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랩인 듯 노래인 듯 — 한 사람 안에 힙합 신과 발라드 차트를 동시에 가진 가수
아티스트 원슈타인은 장르로 규정하기 어려운 가수다. 래퍼로 출발했으나 빈지노가 "래퍼로 분류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노래를 너무 잘 부른다"고 평했을 만큼, 그는 랩과 보컬의 경계 위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었다. 이 모호함이 약점이 아니라 무기다. 힙합 신에서 쌓은 음악적 진정성과, 대중가요·발라드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보컬이 결합해, 그는 힙합 팬과 대중 모두에게 소구하는 드문 위치를 점한다. 뮤직킹은 원슈타인이 가진 이 '장르 횡단성'이, 특정 색채에 갇히지 않는 유연한 섭외 자산이 된다고 판단한다.
원슈타인(본명 정지원, 1995년생)은 청주 출신으로, 중학교 시절 카니예 웨스트의 영향으로 랩을 시작했다. 2017년 그를 직접 찾아온 마미손(매드클라운)의 레이블 뷰티풀 노이즈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토대를 마련했다. 몽환적이면서도 순박한 특유의 이미지는 그의 음악 색채와 직결되며, 이는 광고 시장에서 그를 차별화하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서바이벌의 실패에서 '쇼미9'의 증명까지
원슈타인의 경력은 단번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는 데뷔 전 《쇼미더머니》 4, 777, 8에 연속 출연했으나 모두 초반 탈락했다. 즉 그는 방송으로 떠오른 신데렐라가 아니라, 거듭된 실패를 거친 뒤 자기 음악으로 토대를 다진 아티스트다. 학생 시절에는 95년생 크루 '언더리피플'을 만들어 리더로 활동했고(ACACY도 이 크루 출신), 수많은 피처링으로 실력을 알렸다.
결정적 전환은 두 단계로 일어났다. 첫째, 2018년 12월 싱글 '거미줄'로 정식 데뷔한 뒤 2019년 믹스테이프 'frankenstein', 미니 앨범 'ZOO' 등으로 자기 색을 확립했다. 둘째, 2020년 《쇼미더머니9》 출연이다. 이전까지 '싱잉랩 래퍼'로 분류되던 그는 이 무대에서 랩 자체의 기본기를 증명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데뷔 전 '실패한 참가자'에서 데뷔 후 '실력으로 증명한 아티스트'로의 이동이, 그의 현재 위상을 만든 서사다.
MSG워너비 — 래퍼에서 크로스오버 보컬로의 확장
원슈타인의 커리어에서 가장 상업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2021년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보컬 그룹 MSG워너비 발탁이다. 그는 유닛 'M.O.M'의 멤버(별루-지, 강창모, 박재정과 함께)로 2021년 6월 '바라만 본다'를 발매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힙합이 아닌 미디엄템포 R&B 발라드라는 새로운 장르에서, 그간 대중이 몰랐던 보컬리스트로서의 반전 매력을 입증한 것이다. 이 경험은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래퍼'에서 '장르를 오가는 보컬리스트'로 확장시켰고, 행사·OST·광고 시장에서의 활용 폭을 결정적으로 넓혔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흑인음악의 큰 틀 안에서
첫째, 장르를 가로지르는 싱잉랩이다. 그는 단순한 래퍼가 아니라 힙합과 R&B의 큰 틀 안에서 랩과 보컬을 자유롭게 오간다. 전문가들 사이에서 그의 음악이 랩이냐 노래냐를 두고 의견이 갈릴 만큼, 이 경계의 모호함 자체가 그만의 색이다.
둘째, 몽환적이고 순박한 음색이다. 이 음색은 곡의 분위기를 규정하는 시그니처이며, 광고음악 작업까지 직접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순 보컬을 넘어선 음악적 자산으로 기능한다.
셋째, 리릭시스트로서의 가사 역량이다. 그는 작사 능력이 좋은 편으로 평가받으며, 음악적 스펙트럼과 역량 면에서 한국판 Ty Dolla $ign에 비견되기도 한다.
