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피아노로 빚은 멜로디 위에 강렬한 오토튠 랩을 얹어, 힙합곡으로 멜론 1위를 만들어낸 자생력의 래퍼
창모는 2013년 언더그라운드 믹스테이프로 시작해, 2019년 정규 1집 《Boyhood》의 타이틀 'METEOR'로 멜론차트 1위에 오른 한국 힙합 대표 래퍼이자 프로듀서입니다. 다섯 살부터 열아홉까지 피아노를 친 클래식 기반과, 열여섯 살부터 다룬 오토튠 운용 능력이 결합되어, 다른 래퍼와 구별되는 '피아노 감성 위의 멜로디컬 힙합'이라는 자기 색을 구축했습니다. 'METEOR'는 2020년 멜론 연간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아이돌 전성기 한가운데서 힙합곡 단독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한 흔치 않은 사례를 남겼고, 한국 힙합 어워즈 2020 '올해의 힙합 트랙'으로 공인받았습니다. 데뷔 초 오토튠으로 저평가받던 시기를 지나 현재는 랩 스킬 자체로 인정받는, 대중성과 평단 평가를 함께 끌어올린 자생형 아티스트입니다.
피아니스트 지망생에서 래퍼로
창모(본명 구창모, 1994년 강원도 정선 출생)의 음악적 뿌리는 랩이 아니라 피아노입니다. 다섯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피아노를 연주했고, 피아노 전공을 위해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지만 경제적 문제로 포기한 뒤 스무 살부터 믹스테이프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클래식 기반은 단순 이력이 아니라 그의 음악적 변별점의 핵심입니다 — '마에스트로', 'METEOR'에서 들리는 피아노 기반 작곡과 멜로디 감각은, 비트 위에 랩만 얹는 방식과 구별되는 창모 특유의 '피아노 힙합' 질감을 만듭니다.
언더그라운드 역주행에서 차트 정상으로
창모의 커리어는 단계적으로 상승했습니다. 2013~2014년 사운드클라우드 믹스테이프와 데뷔 싱글 'Gangster'로 언더그라운드에서 이름을 알렸고, 2016년 EP '돈 벌 시간 2'의 '마에스트로'·'아름다워'가 역주행하며 "무명 래퍼의 역주행"이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 앰비션 뮤직에 김효은·해쉬스완과 함께 첫 멤버로 합류한 것이 전환점이 됐고, 2019년 정규 1집 《Boyhood》의 'METEOR'로 멜론 1위에 오르며 대중적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창모는 레이블 독립 이후 활동 체제를 재편했습니다. 오랜 소속이던 앰비션 뮤직과 2025년 4월 계약이 종료되며 자체 레이블 'Morient'를 설립했고, 군 복무와 전역을 거쳐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즉 소속사에 기댄 래퍼가 아니라 자기 레이블로 음악을 직접 통제하는 단계에 들어선 아티스트입니다. 다만 'METEOR' 이후 그에 필적하는 차트 메가히트가 다시 나왔는지는 섭외 시 별도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오토튠의 재정의 — '쓰려면 창모처럼'
창모의 가장 변별적인 무기는 오토튠 운용입니다. 16세부터 오토튠을 사용해 왔고, 타이트한 벌스와 감미로운 싱잉랩의 질감을 구별해 다양한 음색을 만들어내며 한국 힙합에 오토튠 붐을 일으킨 주역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한때 호불호와 저평가의 대상이었으나, 현재는 오토튠을 선호하지 않는 청자들에게도 "쓰려면 창모 정도는 되고 써라"는 식으로 인정받습니다.
피아노 기반 멜로디컬 힙합
클래식 피아노 훈련에서 나온 작곡·멜로디 감각은 그의 곡을 단순 랩 트랙과 구별 짓습니다. 두꺼우면서 강렬한 허스키 음색에 멜로디를 얹는 방식은, 힙합 코어 팬뿐 아니라 대중 음원 청취자까지 흡수할 수 있는 폭을 만들어 'METEOR'의 차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랩 피지컬과 스킬
데뷔 초 멜로디컬 히트곡 탓에 랩 실력이 저평가된 적이 있으나, 현재는 한국 힙합씬에서 스킬풀한 래퍼로 인정받습니다. 빠른 속도감과 그 속도를 박자에 맞춰 유지하며 가사 전달을 살리는 능력은, 이센스·딥플로우 같은 씬의 베테랑들도 언급한 바 있는 타고난 랩 피지컬입니다.
핵심 성과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
2013년 언더그라운드 믹스테이프 → 2016년 '돈 벌 시간 2' 역주행 → 앰비션 뮤직 합류 → 2019년 《Boyhood》 'METEOR' 멜론 1위 → 2020년 컴필레이션 《BIPOLAR》 → 2025년 레이블 독립(Morient). 외부에서 발탁된 스타가 아니라, 믹스테이프부터 쌓아 올려 차트 정상에 도달한 자생형 성장 궤적입니다. 'Show Me The Money 6' 피처링, 'Show Me The Money 777' 프로듀서 참여 등 방송을 통해 래퍼를 넘어선 프로듀싱 역량도 확장했습니다.
