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방송에 없는 아티스트를 당신의 무대에 — 티케팅 전쟁이 증명한 희소가치, 딘의 라이브
딘(DEAN, 본명 권혁)은 한국 얼터너티브 R&B(PBR&B)를 대중음악의 주류 장르로 끌어올린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다. 서울 홍은동 출신으로, 16세에 키스 에이프와 같은 크루에서 음악을 시작해 'Deanfluenza'라는 이름의 작곡가로 EXO 'Black Pearl' 등 아이돌 음악을 쓰며 커리어를 열었고, 2015년 에릭 벨린저·앤더슨 팩 등 미국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싱글로 미국에서 먼저 데뷔한 뒤 한국 활동을 시작한 이례적인 경로를 걸었다. 2016년 EP 《130 mood : TRBL》과 2017년 'instagram'으로 소속사 공식 발표 기준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한 세대의 R&B 사운드를 정의했다.
딘의 시장 가치는 희소성에서 나온다. 방송에 거의 나오지 않고 발매도 드물지만, 4년 반의 공백을 깨고 2023년 발표한 'DIE 4 YOU'가 소속사 발표 기준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했고, 이후 '3:33'(2024), 'Nocturne 07'(2025), 그리고 그래미 9관왕 앤더슨 팩과 11년 만에 재협업한 'Aftertaste'(2026)까지 매년 발매를 이어가며 활동을 재가동했다. 2025년에는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과 미국 '헤드 인 더 클라우즈 LA' 무대에 올라 국내외 라이브 수요를 재확인시켰다 — 티케팅 단계부터 열기가 보도될 만큼, 딘의 무대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품이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작곡가 Deanfluenza에서 아티스트 DEAN으로
딘의 커리어는 무대 뒤에서 시작됐다. 10대에 아이돌 음악 송라이터로 활동하며 EXO 'Black Pearl'로 작곡가 데뷔를 했고, 줌바스 뮤직 그룹의 신혁 대표가 그의 데모를 듣고 영입하면서 메이저 시스템에 합류했다. 즉 딘은 '데뷔 후 성장한 신인'이 아니라, 본인 명의의 첫 앨범을 내기 전에 이미 10년 가까이 곡을 만들어 온 프로듀서형 아티스트다. 이 이력은 그의 음악이 데뷔 초부터 완성형이었던 이유이자, 지금까지 보컬리스트·작곡가·프로듀서·뮤직비디오 연출까지 결과물의 전 과정을 스스로 통제하는 작업 방식의 뿌리다.
미국 선(先)데뷔라는 이례적 경로
2015년 딘은 에릭 벨린저와 함께한 'I'm Not Sorry', 앤더슨 팩과 함께한 'Put My Hands On You'를 발표하며 미국 시장에서 먼저 데뷔했다. 국내 무명 신인이 미국 현지 아티스트들과 대등하게 협업하며 등장한 사례는 당시 한국 대중음악에서 드문 경로였고, 이후 Syd(The Internet) 피처링 싱글 'love' 등으로 글로벌 협업 스펙을 계속 쌓았다. 2015년 10월부터는 도끼와 함께한 'I Love It', 지코가 참여한 '풀어(Pour Up)'로 한국 활동을 본격화했으며, 발매곡과 피처링 참여곡을 연이어 차트 상위권에 올리며 'R&B 음원 강자'로 자리 잡았다.
데뷔 전후, 그리고 2026년 현재
2016~2017년이 첫 전성기였다면, 2019년 'Howlin' 404' 이후 2023년까지 이어진 공백기는 딘 커리어의 가장 큰 변곡점이다. 그러나 2023년 11월 'DIE 4 YOU'로 복귀한 이후 흐름이 달라졌다. 2024년 '3:33', 2025년 향수 브랜드 aerse와 협업한 'Nocturne 07', 2026년 5월 앤더슨 팩과의 'Aftertaste'(영화 'K-POPS!' 연계)까지 매년 신곡을 발표하고 있고, 2025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헤드 인 더 클라우즈 LA 출연으로 라이브 활동도 재개했다. 2026년 현재 소속은 유니버설뮤직 코리아로 보도되며, FKJ 등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언론에 언급되고 있다. '긴 침묵의 아티스트'라는 과거형 서사가 아니라, 발매·페스티벌·글로벌 협업이 다시 돌아가는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로 읽어야 한다.