앨범별 진화 과정
그의 디스코그래피는 실험과 확장의 기록이다. 2018년 데뷔 싱글 '거미줄'에서 출발해, 2019년 첫 믹스테이프 'frankenstein'으로 자기 세계를 구축했고, 미니 앨범 'ZOO'(2020)에서 'GOAT(feat. Verbal Jint)' 등을 통해 색채를 확립했다. 이후 lIlBOI와의 협업('FRIENDS', 2021), 다수의 OST 참여(《스물다섯 스물하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사랑이라 말해요》)를 거치며 활동 영역을 넓혔고, 'TENT' 연작(2024) 등 꾸준한 발매로 자기 음악과 상업적 협업을 병행하고 있다.
핵심 성과
'반짝 인기'를 롱런으로 바꾼 행보
원슈타인의 성과에서 주목할 점은 지속성이다. 서바이벌 출신 출연자가 프로그램 종영 후 잊히는 일이 흔한 가운데, 그는 2020년 《쇼미더머니9》 화제성을 자기 음악과 협업으로 이어가며 꾸준히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2025년에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 킨텍스 등 전국 단독·합동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를 이어가고 있어, 일시적 인기가 아닌 안정적 팬층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표곡과 차트 성과
그의 대표적 차트 성과는 두 축이다. 본 캐릭터인 래퍼로서는 《쇼미더머니9》의 'Freak(with Lil Boi, Chillin Homie, Skyminhyuk)'이 차트에 진입했고, 협업 활동인 MSG워너비 M.O.M의 '바라만 본다'(2021)는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그의 최대 대중적 히트가 됐다. 또한 그는 OST 강자로서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사랑이라 말해요》 등 화제 드라마에 곡을 올렸고, 김윤아·태용·조이(Joy) 등 폭넓은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음악적 확장성을 입증했다.
예술적 성취와 사회적 활동
원슈타인은 음원 차트 성과 외에도, 음악적 진정성으로 신뢰를 쌓아온 아티스트다. 2022년에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앞서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인 김윤아와 '진심으로 너를 위해 부르는 노래'를 협업해 발표하는 등 음악을 통한 사회적 메시지 전달에도 참여했다. 다만 그는 대형 가요 시상식의 본상 수상보다는 차트·OST·협업을 통한 대중적 침투에 강점을 둔 아티스트로, 화려한 수상 이력보다 '실력으로 인정받는 뮤지션'이라는 평판이 그의 핵심 자산이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적외선 카메라
- Life is a ZOOoo..
- Vision
- Promise
- 회전목마
- 존재만으로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힙합 페스티벌과 대중 행사를 모두 커버하는 유연성
원슈타인의 가장 큰 행사 강점은 무대 성격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힙합 페스티벌에서는 래퍼로서의 기본기와 신에서의 인지도로 마니아층을 만족시키고, 대학 축제나 일반 대중 행사에서는 'GOAT', '바라만 본다' 같은 친숙한 곡과 OST로 폭넓은 관객을 끌어들인다. 단일 장르 아티스트보다 행사 라인업 구성의 자유도가 높다.
MZ세대를 핵심으로 한 명확한 타깃 소구력
1995년생인 그는 MZ세대 래퍼로 분류되며, 핵심 팬층 역시 2030이다. 따라서 대학 축제, 젊은 층 타깃 브랜드 페스티벌, MZ세대 대상 기업 행사에서 가장 강한 소구력을 발휘한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23만 명 이상의 SNS 영향력은 행사 홍보 단계에서의 자발적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라이브와 음원의 간극이 작은 보컬 안정성
OST와 발라드 차트 1위를 소화한 보컬 역량은 행사 현장에서의 라이브 신뢰도로 직결된다. 음원에서 들리는 몽환적 음색을 무대에서도 재현할 수 있다는 점은, 라이브 퀄리티를 중시하는 주최 측에게 실질적 안정성을 제공한다. 다만 그의 음악은 떼창형 댄스 무대보다 분위기를 만드는 무대에 가까우므로, 행사 성격과의 매칭이 중요하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몽환·순박' 이미지로 차별화된 모델 포지션
원슈타인의 광고 가치는 정형화되지 않은 이미지에 있다. 몽환적이면서도 순박한 특유의 분위기는 기존 톱스타 모델과 다른 결을 원하는 브랜드에게 차별화된 선택지가 된다. 실제로 그는 인지도 상승 이후 다수의 광고를 찍은 것으로 알려져, 모델로서의 시장 수요가 검증된 아티스트다.
