니다. 남성 2명은 예명, 여성 2명은 본명을 쓰며, 네 멤버 모두 작사·작곡·안무 창작에 참여할 수 있는 아티스트형 그룹으로 소개됐습니다.
K-팝 안의 뭄바톤·댄스홀·트랩
KARD의 음악적 정체성은 뭄바톤과 댄스홀 리듬 위에 랩과 보컬을 섞는 구조입니다. ‘Oh NaNa’, ‘Don’t Recall’, ‘Hola Hola’가 이 공식을 세웠고, 이 장르가 중남미·유럽 리스너에게 먼저 반응을 얻은 이유로 지목됩니다. 이후 ‘Bomb Bomb’·’Dumb Litty’·’GUNSHOT'은 트랩과 힙합 색을 강화했고, ‘Ring The Alarm’·’ICKY’·’DRIFT'는 '어른 섹시'로 불린 강렬한 콘셉트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정규 앨범은 다시 초기 뭄바톤으로 회귀해 서사를 닫았습니다.
주요 수상
- 2023년 제8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 AAA 베스트 뮤지션상
- 2022년 제7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 AAA 베스트 초이스상
- 2019년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 혼성아이돌 부문
- 2019년 한중경영대상 / 아시아 라이징 스타상
- 2018년 제2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 뉴웨이브상
- 2017년 제1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 신인상
- 2017년 CJ E&M 아메리카 어워드 / Hottest Rookie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Oh NaNa
- Don’t Recall
- Hola Hola
- Ring The Alarm
- ICKY
- Back To Life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해외 관객 비중이 높은 행사에서의 즉시 동원력
KARD의 팬덤은 90% 이상이 해외 팬으로 추정되며, 브라질·멕시코·유럽·동남아에서 반복 투어와 매진 기록을 쌓았습니다. 국내 행사라도 외국인 관광객·유학생·주한 외국인을 타깃으로 하는 페스티벌, 관광 박람회, 글로벌 브랜드 론칭 행사라면 KARD의 해외 인지도가 직접 작동합니다. 인천·부산의 인바운드 관광 행사, 한류 페스티벌이 가장 맞는 자리입니다.
혼성 4인조라는 희소 포맷
남녀 혼성 K-팝 그룹은 KARD 이후에도 거의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남녀 보컬·랩이 한 무대에서 교차하는 구성은 듀엣·커플 콘셉트 행사, 남녀 공용 브랜드 캠페인, 웨딩·연애 테마 이벤트에서 다른 그룹으로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글로벌 앰버서더 이력과 서울시 홍보 경험
KARD는 정식 데뷔 전인 2017년 4월 LG G6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고, 2017년 7월 서울시 ‘I·SEOUL·U’ 글로벌 홍보대사를 맡았습니다. ‘RUMOR’ 히든 콘텐츠는 서울시와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해외 시장을 겨냥한 제품·도시 브랜딩에서 KARD를 기용한 전례가 이미 있다는 뜻입니다. 2018년에는 슈퍼주니어 ‘Lo Siento’ 국내 활동 버전에 전소민·전지우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습니다.
멤버 개인 단위의 광고 가능성
활동 종료 이후 광고 섭외의 현실적 대상은 멤버 개인입니다. 전지우는 ‘GOOD GIRL’ 출연으로 국내 인지도가 가장 높고, BM은 영어 네이티브로 미국·글로벌 캠페인 내레이션과 출연에 적합하며, 전소민은 메인보컬로 음악 중심 캠페인에, J.seph은 래퍼로 스트리트·스포츠 브랜드에 맞습니다. 다만 각 멤버의 활동 종료 이후 소속과 계약 조건은 현재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서울특별시 | I·SEOUL·U 도시 브랜드 | 글로벌 홍보대사 |
| LG전자 | LG G6 스마트폰 | 글로벌 앰버서더 |
결론 및 제안
- 첫째, 해외에서 검증된 희소 자산입니다. 정식 데뷔 전 46개국 1위, 빌보드 월드 차트 톱3, 남미·유럽 매진 투어는 국내 중소 기획사 그룹으로는 드문 기록이며, 글로벌 타깃 행사에서 그룹명 자체가 소구력을 갖습니다.
- 둘째, 혼성 4인조 포맷은 대체재가 없습니다.
- 셋째, 멤버 개인이 2026년 12월부터 새 시장에 나옵니다. 전지우·전소민·J.seph·BM 각각의 포지션과 언어 자산이 분명해 개별 섭외의 설계가 가능합니다.
뮤직킹은 이 상황을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정리해 클라이언트에게 (1) DSP미디어를 통한 그룹 특별 무대 협의 가능성, (2) 활동 종료 이후 멤버 개인별 섭외 경로, (3) 각 경로의 계약 당사자와 권리 관계에 대한 법률 검토를 제공하고, 성사 시 현장 진행과 사후 관리까지 A to Z로 진행합니다. KARD는 '지금 바로 부를 수 있는 그룹'이 아니라 '해외 시장 행사를 위해 가능성을 선점해 둘 자산'으로 접근해야 정확합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