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한국 이모 힙합의 원형을 만든 1세대, 멜로디로 감정을 빚는 솔로 래퍼

ASH ISLAND(본명 윤진영, 1999년 8월 11일생 / 부산)는 Mnet 고등래퍼 2(2018) 4위 출신으로, 2019년 정규 1집 ASH를 통해 한국에 보기 드물던 멜로딕 싱잉랩과 이모(emo) 힙합 사운드를 대중화시킨 1세대 아티스트다.

미국 래퍼 Post Malone, Juice WRLD의 영향 위에 한국어 특유의 정서를 결합한 작법으로 "한국의 포스트 말론"이라는 평가를 얻었고, 프로듀서 TOIL·Skinny Brown과의 장기 협업으로 곡 단위가 아닌 앨범 단위로 사운드를 설계하는 작업 방식을 정착시켰다. 음악적 형성기에는 사운드클라우드와 딩고 프리스타일 등 디지털 네이티브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10대 후반~20대 청자층과 직접 호흡했고, 데뷔 7년 차인 현재까지 앨범의 콘셉트·아트 디렉션·패션을 본인이 직접 통제하는 자기완결형 크리에이터로 자리잡았다.

Clloud에서 ASH ISLAND로 — 정체성을 다시 그린 아티스트

2018년 고등래퍼 2 출연 당시 활동명은 Clloud(클라우드). 검색 결과조차 자신으로 채우지 못하던 신인이, 빈지노가 'Island'를 붙여준 그해 11월부터는 ASH ISLAND라는 이름으로 신의 중심에 섰다. 단순한 개명이 아니라, 자기 서사를 다시 쓴 리브랜딩의 서사다.

메이저를 떠나 1인 레이블 MiDNiGHT Records

6년간 몸담은 AMBITION MUSIK(더콰이엇·도끼 사단)과의 계약 만료 다음 날인 2024년 7월 8일, 본인 레이블을 직접 설립했다. 안정된 메이저 시스템을 자발적으로 떠난 결정은 *"증명된 공식 대신 자기 궤도를 택한 아티스트"*라는 브랜드 자산을 만들어냈다. 독립, 자기주도, 오너십 키워드 캠페인과 결합 가능.

음악인이자 패션 레이블 오너 — X:ORDINARY

본인이 직접 디자인·운영하는 패션 레이블 X:ORDINARY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스트리트 매체 Hypebeast와의 단독 인터뷰(2026.1)에서 다뤄진 바, 음악·비주얼·패션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제하는 크리에이터라는 포지셔닝이 명확하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음악적 장르와 스타일

이모 힙합 / 멜로딕 싱잉랩 오토튠 기반 싱잉랩과 기타 사운드의 멜랑콜릭한 비트(이른바 "TOIL 타입 비트")를 결합한 사운드 시그니처. 가사적으로는 편집증·고독·관계 단절을 다루며, 3옥타브 이상의 고음역 훅을 자유롭게 구사한다. C JAMM(킁 이후), Sik-K(FL1P 이후)와 함께 한국 힙합에 이모 랩 장르를 확산시킨 세 명의 핵심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협업 자산

한국 힙합 메인 라인의 모든 인맥 대표 프로듀서 TOIL·Skinny Brown과의 장기 협업이 사운드 일관성의 핵심. 피처링 인맥은 빈지노·창모·Paul Blanco·박재범·수퍼비·Beenzino·Lil Boi·정기고 등으로 두텁고, 일본 래퍼 챤미나와의 한·일 합작 트랙(Don't go, OST 등)까지 보유한다. 콜라보 무대 기획 시 확장성이 크다.

앨범별 진화

4장의 정규 앨범, 7년의 궤적 ASH(2019, Circle Album Chart 11위)는 이모 힙합의 시발점, ISLAND(2021)는 Skinny Brown이 전곡에 참여한 콘셉추얼 앨범으로 팬덤이 평가하는 커리어 하이. ROSE(2023, 24위)에서 정서적 톤다운과 성숙으로 전환했고, 1인 레이블 첫 작품인 Voice Memo(2025, 50위)는 자기주도 사운드 실험기를 열었다. 소속 이동 직후 발매한 앨범도 차트 진입에 성공해, 독립 아티스트로서의 시장성을 즉시 입증했다.

핵심 성과

데뷔 3년차의 그랜드 슬램

2020년 한국 힙합 어워즈에서 올해의 신인을 수상하며 힙합 신에서의 정통성을 확보했고, 그 다음 해인 2021년에는 한 해에 두 개의 메이저 본상을 동시 석권했다. Mnet Asian Music AwardsBest HipHop & Urban Music과 멜론 뮤직 어워드의 Top 10 Artists(본상)다. 같은 시기 골든디스크 어워즈와 서울가요대상 후보 노미네이트도 함께 받았다. 인디·언더그라운드 신 출신 래퍼가 메이저 대중음악 시상식 본상까지 진입한 흔치 않은 사례다.

