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파이팅 해야지' 한 곡으로 전 국민의 응원가를 만든, 세븐틴의 에너지 유닛
부석순(BSS)은 13인조 그룹 세븐틴에서 가장 먼저 독자 활동을 시작한 3인 유닛으로, 멤버는 승관·도겸·호시다. 유닛명은 세 멤버의 본명(부승관·이석민·권순영)에서 한 글자씩 딴 것으로, 세븐틴 데뷔 전인 2013년부터 팬들 사이에서 '예능 유닛'으로 사랑받던 조합이 2018년 '거침없이(Just Do It)'로 공식 데뷔한 케이스다. 2023년 싱글 1집 'SECOND WIND'의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Feat. 이영지)'는 주요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8관왕, 당시 K-팝 유닛 앨범 초동 판매 최다 기록을 세우며 아이돌 팬덤을 넘어 직장인·수험생의 국민 응원가로 자리 잡았고, 2025년 싱글 2집 'TELEPARTY'는 초동 약 53만 장(한터차트 529,936장)으로 유닛 앨범으로는 이례적인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한터·써클 주간 차트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까지 석권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멤버별 포지션과 강점
도겸(이석민)은 부석순의 리더 대행이자 세븐틴 보컬팀의 메인보컬로, 유닛 사운드의 중심축을 맡는다. 시원하게 뻗는 성량과 뮤지컬 무대 경험을 갖춘 정통파 보컬이다. 승관(부승관)은 역시 세븐틴 보컬팀의 메인보컬로, 섬세한 보컬 운용에 더해 방송 진행과 입담으로 검증된 예능 자산을 갖췄다 — 유닛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창구 역할을 한다. 호시(권순영)는 세븐틴 퍼포먼스팀의 수장으로, 두 메인보컬 사이에서 안무와 무대 에너지를 설계하는 퍼포먼스 엔진이다. 나무위키의 표현을 빌리면 "퍼포먼스팀 수장과 두 메인보컬이 뭉친 폭주기관차" — 노래·퍼포먼스·예능이 한 팀 안에서 완결되는 구성이며, 개그 이미지에 가려져 있지만 멤버 개개인의 실력이 콘셉트 소화력의 토대라는 것이 중론이다.
데뷔 전후, 그리고 2026년 현재
부석순의 시초는 세븐틴 데뷔 전인 2013년, 도겸과 호시가 방송에서 스스로를 '석순'이라 부르던 장난에서 출발한다. 2018년 2월 팬미팅에서 미공개곡 '거침없이' 무대가 큰 호응을 얻어 세븐틴 내 믹스 유닛 최초로 같은 해 3월 공식 데뷔했고, 5년 뒤 'SECOND WIND'(2023)로 유닛을 넘어 대중 전체를 상대로 한 팀이 됐다. 'TELEPARTY'(2025.1)는 세븐틴 데뷔 10주년 활동의 포문을 연 앨범으로, 배우 문상훈('빠더너스' 문쌤) 카메오 등 화제성 높은 콘텐츠 전략과 함께 초동 하프 밀리언을 기록했다. 2026년 현재는 호시의 군 복무로 유닛 활동이 중단된 상태이며, 도겸·승관은 세븐틴 및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응원'을 브랜드로 만든 K-팝 유닛
부석순의 음악적 정체성은 밝고 에너제틱한 팝 댄스와 '응원·긍정'의 메시지다. 'SECOND WIND'는 현대인을 향한 응원과 위로를, 'TELEPARTY'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면 누구나 청춘"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 콘셉트가 곧 슬로건이 되는 팀이라 기업·기관의 캠페인 언어와 번역 없이 연결된다. K-팝 유닛 중 '응원송'이라는 카테고리를 대표 자산으로 보유한 팀은 사실상 부석순이 유일하다.
커리어의 진화 과정
부석순의 커리어는 세 장의 앨범이 곧 세 단계다. 1기(2018)는 '거침없이'로 유닛의 존재를 공식화한 시기로, 세븐틴 팬덤 내 인기 조합이 상업 유닛으로 성립함을 증명했다. 2기(2023)는 '파이팅 해야지'의 해다 — 이영지와의 세대 결합형 협업, 응원송 포지셔닝, 예능형 프로모션이 맞물리며 팬덤 밖 대중 시장을 뚫었고, 음악방송 8관왕과 주요 음원 차트 1위로 유닛의 체급을 바꿨다. 3기(2025)는 'TELEPARTY'로 이 체급이 일회성이 아님을 판매량으로 증명한 시기다. 발매 간격이 넓은 대신 매 활동이 기록 경신으로 이어지는, 저빈도·고화력 유닛이다.
핵심 성과
유닛의 상식을 깬 판매량과 차트 기록
부석순의 성과는 '유닛치고 잘했다'가 아니라 유닛의 기준선 자체를 옮긴 기록이다. 'TELEPARTY' 초동 약 53만 장은 K-팝 유닛 앨범으로 이례적인 하프 밀리언셀러(SBS연예뉴스·한터차트 기준)이고, '파이팅 해야지'는 발매 당시 유닛 앨범 초동 최다 기록과 음원 차트 1위·음악방송 8관왕을 동시에 달성했다(문화일보 등 보도 기준). 본체(세븐틴)의 팬덤 화력과 유닛 고유의 대중성이 결합된 결과로, 팬덤형 판매량과 대중형 음원 성과를 모두 가진 드문 팀이다.
