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숏폼에서 빌보드까지, '향기'를 콘셉트로 역주행을 만든 디지털 네이티브 걸그룹
리센느(RESCENE)는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2024년 3월 26일 데뷔곡 〈uhuh〉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그룹명 RESCENE는 'Scene(장면)'과 'Scent(향)'을 결합한 것으로,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향이 과거의 기억을 되살린다는 프루스트 효과(Proust Effect)를 음악적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앨범마다 고유한 '향'을 콘셉트로 제시하는 독창적 정체성을 구축했습니다. 이 콘셉트의 명료함 덕분에 '향기돌'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유튜브·숏폼에서 출발해 빌보드까지 — 디지털 화제성으로 성장한 그룹
리센느의 차별점은 음악 방송 중심의 전통적 성장 경로가 아니라, 유튜브 라이브와 숏폼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디지털 네이티브' 방식으로 인지도를 쌓았다는 데 있습니다. 대표곡 〈Love Attack〉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음원 차트 역주행을 기록했고, 미니 2집 《Glow Up》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5 상반기 K팝 앨범 25'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인임에도 평단과 글로벌 매체의 주목을 동시에 받은 점이 강점입니다.
멤버 구성
- 원이*
- 미나미
- 리브
- 메이
- 제나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신인'에서 '빌보드 주목 신예'로
데뷔 전 멤버들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미나미·제나) 일부를 제외하면 외부 노출이 거의 없던 연습생이었으나, 데뷔 이후 높은 비주얼 평균치로 호평받았습니다. 데뷔 후에는 싱글 《Re:Scene》, 미니 1집 《SCENEDROME》(타이틀 〈Love Attack〉·〈Pinball〉), 미니 2집 《Glow Up》, 싱글 《Dearest》, 미니 3집 《lip bomb》(타이틀 〈Heart Drop〉·〈Bloom〉)으로 빠른 속도로 디스코그래피를 쌓았습니다. 2025년에는 첫 단독 팬콘 'Project 326'을 개최했고, 〈Love Attack〉 역주행과 《Glow Up》의 빌보드 리스트 진입으로 신인의 틀을 넘어선 화제성을 입증했습니다.
댄스 팝을 중심에 둔 장르 스펙트럼
리센느 음악의 중심축은 몽환적이면서 경쾌한 댄스 팝입니다. 《Glow Up》에서는 저지 클럽 스타일의 〈In my lotion〉, 2000년 전후 영국 걸그룹 풍의 펑키한 댄스 팝 〈Going On〉, R&B 색채의 〈Cotton Candy〉 등으로 장르 폭을 넓혔습니다. 전원이 후렴을 합창하는 구성 덕분에 전체 보컬이 파스텔 톤처럼 은은하고 몽환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이는 무대에서 통일감 있는 군무·코러스로 이어집니다.
'향기'라는 일관된 콘셉트의 명료함
리센느의 가장 큰 자산은 'Scene+Scent'라는 명료한 콘셉트입니다. 앨범마다 다른 '향'을 제시하는 방식은 신인 그룹이 흔히 겪는 정체성 혼란 없이 일관된 브랜드를 구축하게 했습니다. 이 또렷한 콘셉트는 무대 연출·비주얼·마케팅에 통일된 메시지를 부여해, 브랜드·행사와의 협업에서도 명확한 정체성을 제공합니다.
팀 전체의 보컬 하모니
리센느는 메인보컬 몇 명에 의존하지 않고 멤버 전원이 후렴을 합창으로 채우는 보컬 운영을 지향합니다. 이로 인해 라이브에서 은은하고 몽환적인 하모니가 형성되며, 군무와 결합했을 때 통일감 있는 무대를 만들어 냅니다. 이는 안정적인 라이브가 중요한 행사 환경에 유리한 특성입니다.
디지털·숏폼 친화적 퍼포먼스
리센느는 데뷔 초부터 유튜브 라이브와 숏폼 콘텐츠를 활발히 활용해 왔습니다. '거제 야호' 밈, 챌린지 등으로 화제를 만든 경험은, 무대 퍼포먼스가 온라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짧고 강한 훅 중심의 곡 구성도 숏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핵심 성과
〈Love Attack〉 역주행과 디지털 화제성
리센느의 대표 성과는 〈Love Attack〉의 역주행입니다. 음악 방송 중심의 대형 프로모션보다 SNS·온라인 커뮤니티의 입소문을 통해 음원 차트를 거슬러 올랐고, 대학 축제·프로야구 응원곡·숏폼 챌린지로 화제성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신인 그룹으로서는 드문 '자생적 화제성'의 사례입니다.
