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Sidebar Skip to Content

MEOVV

미야오(MEOVV) 단체 프로필 사진 - 더블랙레이블 5인조 걸그룹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

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바흐의 오르간을 힙합 비트에 얹는 걸그룹 — 데뷔 2년 만에 초동 30만 장과 로레알파리 앰버서더를 확보한 미야오

미야오는 더블랙레이블이 처음으로 기획한 5인조 걸그룹입니다. 2024년 9월 6일 디지털 싱글 'MEOW'로 데뷔했고, 팀 이름은 "My Eyes Open VVide"의 약자입니다. 데뷔 전에 이미 미국 캐피톨 레코드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고, 일본 활동은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 함께합니다. 멤버 엘라는 W를 V 두 개로 표기한 이유를 "시각적인 재미를 주고 싶었고, 멤버 각각을 나타내는 것 같아 더 좋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팀의 핵심은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 그리고 패션·모델 경력을 가진 멤버들의 비주얼입니다.

멤버 구성

  • 수인
  • 가원
  • 안나
  • 나린
  • 엘라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멤버 대부분이 데뷔 전에 연예, 모델, 음악, 댄스 분야 경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데뷔 직전에는 "로제와 전소미의 응원을 받는 테디 걸그룹", "5세대 대표" 같은 기대 속에 출발했습니다. 데뷔 하루 전에는 더블랙레이블이 미야오 전용 팬 플랫폼 'Churrrr'를 열었습니다.

힙합을 기반으로 한 장르 스펙트럼

데뷔곡 'MEOW'는 랩·힙합에 펑크와 R&B 요소를 더한 곡이었습니다 이후 미야오는 활동마다 장르를 바꿔 왔습니다. EP 1집 타이틀곡 'Drop Top'은 팝록, 'BURNING UP'은 Y2K 무드의 저지 클럽 댄스 트랙, EP 2집 타이틀곡 '띠로리'는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를 샘플링한 곡입니다. 같은 앨범 수록곡 'In my hands'는 강렬한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합니다. 장르는 계속 바뀌어도 강한 비트와 직설적인 가사라는 축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데뷔 전과 데뷔 후, 그리고 현재

데뷔 전 미야오는 "테디 걸그룹"이라는 기대와 함께, 엘라를 "리틀 제니"로 부르는 비교 프레임 속에 있었습니다. 데뷔 후 2025년 5월 'HANDS UP'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했고, 2026년 6월 EP 2집 'BITE NOW'는 초동 30만 1,700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가장 최근 활동은 2026년 10월 12일 발매한 첫 싱글 앨범 'GO HARD'입니다. 10월 16일 KBS2 '뮤직뱅크 in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무대에도 섰습니다. 지금의 미야오는 비교 대상에서 벗어나 자체 기록과 브랜드 계약을 쌓아 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과정

미야오의 2년은 다음과 같이 흘러왔습니다. 2024년에는 힙합과 R&B 기반의 싱글 두 장으로 팀 정체성을 세웠고, 2025년에는 팝록과 저지 클럽으로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일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2026년에는 클래식 샘플링과 EDM을 섞은 실험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습니다. 'GO HARD'는 아련한 도입부로 시작해 강렬한 비트의 훅으로 전환되는 구성이라, 야외 무대에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핵심 성과

앨범 판매량에서 커리어 하이

'BITE NOW'의 초동 30만 1,700장은 직전 EP의 초동을 넘어선 수치입니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데뷔 2년 차에 30만 장대 초동을 기록했다는 것은 팬덤의 구매력이 이미 형성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주요 수상

  • 2025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 / 베스트 뮤지션(그룹)
  • 2025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 / 베스트 뮤직비디오
  • 2025년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 글로벌 핫 트렌드
  • 2025년 Mnet 엠카운트다운 / 'HANDS UP'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 2024년 MAMA AWARDS / 페이보릿 라이징 아티스트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GO HARD
  • DDI RO RI
  • HANDS UP
  • BURNING UP
  • Drop Top
  • MEOW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대학 축제에서 검증된 집객력

2026년에 미야오는 고려대 입실렌티, 부산 지역 대학 연합축제 'OVER', 다빈치캠퍼스 가을 축제 'RE:PLAY' 무대에 섰습니다. 고려대 입실렌티 무대에서는 'BURNING UP', 'HANDS UP', 'MEOW', 'Drop Top'을 소화했습니다. 대학 축제의 핵심 수요층인 20대 초반에게 이미 검증된 섭외입니다.

대형 페스티벌과 해외 시상식 무대 경험

슈퍼팝 2025 코리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AAA 2025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 2026 놀 페스티벌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특설무대까지 소화했습니다. 대형 야외 무대 경험이 있어서 현장 진행 리스크가 낮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뷰티·헤어 카테고리에서 쌓인 연속 레퍼런스

미야오는 데뷔 반년 만인 2025년 2월 로레알파리 앰버서더로 선정되었고, 2025년 7월에는 일본 카오의 헤어케어 'MEMEME' 앰버서더를 맡으면서 브랜드 테마곡까지 불렀습니다. 2026년에는 오렌즈 봄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었고, 가원이 아베다 앰버서더를 맡았습니다. 뷰티, 헤어, 아이웨어 브랜드라면 이미 검증된 모델입니다.

멤버 개인 단위 계약과 한일 동시 공략이 가능합니다

엘라의 칠성사이다 ZERO, 가원의 아베다처럼 멤버 개인 계약이 이미 성립된 사례가 있습니다. 예산에 맞춰 단체 계약과 개인 계약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일본인 멤버 안나와 유니버설 뮤직 재팬 체계를 활용하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캠페인을 진행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OLENS렌즈광고 모델, 뮤즈
나이키아스트로그래버광고 모델
스타비전OLENS 렌즈광고 모델
카오ME ME ME광고 모델, 앰버서더
로레알 파리미용광고 모델, 한·중 앰버서더
DAMO식품콜라보레이션
Layers식품콜라보레이션
HAIDILAO식품콜라보레이션
babycakes식품콜라보레이션
SMOKING TIGER CAFE식품콜라보레이션
HAAB식품콜라보레이션
Purenista게임콜라보레이션

결론 및 제안

미야오는 다음 세 가지 근거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첫째, 매번 바뀌는 장르와 그에 맞는 퍼포먼스입니다. 힙합, 팝록, 저지 클럽, 바흐 샘플링까지 활동마다 사운드를 바꿔 왔고, 이는 셋리스트 구성의 폭이 넓다는 뜻입니다.

둘째, 수치로 확인되는 팬덤 구매력입니다. 초동 30만 장, MAMA와 AAA 수상,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셋째, 데뷔 2년 만에 쌓인 뷰티 광고 레퍼런스입니다. 로레알파리, 카오, 오렌즈, 아베다로 이어지는 계약 이력이 있어 브랜드 쪽의 검증 비용이 낮습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를 바탕으로 행사 성격에 맞는 셋리스트와 배치 순서를 제안합니다. 이어서 개인과 단체 계약 사이의 카테고리 충돌을 확인하는 계약서 법률 검토, 무대와 음향 설계를 포함한 현장 진행, 사후 정산과 콘텐츠 2차 활용 관리까지 A to Z로 진행합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
박수빈 A&R 박수빈 A&R
Dance

Subscribe to Newsletter

K-Pop 장르별 전문 에이전시 뮤직킹.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아티스트 섭외와 맞춤형 매칭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