커리어의 진화 과정
- 1기(2013~2015)는 Deanfluenza 명의의 작곡가 시기와 미국 데뷔 싱글 시기로, R&B의 본토 문법을 몸에 익힌 구간이다.
- 2기(2016~2019)는 아티스트 딘의 정립기다 — 한국에서 생소하던 얼터너티브 R&B를 차트 상위권 장르로 끌어올렸고, 부드러운 팔세토와 터프한 보컬, R&B에 기반한 싱잉랩까지 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구축했다.
- 3기(2023~현재)는 재가동기로, 'DIE 4 YOU' 이후의 작업들은 초기의 센세이션을 넘어 무드와 사운드 디테일에 집중하는 성숙기의 결과물이다.
전 시기를 관통하는 특징은 완성도 우선주의다 — 발매량이 적은 대신 곡당 밀도가 높고, 이것이 긴 공백에도 팬덤과 시장 가치가 유지된 이유로 평가된다.
핵심 성과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수상 이력
딘은 상업 시상식이 아니라 음악성 중심 시상식에서 커리어를 인정받은 케이스다. 데뷔 이듬해인 2016년 '풀어(Pour Up)'로 한국 유일의 비상업 기준 시상식인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를 수상했고, 한국힙합어워즈 '올해의 R&B 트랙' 부문에서는 2017년 'D (Half Moon)' 수상을 포함해 다회 수상 이력이 있다(나무위키 기준 복수 연도 수상). 2017년 한국힙합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R&B 앨범'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신인 시절부터 평단과 씬 양쪽에서 장르의 대표자로 호명돼 온 것이다.
공백조차 이긴 음원 파워
딘의 차트 성과에서 주목할 지점은 복귀전이다. 4년 반의 공백 후 발표한 'DIE 4 YOU'(2023)가 소속사 공식 발표 기준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는 사실은, 활동량과 무관하게 유지되는 팬덤·대중 수요의 크기를 보여준다. 'D (half moon)'의 차트 역주행과 2017년 하반기까지 이어진 장기 차트인, 'instagram'의 음원차트 1위까지 — 딘의 곡들은 발매 시점의 화력보다 롱테일 소비력이 강하고, 이는 행사 현장에서 '지금도 모두가 듣는 노래'로 환금된다.
글로벌 협업으로 증명된 국제 경쟁력
앤더슨 팩(그래미 9관왕), 에릭 벨린저, Syd 등과의 협업, SXSW 등 해외 무대 이력, 2025년 미국 '헤드 인 더 클라우즈 LA' 출연까지 — 딘은 K-R&B 아티스트 중 글로벌 씬과의 실질 접점이 가장 두터운 축에 속한다. 2026년 앤더슨 팩과의 'Aftertaste'는 11년 만의 재협업으로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글로벌 브랜드 행사나 해외 관객 비중이 높은 페스티벌에서, 딘의 라인업 등재는 행사 자체의 국제적 격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
주요 수상 내역
- 2017년 한국힙합어워즈 / 올해의 R&B 트랙 ('D (Half Moon)')
- 2016년 한국대중음악상 /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풀어 (Pour Up)')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Pour Up
- 21
- D (half moon)
- 넘어와
- DIE 4 YOU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희소성 프리미엄'이 만드는 티켓 파워
딘은 방송에 나오지 않고 단독 무대도 드물다. 이 희소성은 행사 주최측에 그대로 프리미엄이 된다 — 2025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은 딘의 출연으로 티케팅 단계부터 열기가 보도됐다. '딘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티켓 판매와 행사 화제성을 견인하는 헤드라이너급 카드이며, 특히 2030 관객이 핵심인 뮤직 페스티벌·브랜드 행사에서 라인업 공개만으로 SNS 확산을 만들어낸다.