대표곡과 차트 데이터
대표곡 'METEOR'(2019)는 발매 직후 멜론차트 1위에 올랐고, 같은 앨범 수록곡 '빌었어'도 멜론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METEOR'는 2020년 멜론 연간차트 상위권(연간 2위로 집계)에 랭크되며 힙합 단일곡으로는 드문 장기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그 외 '마에스트로', '아름다워' 등이 역주행 히트로 이어졌습니다. (멜론 TOP100 장기 연속 진입 등 세부 수치는 출처에 따라 차이가 있어, 계약·홍보 문구로 확정 인용하기 전 음원 플랫폼 공식 데이터로 재확인을 권합니다.)
수상 내역
- 2020년 한국 힙합 어워즈(힙합엘이·힙합플레이야 공동 주최) / 올해의 힙합 트랙 ('METEOR')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돈이 하게 했어
- 아름다워
- 빌었어
- 마에스트로
- METEOR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대학 축제·페스티벌의 검증된 떼창 카드
창모의 핵심 행사 자산은 'METEOR'라는 전 국민 인지 트랙입니다. 음원차트 1위와 장기 흥행으로 검증된 곡을 보유해, 힙합·대중 양쪽 객석이 후렴을 따라 부르는 무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대학 축제·여름 페스티벌처럼 20대 밀집 무대에서 즉각적 호응을 끌어내는 라인업입니다.
힙합 코어와 대중을 함께 잡는 폭
멜로디컬 히트곡('METEOR', '아름다워')과 스킬 기반 트랙을 모두 보유해, 힙합 마니아 관객과 일반 대중 관객을 한 무대에서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힙합 단독 라인업뿐 아니라 종합 페스티벌에서도 무대 톤을 끌어올리는 카드로 활용 가능합니다.
타깃 연령별 어필
핵심 팬층은 10~30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대에게는 'METEOR' 세대 공감대를, 10대에게는 현재진행형 힙합 아이콘으로서의 인지도를 어필합니다. 반대로 40대 이상·가족 단위 행사와는 접점이 약해, 중장년 타깃 행사에는 적합도가 낮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성공' 메시지 브랜드 적합
창모의 음악과 커리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성공에 대한 열망'입니다. 무명에서 차트 정상까지 올라간 자수성가 서사는, 도전·성취·자기계발 메시지를 내세우는 브랜드(금융·교육·스포츠·모빌리티 등)와 결이 맞습니다.
'METEOR' 사운드 활용
피아노 기반 작곡가이자 멜론 1위 후렴을 보유한 래퍼라는 점은 청각 IP 자산입니다. 짧은 광고 안에서 즉시 인지되는 멜로디·훅, CM송·브랜디드 트랙 제작은 그의 차별화된 광고 활용법입니다. 직접 작곡이 가능하다는 점은 브랜드 맞춤 음원 제작에서 특히 강점입니다.
타깃 연령별 어필
10~30대 힙합·스트리트 소비층에게 직접 도달합니다. 스트리트 패션, 음원·콘텐츠 플랫폼, 모빌리티 등 젊은 타깃 브랜드에 적합한 반면, 보수적·중장년 타깃 카테고리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스포티파이 (Spotify)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TV 광고) | 광고 음악 제공 (곡 'START' 삽입) |
결론 및 제안
창모는 '자생력으로 검증된 힙합 IP형 아티스트'입니다. 첫째, 'METEOR'라는 멜론 1위·연간 상위권 트랙과 한국 힙합 어워즈 공인을 함께 갖춰, 대학 축제·페스티벌 등 20대 밀집 무대에서 즉각적 떼창과 호응을 끌어내는 검증된 카드입니다. 둘째, 피아노 기반 작곡 능력과 직접 프로듀싱 역량을 보유해, 단순 출연을 넘어 브랜드 맞춤 음원·청각 IP 제작까지 확장 가능한 드문 래퍼입니다.
동시에 섭외 시 분명히 인지해야 할 리스크가 있습니다. 핵심 팬층과 인지도가 10~30대에 강하게 집중되어 있어, 중장년·가족 단위 행사나 보수적 브랜드 광고로의 확장성은 제한됩니다. 또한 대중적 각인이 'METEOR'에 크게 쏠려 있어, 그에 필적하는 후속 메가히트의 현재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과거 SNS·가사 관련 논란 이력이 있어, 브랜드 안전성이 중요한 광고에서는 사전 리스크 검토가 필수입니다. 따라서 '20~30대 타깃 축제·페스티벌 및 도전·성공 서사 브랜드'에 최적이며, 중장년 타깃이나 보수적 이미지가 필요한 캠페인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뮤직킹은 이 강점과 리스크를 모두 반영한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섭외 적합성 판단과 브랜드 안전성 검토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로 진행합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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