광고음악까지 직접 가능한 '원스톱' 강점
그의 가장 실용적인 광고 자산은 모델 출연과 광고음악 제작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직접 곡 작업이 가능하기에, 브랜드는 모델 기용과 CM송 제작을 한 아티스트로 통합할 수 있다. 이는 비용 효율과 브랜드-음악 일관성 측면에서 광고주에게 분명한 이점이다.
신뢰 기반 활동과 광고 전속 이력
여기서는 과장 없이 확인된 사실만 밝힌다. 그는 2022년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력이 있어, 공익·신뢰 기반 캠페인과의 접점이 검증돼 있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상업 브랜드 전속 모델 계약의 구체적 내역은 공개 자료에서 명확히 특정되지 않는다. 매체에서는 그가 다수의 광고를 촬영했다고 전하나, 브랜드명·계약 형태가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건은 제한적이다. 정확한 현재·과거 전속 현황은 섭외 단계에서 뮤직킹이 직접 확인해 제공한다. 타깃 측면에서 그의 광고 소구력은 2030 MZ세대에 집중되며,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브랜드 메시지와 가장 잘 맞는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3CE | 코스메틱 (My Moves 에디션) | 콜라보레이션·캠페인 모델 |
| UCLA | 패션 의류 (셋업) | 화보·착용 모델 |
| 닥터피엘 | 샤워기 필터 | TV CF 모델·CM송 가창 |
| 삼성 갤럭시 | 스마트폰 (갤럭시 S21) | 광고음악(GOAT) 가창·출연 |
결론 및 제안
원슈타인은 클라이언트에게 다음과 같은 가치를 제공한다. 그는 랩과 보컬, 힙합과 발라드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장르 횡단성을 가졌고, 이는 행사 라인업과 광고 콘셉트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는 자산이다. MSG워너비 '바라만 본다'의 차트 올킬과 다수의 화제 드라마 OST는 그가 힙합 마니아층을 넘어 대중적 인지도까지 확보했음을 입증하며, 모델 출연과 광고음악 제작을 한 번에 소화하는 싱어송라이터 역량은 브랜드에 비용·일관성 측면의 실익을 준다. 거듭된 서바이벌 실패를 딛고 자기 음악으로 롱런해온 진정성 있는 행보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에게 신뢰의 근거가 된다.
다만 균형을 위해 명확한 리스크를 짚는다. 그의 소구력은 2030 MZ세대에 뚜렷하게 편중되어 있어, 중장년층을 핵심 타깃으로 하는 행사·광고에서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또한 그의 음악적 색채는 분위기를 만드는 몽환적 사운드에 가까워, 대규모 관객의 즉각적 떼창과 흥을 요구하는 야외 축제 헤드라이너로는 다른 아티스트가 더 적합할 수 있다. 장르 정체성이 '래퍼냐 보컬이냐' 모호하다는 점도, 명확한 장르 이미지를 원하는 브랜드에게는 고려 사항이다. 따라서 원슈타인은 '감성적·트렌디한 MZ 타깃'이라는 목표가 분명할 때 최적의 카드이며, 그 목표가 아닐 경우 정직하게 다른 선택지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옳다.
뮤직킹은 이 판단을 섭외 전에 함께 검토한다.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귀사의 타깃과 원슈타인의 강점이 실제로 맞는지 먼저 진단하고, 적합하다고 확인되면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책임지고 진행한다. 원슈타인이 귀사 행사·브랜드에 적합한 카드인지부터, 뮤직킹과 함께 점검하시기를 제안한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