2030 코어 타깃에 대한 정밀한 소구력
딘의 팬층은 2010년대 중후반에 20대를 보낸 현재의 2030 — 트렌드 감도와 소비력이 가장 높은 세대다. 'D (half moon)'과 'instagram'은 이 세대의 플레이리스트에 여전히 살아 있는 곡들이고, 힙합·R&B 페스티벌, 기업의 MZ 타깃 브랜드 행사, 주류·패션·테크 론칭 이벤트에서 관객과 아티스트의 결이 정확히 일치한다. 전 연령 대상 매스 행사보다, 타깃이 명확한 행사일수록 딘의 효율이 극대화되는 구조다.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된 라이브 유닛
SXSW, 헤드 인 더 클라우즈 LA 등 해외 페스티벌 무대를 소화해 온 이력은 대형 야외 무대와 다국적 관객 대응력이 검증됐다는 뜻이다. 프로듀서 출신답게 사운드 디렉션에 대한 기준이 높아, 음향 조건이 갖춰진 무대에서는 음원 이상의 밀도를 내는 유형이다. 해외 관객·바이어가 참석하는 국제 행사,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행사에서 '한국 R&B의 대표 이름'으로 내세울 수 있는 아티스트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브랜드 커미션드 음악 협업의 검증된 사례
딘의 광고 시장 진입은 이미 실증 사례가 있다. 2025년 'Nocturne 07'은 향수 브랜드 aerse와 연계해 브랜드 채널에서 선공개된 협업 싱글로, 모델 기용이 아닌 '브랜드를 위한 음악'이라는 고급 협업 형태를 실제로 수행했다. 감도 높은 브랜드가 딘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얼굴 노출이 아니라 브랜드의 사운드 아이덴티티 그 자체이며 — 이는 향수·패션·모빌리티·테크처럼 무드가 곧 상품인 카테고리에서 대체재가 거의 없는 협업 모델이다
아트 디렉션까지 통제하는 크리에이터
딘은 뮤직비디오 연출까지 겸하는 아티스트로, 비주얼·사운드·내러티브를 일관된 미학으로 통제한다. 브랜드 필름이나 캠페인 영상에서 딘과의 협업은 '모델 섭외'가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영입'에 가까운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다. 대중 노출을 아끼는 아티스트라는 점은 역으로, 딘이 선택한 브랜드라는 사실 자체가 소비자에게 큐레이션 신호로 작동함을 뜻한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홍보대사 | 아티스트 역할 |
|---|---|---|---|
| aerse | 프래그런스 | — | 협업 프로젝트, 싱글 'Nocturne 07' 발매 (with Miso) |
| 버버리(Burberry) | 럭셔리 패션 | — | 캠페인 'Imagination' 출연 (with Miso) |
| 컨버스(Converse) | 스니커즈 | — | 캠페인 '원스타 한별, 대담한 움직임' 출연 |
| Apple | iPhone XS | — | 광고 출연(애니모지 활용), 삽입곡 〈Howlin' 404〉 |
| 푸마(PUMA) | 스포츠웨어·스니커즈 | — | 캠페인 'Run the Streets' 출연 |
| 카카오페이 | 간편결제 서비스 | — | CM송 'Get the Feeling' 제작·제공 (출연 아님) |
| WOOBIN | 미확인 | — | 캠페인 '세상을 향한 작은 움직임' 참여 |
| 코오롱스포츠 | 아웃도어 의류 | — | 캠페인 'Flower Power' 출연 (with 배두나) |
| Saucony | 러닝화 '그리드 9000' | — | 캠페인 출연 |
결론 및 제안
딘은 물량이 아니라 밀도로 가치가 형성된 아티스트다. 한국대중음악상·한국힙합어워즈로 검증된 음악성, 소속사 공식 발표 기준 음원차트 1위('instagram')와 4년 반 공백 후에도 차트를 석권한 복귀전('DIE 4 YOU')이 증명한 음원 파워, 앤더슨 팩·Syd 등과의 글로벌 협업 스펙, 그리고 방송 비출연이 만들어낸 희소성 프리미엄까지 — 2030 타깃 행사와 감도 중심 브랜드 캠페인에서 딘만큼 정확하게 작동하는 카드는 드물다. 2023년 복귀 이후 매년 발매와 국내외 페스티벌 출연이 이어지는 2026년 현재는, 활동 재가동의 흐름 위에서 섭외를 타진할 수 있는 수년 만의 적기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섭외 적합성 분석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행사 당일 현장 진행, 사후 정산·리포트까지 섭외의 A to Z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딘처럼 희소성이 곧 가치인 아티스트는 접근 타이밍과 조건 설계가 섭외 성패를 가른다 — 행사 성격과 예산에 맞는 전략적 제안이 필요하다면 뮤직킹으로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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