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국내 차트가 아니라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상파울루가 증명한 래퍼

퀸 와사비(본명 김소희, 1994년생)는 2019년 데뷔한 래퍼이자 DJ, 셀프 프로듀서다. 성인용품점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으며 낮 시간에 가사를 쓰고 비트를 찍던 무명 시절, 2020년 Mnet 'GOOD GIRL'에 출연해 파격적인 무대로 단숨에 존재를 각인시켰다. 성에 대한 노골적인 가사와 도발적인 퍼포먼스는 이 아티스트의 부속물이 아니라 정체성 그 자체이며, 바로 그 정체성이 국내 힙합 신에서는 논쟁을, 해외 시장에서는 수요를 만들었다. 2025년 2월 퀸 와사비는 한국 여자 래퍼 최초로 미국·멕시코·콜롬비아·페루·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등 미주·남미 8개 도시 단독 투어를 개최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의 존재감은 크지 않지만, 라틴아메리카에서 단독 공연 티켓이 팔리는 한국 여자 래퍼는 현재 퀸 와사비가 유일하다. 섭외 관점에서 이 아티스트는 '대중형'이 아니라 '타깃형' 카드다 — 맞는 자리에서는 대체재가 없고, 틀린 자리에서는 리스크가 된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데뷔 전과 후 — 아르바이트생에서 글로벌 투어 아티스트로

퀸 와사비의 데뷔 전 서사는 이 아티스트의 브랜드에서 분리할 수 없다. 대학 졸업 후 음악을 계속하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성인용품점에서 일했고, 손님이 없는 낮 시간에 가사와 비트를 만들었다는 이력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캐릭터의 일부가 됐다. 2019년 10월 'Look at my!'로 데뷔한 뒤, 2020년 Mnet 'GOOD GIRL'에서 '안녕, 쟈기? + Look at my!' 무대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후 '부캐전성시대', '복면가왕', '비디오스타' 등 예능과 쇼미더머니 피처링 무대를 오가며 힙합 리스너 밖의 대중 인지도를 확보했고, 2025년 2월 미주·남미 8개 도시 단독 투어로 커리어의 축을 글로벌로 옮겼다. 2025년 8월에는 청주 비어페스타 무대에 서며 국내 성인 타깃 축제 레퍼런스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특정 레이블에 소속되지 않은 인디펜던트 체제로 활동 중이다.

셀프 프로듀싱과 DJ 겸업이라는 실무적 강점

퀸 와사비는 자신의 트랙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힙합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랩 실력 평가와 별개로 프로듀싱 역량은 인정받는 편이다. 여기에 DJ로도 활동하기 때문에, 행사 실무 관점에서 활용 폭이 래퍼 단일 포지션보다 넓다. 라이브 랩 무대와 DJ 셋을 결합한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은 클럽 행사, 주류 페스티벌, 심야 시간대 프로그램에서 한 명의 섭외로 두 개 슬롯을 채울 수 있다는 뜻이다.

트랩에서 싱잉랩으로 — 장르 축의 이동

음악적 축은 트랩이다. 중독적인 훅과 노골적인 가사를 트랩 비트 위에 얹는 방식이 초기 스타일이었고, '누나와따(NUNA right here)(Feat. 이영지)'와 '까먹었다'는 뮤직비디오 100만 뷰를 넘기며 이 공식의 시장성을 증명했다. 2023년 'COCO CHERRY CAKE'에서는 싱잉랩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기존 트랩 비트보다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으며 스타일 확장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창모, 이영지, 팔로알토, BLOO, 로꼬('대박인생 Remix' 참여) 등 인지도 높은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네트워크도 이 아티스트의 신 내 위치를 보여주는 지표다.

커리어의 진화 과정

퀸 와사비의 디스코그래피는 '캐릭터 구축 → 콜라보 확장 → 스타일 전환 → 글로벌 전환'의 네 단계로 읽힌다. 2019년 데뷔기의 'Look at my!'와 '안녕, 쟈기?(Feat. Ash-B)'는 노골적 가사와 중독적 훅으로 캐릭터를 세운 시기다. 2020~2021년은 GOOD GIRL발 인지도를 바탕으로 'Plug Boy(Feat. BLOO)', 'Jay Park(Feat. CHANGMO)', 'Money Is My Boo(Feat. Loopy)' 등 피처링 콜라보를 집중적으로 쌓은 확장기였고, '누나와따(Feat. 이영지)'가 이 시기의 정점이다. 2023년 'COCO CHERRY CAKE'는 트랩 일변도에서 싱잉랩으로 옮겨간 전환점으로, 실력 논란에 대한 음악적 응답이기도 했다. 그리고 2025년 미주·남미 단독 투어는 이 커리어가 국내 차트 경쟁이 아닌 글로벌 니치 시장으로 방향을 확정한 사건이다.

핵심 성과

한국 여자 래퍼 최초의 미주·남미 단독 투어

2025년 2월 6일부터 17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뉴욕, 멕시코시티, 보고타,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 등 8개 도시를 도는 단독 투어를 개최했다. '한국 여자 래퍼 최초'라는 수식은 언론이 부여한 공식 타이틀이며, K-힙합의 라틴아메리카 수요를 단독 공연으로 검증한 사례는 남녀를 통틀어도 드물다. 글로벌 타깃 행사, 인바운드 관광 연계 프로그램,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에게 이 이력은 다른 어떤 국내 지표보다 직접적인 근거가 된다.