빌보드·NME가 주목한 음악성
미니 2집 《Glow Up》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5 상반기 K팝 앨범 25'에 진입했고, 영국 음악 매체 NME의 2025년 리스트에도 언급되며 글로벌 평단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중적 화제성과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 여백 없는 활동
2024년 데뷔 이후 리센느는 싱글·미니앨범·OST를 쉴 틈 없이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첫사랑 엔딩》, 《스페셜즈》 등 드라마 OST에 참여했고, 2025년 첫 단독 팬콘을 개최했으며, 2026년에도 미니 3집 후속 활동과 OST 참여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38만 명 규모입니다.
주요 활동·성과
- 2026년 거제시 / 거제시 홍보대사 위촉
- 2025년 미국 빌보드 / '2025 상반기 K팝 앨범 25' 선정 《Glow Up》
- 2025년 첫 단독 팬콘 'Project 326' 개최
- 2025년 〈Love Attack〉 / 음원 차트 역주행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Love Attack
- Glow Up
- Heart Drop
- Going On
- Pinball
- Bloom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대학 축제·MZ 타깃에 최적화된 화제성
리센느의 핵심 소구층은 숏폼·유튜브에 익숙한 1020~2030 세대입니다. 〈Love Attack〉이 대학 축제와 프로야구 응원곡으로 활용된 사례에서 보이듯, 대학 축제·페스티벌 등 젊은 관객 중심의 행사에서 빠른 호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디지털에서 검증된 화제성'을 행사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통일감 있는 군무·하모니 무대
전원이 후렴을 합창하는 보컬 운영과 통일된 군무는, 라이브에서 안정적이고 완성도 있는 무대를 제공합니다. 데뷔 후 단기간에 다수의 음악 방송과 팬콘을 소화한 경험은 무대 안정성의 근거가 됩니다.
지역 행사와의 정합성 — 거제시 홍보대사 사례
2026년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례는, 리센느가 지역 행사·지자체 캠페인과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거제 출신 멤버의 '거제 야호' 밈처럼, 지역성을 디지털 콘텐츠로 풀어내는 방식은 지자체 행사에 신선한 접근을 제공합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명료한 '향기' 콘셉트와 높은 비주얼
리센느의 '향기' 콘셉트와 호평받는 비주얼은 뷰티·향수·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적합도가 높습니다. 특히 '향'을 정체성으로 삼은 만큼 향수·코스메틱 카테고리와는 콘셉트 정합성이 뛰어나, 1020~2030 여성 타깃 캠페인에서 자연스러운 결합이 가능합니다.
숏폼·디지털 캠페인의 확산력
유튜브 라이브와 숏폼 밈으로 화제를 만들어 온 경험은, SNS·숏폼 중심의 디지털 광고 캠페인에서 강한 확산력을 기대하게 합니다. '거제 야호'처럼 멤버 개성에서 출발한 콘텐츠가 밈으로 번진 사례는, 참여형·바이럴 캠페인에 적합한 자질을 보여줍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프리티스킨 | 화장품 | 전원 출연 |
| 1993STUDIO | 의류 | 전원 출연 |
결론 및 제안
리센느는 전통적 음악 방송 경로가 아니라 유튜브·숏폼 화제성으로 성장한 디지털 네이티브 걸그룹으로, 신인임에도 〈Love Attack〉 역주행과 《Glow Up》의 빌보드 리스트 진입이라는 검증된 성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첫째, 숏폼·디지털에서 입증된 화제성은 대학 축제·페스티벌 등 MZ 타깃 행사에서 빠른 호응으로 이어집니다. 둘째, '향기'라는 명료한 콘셉트와 높은 비주얼은 뷰티·향수·패션 브랜드 캠페인과 정합성이 뛰어납니다. 셋째, 거제시 홍보대사 사례에서 보이듯 지역성을 디지털 콘텐츠로 풀어내는 역량은 지자체·공공 행사에 신선한 접근을 제공합니다.
다만 섭외 시 고려할 변수도 분명합니다. 첫째, 리센느는 2024년 데뷔한 신인 그룹으로, 대형 그룹과 같은 폭넓은 대중 인지도나 대규모 집객력은 아직 검증 단계에 있습니다. 따라서 대규모 단독 집객을 목표로 하는 대형 행사보다는, 화제성과 콘셉트가 중요한 중규모 행사·페스티벌 라인업에 적합합니다. 둘째, 소구층이 1020~2030 K-POP·숏폼 이용층에 집중되어 있어, 중장년 중심이거나 전 연령 대상 행사에서는 호응의 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클라이언트는 리센느를 'MZ 타깃의 콘셉트가 분명한 화제성 신예'로 포지셔닝할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리센느의 화제성·콘셉트 적합도·무대 구성 옵션을 정밀 분석하여, 행사·캠페인 성격에 맞는 최적의 섭외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섭외 제안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뮤직킹이 A to Z로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