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댄스·트로트·뮤지컬을 한 무대에서 소화하는, 장르 프리(free) 라이브 보컬리스트

황우림은 1996년 8월 29일생으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8기에 1위로 합격해 약 3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친 뒤, 소속사를 옮겨 2015년 걸그룹 플레이백(Playback)의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습니다. 이후 팝시컬 프로젝트 그룹 핑크레이디(THE PINK LADY) 활동, 뮤지컬 무대, 그리고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참가로 이어지는 궤적은 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댄스·발라드·트로트·뮤지컬을 오가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외연을 넓혀온 과정입니다.

'증명의 서사'를 가진 실력파

황우림의 커리어는 한 번의 데뷔로 정점을 찍은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의 도전과 재도전으로 쌓아 올린 누적형입니다. 아이돌로 데뷔했으나 큰 대중적 성공에 이르지 못했고, 서바이벌 《믹스나인》(2017)을 거쳐 《미스트롯2》에서 최종 9위에 오르며 '차세대 트롯 스타'로 다시 호명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형성된 팬덤 '우리미(we&me)'와의 밀착 소통, 그리고 트로트·발라드·뮤지컬을 병행하는 활동 방식이 현재 황우림의 정체성을 이룹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놓친 연습생'에서 '차세대 트롯 스타'로

데뷔 전 황우림은 JYP 공채 8기 1위 합격생으로, 당시 트와이스 멤버들과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트와이스 데뷔조가 구성되기 이전 시점에 회사를 나왔다는 점은 본인·매체를 통해 정리된 사실로, '트와이스 데뷔 실패' 식의 서술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2015년 SBS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JYP가 놓친 연습생'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같은 해 플레이백으로 데뷔했습니다. 데뷔 후에는 그룹 해체와 장르 전환을 겪으면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9위를 기점으로 트로트 가수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2025년에는 데뷔 10주년 팬 콘서트(6월 28일, 서울)를 개최하며 10년 차 아티스트로서의 분기점을 맞았습니다.

댄스·트로트·발라드를 가로지르는 장르 스펙트럼

황우림의 음악은 단일 장르로 규정하기 어렵습니다. 출발은 아이돌 댄스 팝(플레이백, 핑크레이디)이었고, 《미스트롯2》를 거치며 트로트로 무게중심을 옮겼으며, 2023년 싱글 〈아빠 딸〉로는 발라드에 도전했습니다. 동시에 뮤지컬 《그리스》(2019, 리조 역), 《프리다》(2022, 메모리아 역) 등으로 무대 위 연기·가창을 병행해 왔습니다. 섭외 관점에서 이 다장르 이력은 행사 성격(트로트 중심 지역 행사, 발라드 중심 공연, 댄스 무대)에 따라 셋리스트를 유연하게 맞출 수 있다는 실무적 강점으로 연결됩니다.

디지털 싱글 중심의 디스코그래피

황우림은 정규 앨범보다 디지털 싱글·리메이크·OST를 중심으로 음원을 발표해 왔습니다. 2017년 〈말하지 못한 이야기〉·〈말해줘〉, 2019년 〈GOD GIRL〉과 웹드라마 《온더캠퍼스》 OST로 출발해, 《미스트롯2》 이후에는 트로트·성인가요 색채를 강화했습니다. 2021년 디바의 〈왜불러〉 리메이크, 2022년 〈내 사랑 바보〉와 조항조의 〈고맙소〉 리메이크, 2023년 발라드 〈아빠 딸〉(아버지 황재흔과의 콜라보)로 이어지는 흐름은, 대형 히트곡보다는 '꾸준한 발매와 다양한 시도'로 요약됩니다. 이 점은 뒤의 결론에서 다룰 섭외 시 고려사항과도 직결됩니다.

핵심 성과

카랑카랑하면서 깊이를 갖춘 음색과 라이브 안정성

《미스트롯2》 심사 과정에서 황우림은 카랑카랑하면서도 깊은 음색, 격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 안정성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트로트의 꺾기뿐 아니라 댄스 퍼포먼스를 병행할 수 있는 체력과 무대 장악력은, 짧은 시간 안에 분위기를 끌어올려야 하는 행사 무대에 적합한 자질입니다.

댄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트로트 무대

황우림은 기존 트로트의 문법에 댄스 팝 요소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여 왔습니다. 〈사랑은 꽃잎처럼〉, 〈댄싱퀸〉 등 《미스트롯2》 무대에서 보여준 퍼포먼스형 트로트는, 정적인 성인가요 무대와 차별화되는 시각적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아이돌 연습생·걸그룹 출신이라는 배경이 이 퍼포먼스 역량의 토대입니다.

뮤지컬로 단련된 표현력과 무대 연기

뮤지컬 《그리스》·《프리다》·《4월은 너의 거짓말》 등에서 배역을 소화한 경험은 단순 가창을 넘어 캐릭터와 감정을 무대에서 전달하는 표현력으로 이어집니다.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기획 공연이나 테마형 행사에서, 노래와 연기를 함께 요구하는 무대를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 요소입니다.