방송이 만든 대중 인지도

Mnet 'GOOD GIRL'(2020) 출연은 힙합 리스너 밖의 대중에게 퀸 와사비라는 이름을 알린 결정적 계기였고, 이후 '복면가왕', '부캐전성시대', 쇼미더머니 피처링 무대 등으로 노출을 이어갔다. 힙합 신 내부의 실력 평가와 별개로, '이런 캐릭터가 신에 필요하다'는 평가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이 아티스트의 예능·방송 활용도를 보여준다.

바이럴 지표

'누나와따(Feat. 이영지)'와 '까먹었다' 뮤직비디오가 각각 100만 뷰를 넘었고, 데뷔 초 무대 영상들은 지금도 커뮤니티에서 반복 소비된다. 음원 차트 상위권 이력은 확인되지 않지만, 짧은 영상 중심의 바이럴 순환 구조에서는 꾸준히 살아 있는 콘텐츠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안녕, 쟈기?(Feat. Ash-B)
  • Look at my!
  • COCO CHERRY CAKE
  • Plug Boy(Feat. BLOO)
  • Jay Park(Feat. CHANGMO)
  • 누나와따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성인 타깃 행사에서의 명확한 작동 방식

퀸 와사비는 '모두를 위한'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점이 오히려 실무적 강점이다. 주류 브랜드 페스티벌, 클럽 행사, 심야 시간대 프로그램, 19금 콘셉트 파티처럼 관객이 성인으로 한정된 무대에서 이 아티스트의 도발적 퍼포먼스는 검열 부담 없이 온전히 작동하며, 2025년 청주 비어페스타 출연은 이 카테고리의 실제 레퍼런스다. 관객층이 명확한 행사일수록 섭외 판단이 쉬운 아티스트다.

래퍼와 DJ를 한 번에 — 슬롯 효율

DJ 겸업은 행사 기획자에게 실질적인 예산 효율을 만든다. 라이브 랩 무대 이후 DJ 셋으로 전환하는 구성이 가능해, 공연 슬롯과 애프터파티 슬롯을 한 명의 아티스트로 커버할 수 있다. 셀프 프로듀서이기 때문에 행사 콘셉트에 맞춘 무대 편곡 협의도 상대적으로 유연하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핵심 소구층은 20~30대다. 이들에게 퀸 와사비는 GOOD GIRL과 커뮤니티 밈으로 각인된 '수위 높은 캐릭터'이며, 현장에서의 기대치가 명확하다. 여기에 라틴아메리카 K-힙합 팬층이라는 특수 소구층이 존재해,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행사나 글로벌 스트리밍 병행 행사에서 추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반면 10대 및 가족 단위 관객 대상 행사에는 콘텐츠 수위상 부적합하다 — 이 경계는 협의 대상이 아니라 전제 조건이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성인 카테고리 브랜드의 미개척 카드

퀸 와사비의 확인된 광고 전속 이력은 없다. 주류, 나이트라이프, 페스티벌 플랫폼, 데이팅 앱, 성인 타깃 패션·뷰티처럼 도발적 코드가 자산이 되는 카테고리에서, 캐릭터와 브랜드 메시지를 디렉팅 없이 일치시킬 수 있는 드문 모델이다. 광고 이력이 백지라는 점은 이 카테고리의 첫 계약 브랜드가 이미지 독점과 '첫 광고' 화제성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라틴아메리카 시장 커넥터

중남미 시장을 겨냥하는 K-뷰티·K-푸드·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브랜드에게, 현지에서 단독 투어 티켓 파워를 검증한 한국 여자 래퍼라는 포지션은 국내 인지도 지표로 환산되지 않는 고유 가치다. 현지 팬베이스를 향한 캠페인에서 국내 A급 모델보다 실질 도달이 나을 수 있는 특수 케이스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푸드올로지헬스케어 브랜드(체중 관리 보조식품)브랜드 모델

결론 및 제안

퀸 와사비 섭외의 논리는 '타깃 적합도'로 요약된다. 성인 관객이 전제된 무대 — 주류 페스티벌, 클럽, 심야 프로그램, 글로벌·중남미 연계 행사 — 에서 이 아티스트는 도발적 캐릭터, 래퍼·DJ 겸업의 슬롯 효율, 그리고 한국 여자 래퍼 최초의 미주·남미 단독 투어라는 고유 이력으로 대체재를 찾기 어려운 카드가 된다. 특히 라틴아메리카 수요가 티켓으로 검증됐다는 점은, 국내 차트 지표만으로 아티스트를 평가하는 관행에서 벗어나면 보이는 이 아티스트의 실질 자산이다.

뮤직킹은 이러한 변수를 전제로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섭외 판단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수행한다. 퀸 와사비처럼 타깃 적합도가 성패를 가르는 아티스트일수록, 행사 성격과 아티스트 정체성의 정합 여부를 계약 전에 판정하는 전문 에이전시의 역할이 커진다. 맞는 자리라면 강력하게 추천하고, 맞지 않는 자리라면 대안을 제시하는 것까지가 뮤직킹의 업무 범위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