대표곡 라이브러리

6년에 걸친 누적형 히트 정규 1집 타이틀 Paranoid(2019)는 멜론 누적 하트 10만 이상을 기록한 한국 이모 힙합의 상징곡이 되었고, 멜로디(2021)는 Circle Digital Chart 21위로 대중적 인지도의 정점을 찍었다. 이어 Error(2020, 61위), Pay Day(2020, 83위), Because(2022, 67위), Stay with Me(2023, 77위) 등 6년에 걸쳐 꾸준한 차트 진입 트랙을 보유하고 있다.

예술적 영향력

후배 세대의 양식을 만든 아티스트 2019~2021년 사이 사운드클라우드에 "양산형 애쉬 키드"라는 표현이 생겼을 만큼, 한국 인디 힙합 신 전반에 스타일적 영향을 남겼다. 단순한 차트 아티스트를 넘어 장르 자체에 기여한 아티스트라는 점이 비평적 위상의 핵심이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Paranoid
  • Bonnie & Clyde (feat. JUNNY)
  • DRRR (feat. 창모)
  • 사랑하긴 했었나, 스쳐가는 인연이었나, 만나긴 했었나
  • 얼음
  • Melody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국가 단위 공식 무대 검증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 창모와 함께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에 출연. 국가 공식 행사에 캐스팅된 이력은 의전·운영·콘텐츠 검증을 동시에 의미한다. 여기에 워터밤 2023(서울)·2024(일본 도쿄), HIPHOPPLAYA FESTIVAL 2023·2025,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4, 라이트 페스티벌 2023(KBS아레나) 등 페스티벌 라인업 이력이 누적되어 있다.

단독 콘서트 동원력 검증

2025 KBS아레나 2025년 4월, KBS아레나에서 첫 단독 콘서트 Voice Memo: Black Rose를 개최했다. 페스티벌 라인업의 한 자리가 아니라 단독 회차를 채우는 아티스트라는 점은, 단가 대비 동원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핵심 타깃

18~29세, 여성 청자 비중 우위 이모 힙합 장르 특성상 감성적 서사와 공감대가 핵심 어필 포인트로, 18–29세 코어 청자층을 보유한다. 여성 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는 평가가 일관되며, 청춘·라이프스타일·뷰티·캠퍼스·페스티벌·웨딩 이벤트 등 해당 인구통계가 핵심 타깃인 행사에 정합성이 매우 높다.

한·일 동시 어필

인바운드·합작 이벤트의 차별 카드 배우자 챤미나의 일본 팬덤과 본인의 일본 워터밤 출연 이력을 통해, 일본 거주 K-Hiphop 청자층에 동시 노출 가능하다. 한일 합작 행사·인바운드 관광 연계 이벤트·일본 진출 한국 브랜드의 한국 측 행사에 차별화된 캐스팅 가치를 갖는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광고주 입장의 핵심 차별 자산

음악 IP 공동 제작 가능 일반 모델은 얼굴과 기성 인지도를 빌려준다. ASH ISLAND는 그 위에 광고 캠페인 전용 곡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작곡·작사·탑라이닝 역량을 보유한다. Google Play 케이스에서 검증된 모델로, 캠페인 라이프사이클이 끝난 뒤에도 곡 자체가 자산으로 남는다. 광고 단가 대비 콘텐츠 자산 ROI를 끌어올릴 수 있는 보기 드문 옵션이다.

카테고리·연령별 어필 포인트

  • 10대 후반 ~ 20대 초반: 자기서사·자유라는 코어 정서와 정합되는 이어폰·뮤직 스트리밍 서비스·게이밍·디지털 디바이스 카테고리.
  • 20대 중반 ~ 30대 초반: "독립", "1인 레이블 대표", "패션 레이블 오너", "젊은 아버지"라는 다층 페르소나가 어울리는 자동차(엔트리·전기차)·MZ 금융·라이프스타일 캠페인.
  • 남녀 공통: 패션·스트리트웨어·주류·향수·헤어케어 카테고리.

결론 및 제안

ASH ISLAND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한국 이모 힙합이라는 장르의 토대를 만든 아티스트다. 데뷔 2년 차에 한국 힙합 어워즈 신인상, 3년 차에 MAMAMMA 본상을 동시 석권했고, 7년 동안 정규 앨범 4장을 모두 Circle Album Chart에 올렸다. 2024년에는 6년간 몸담은 메이저 레이블을 떠나 1인 레이블 MiDNiGHT Records를 직접 설립했고, 2025년 첫 단독 콘서트는 KBS아레나에서 마쳤다. 같은 해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 무대로 국가 공식 행사 검증까지 완료했다. 검증된 본상 이력, 누적형 차트 커리어, 단독 콘서트 동원력, 한·일 동시 시장 도달 가능성 — 장르 정통성과 대중 동원력을 모두 갖춘 카드다. 특히 광고 카테고리 전속 이력이 비어 있는 현재 시점은, 신규 캐스팅 클라이언트에게 카테고리 선점이 가능한 흔치 않은 타이밍이기도 하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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