'국민 응원가'라는 무형 자산
'파이팅 해야지'는 차트 순위보다 쓰임새로 가치가 증명된 곡이다. 신학기·시험·출근 등 일상의 응원 상황에서 재생되는 기능성 트랙으로 자리 잡아 발매 후 롱런했고, 이영지 피처링이 만든 세대 결합 이미지는 1020부터 3040까지의 접점을 넓혔다. 행사·캠페인 관점에서 이는 '아는 노래'를 넘어 '쓰는 노래'라는 뜻이다 — 사기 진작, 신제품 론칭, 수험생·취준생 응원 캠페인 등 메시지가 필요한 자리에 곡 자체가 슬로건으로 기능한다.
일본·글로벌 시장에서의 동반 화력
'TELEPARTY'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 AWA 뮤직 급상승 차트 1위, 라인 뮤직 상위권, 한일 양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최상위권을 기록했고, '청바지'는 아이튠즈 톱 송 차트 8개 국가·지역 1위, 20개 국가·지역 톱10에 올랐다. 세븐틴이라는 글로벌 IP의 유닛답게 해외 관객 비중이 높은 행사에서도 화력이 검증돼 있다.
주요 성과
- 2025년 한터차트·써클차트 / 'TELEPARTY' 주간 앨범 차트 1위, 초동 529,936장 (유닛 앨범 하프 밀리언셀러)
- 2025년 오리콘(일본) / 'TELEPARTY' 데일리 싱글 랭킹 1위
- 2025년 아이튠즈 / '청바지' 톱 송 차트 8개 국가·지역 1위
- 2023년 주요 음원 차트·음악방송 / '파이팅 해야지'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8관왕, 당시 K-팝 유닛 앨범 초동 최다 기록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거침없이
- LUNCH
- 7PM (Feat. Peder Elias)
- 청바지
-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행사 목적과 곡이 일치하는 유일한 유닛
기업 비전 선포식, 신년회, 대학 축제, 수험생·취준생 응원 행사처럼 '응원'이 목적인 자리에서, '파이팅 해야지'는 섭외 이유를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곡이다. 축하 무대가 아니라 행사 메시지 그 자체가 되는 레퍼토리를 가진 팀은 K-팝에서 부석순이 사실상 유일하며, '청바지'의 "청춘은 바로 지금" 메시지까지 더하면 청년 대상 행사와의 정합성은 더 커진다.
1020 팬덤부터 3040 대중까지의 관객 커버리지
세븐틴 팬덤(1020~30 여성 중심)의 화력에 더해, '파이팅 해야지'는 음원 차트와 일상 소비를 통해 팬덤 밖 3040까지 인지도를 넓혔다. 이영지와의 협업이 만든 예능적 친근함, 멤버들의 검증된 입담은 무대 사이 토크 구간에서도 전 세대 호응을 만들어낸다. 노래·퍼포먼스·예능이 3인 안에서 완결되므로, 별도 MC 없이도 무대 운영이 자체 완성되는 팀이다.
확정된 타임라인이 주는 기획 이점
호시의 전역일(2027.3.15)이 공개돼 있다는 것은, 2027년 하반기~2028년 행사를 기획하는 클라이언트에게 역산 가능한 일정표가 있다는 뜻이다. 전역 후 세븐틴 완전체·유닛 활동 재개 국면에서 부석순의 섭외 수요는 공급을 크게 앞설 것이 자명하므로, 대형 행사·페스티벌·기업 연간 캠페인이라면 사전 협의의 선점 효과가 크다. 뮤직킹은 이 타임라인 설계와 소속사 협의 창구 확보를 지원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응원·도전 메시지 캠페인과의 완벽한 정합
'파이팅 해야지'는 광고 언어로 번역이 필요 없는 곡이다. 에너지 드링크·이온음료, 취업·교육 플랫폼, 금융권의 청년 상품, 스포츠 브랜드의 도전 캠페인까지 — '응원'을 말하는 모든 카테고리에서 곡과 유닛 이미지가 캠페인 메시지를 그대로 실어 나른다. 모델 기용과 음원 활용(개사·캠페인송)을 결합하면 청각 자산과 인물 자산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가 가능하다.
하프 밀리언 팬덤이 보증하는 구매 전환력
초동 53만 장은 단순 인기 지표가 아니라 실구매 팬덤의 크기다. 세븐틴/부석순 팬덤의 앨범·굿즈 구매력은 광고 협업 시 한정판·콜라보 상품의 판매 전환으로 직결되며, 한일 동시 화력(오리콘 1위)은 일본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에게 추가 옵션이 된다. 밝고 논란 없는 팀 이미지는 브랜드 세이프티 측면에서도 안정적이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홍보대사 | 아티스트 역할 |
|---|---|---|---|
| 카스(Cass) | 맥주·주류 | — | 여름 디지털 캠페인 모델 |
| OPPO | 스마트폰 | — | 글로벌 모델 |
| 브링그린 | 화장품·스킨케어 | — | 브랜드 모델 |
결론 및 제안
부석순은 K-팝 유닛의 체급을 새로 쓴 팀이다. '파이팅 해야지'의 음원 1위·음방 8관왕과 'TELEPARTY'의 초동 53만 장은 대중성과 팬덤 화력이 한 팀 안에서 동시에 검증됐다는 뜻이고, '국민 응원가'라는 무형 자산은 응원·청춘·도전을 말하는 행사와 캠페인에서 곡 자체가 메시지로 기능하는 희소한 가치다. 노래·퍼포먼스·예능이 3인 안에서 완결되는 구성, 한일 동시 화력, 논란 없는 팀 이미지까지 — 조건이 맞는 클라이언트에게는 최상급 카드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섭외 적합성 분석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행사 당일 현장 진행, 사후 정산·리포트까지 섭외의 A to Z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부석순처럼 타임라인과 접근 전략이 성패를 가르는 톱티어 카드일수록, 창구 확보와 조건 설계는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하다 — 2027년을 겨냥한 사전 협의든 당장의 대안 설계든, 뮤직킹으로 문의하기 바란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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