《미스트롯2》가 만든 인지도 분기점

황우림의 대중 인지도는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9위 진출을 기점으로 형성되었습니다. 아이돌부로 참가해 현역 트로트 가수들과 경쟁하며 준결승급 무대에서 동점을 기록하는 등 실력으로 주목받았고, 이를 통해 트로트 시장에서의 활동 기반과 팬덤 '우리미'를 확보했습니다. 이 성과는 차트 순위나 음반 판매보다는 '방송 노출을 통한 인지도 확보'의 성격이 강합니다.

음원·뮤지컬·방송을 아우른 멀티 트랙 커리어

《미스트롯2》 이후 황우림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2021~2023) 등 방송, BTN·국방FM 라디오 진행, 뮤지컬 출연, 디지털 싱글 발매를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단일 히트곡으로 설명되는 커리어가 아니라, 여러 채널에 고르게 노출되며 활동 지속성을 유지해 온 점이 특징입니다.

10년의 누적

2015년 플레이백 데뷔 이후 2025년 데뷔 10주년 팬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황우림은 그룹 활동·서바이벌·트로트 전환·뮤지컬을 거치며 끊김 없이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최근에는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 공연을 마치고 틱톡·유튜브 라이브로 팬과 소통하는 활동을 병행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주요 경력·수상

  • 2025년 본인 주최 / 데뷔 10주년 팬 콘서트 개최 (서울)
  • 2023년 김포시 / 김포시 홍보대사 위촉
  • 2022년 뮤지컬 《프리다》 / 메모리아 역 출연
  •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 최종 9위
  • 2019년 뮤지컬 《그리스》 / 리조 역 출연
  • 2017년 JTBC 《믹스나인》 / 참가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아빠 딸
  • 내 사랑 바보
  • 고맙소
  • 왜불러
  • 사랑은 꽃잎처럼
  • 댄싱퀸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중장년층 트로트 수요와 청년층 퍼포먼스 수요의 교집합

트로트 레퍼토리와 성인가요 리메이크는 지역 축제·경로 행사·기업 행사에서 핵심 관객인 4060 중장년층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동시에 아이돌 출신의 댄스 퍼포먼스는 무대에 시각적 활기를 더해, 트로트 일변도 무대보다 폭넓은 연령대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익숙한 곡'과 '볼거리'를 한 명의 아티스트로 동시에 확보합니다.

합리적 규모의 행사에 적합한 유연성

황우림은 대형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가 아닌, 중소 규모 지역 행사·기업 행사·축제에 적합한 포지션의 아티스트입니다. 트로트 단독 무대, 발라드 공연, 댄스 퍼포먼스 등 행사 성격에 맞춰 셋리스트와 무대 콘셉트를 조정할 수 있어, 예산과 콘셉트가 명확한 행사에서 운영 유연성이 높습니다.

김포시 홍보대사 등 지역 친화 활동 이력

2023년 김포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지역 사회와의 연계 활동 경험이 있어, 지자체 행사·지역 축제 섭외 시 메시지 정합성이 좋습니다. 지역 밀착형 행사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친근한 아티스트'라는 포지셔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친근하고 건강한 '딸' 이미지

발라드 〈아빠 딸〉과 부녀 콜라보, 밝은 ENFP 성향의 팬 소통 등에서 형성된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는, 가족 단위 소비재·식음료·지역 브랜드·공익 캠페인과의 적합도가 높습니다. 부담 없는 호감형 이미지는 중장년 타깃 브랜드가 친밀감을 전달하는 데 유리합니다.

다장르 활동에 따른 콘텐츠 확장성

가수·뮤지컬 배우·방송인으로서 여러 영역에 걸쳐 활동하는 만큼, 단순 모델 기용을 넘어 음원 협업·무대 출연·SNS 콘텐츠까지 연계한 캠페인 설계가 가능합니다. 특히 틱톡·유튜브 라이브 기반의 팬 소통은 디지털 중심 캠페인에 활용 여지가 있습니다.

결론 및 제안

황우림은 한 장르의 스타라기보다, 댄스·트로트·발라드·뮤지컬을 두루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라이브 보컬리스트'로 정의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첫째, 트로트 레퍼토리와 댄스 퍼포먼스를 함께 제공할 수 있어 중장년 중심 행사에서 '익숙함'과 '볼거리'를 동시에 충족합니다. 둘째, 행사 규모와 콘셉트에 맞춰 무대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대형 헤드라이너보다 합리적인 예산으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원하는 중소 규모 행사·지자체 행사에 적합합니다. 셋째, 김포시 홍보대사 등 지역 친화 이력과 건강한 이미지로 공익·가족 타깃 캠페인과의 정합성이 좋습니다.

다만 섭외 시 분명히 고려해야 할 변수도 있습니다. 첫째, 대중적으로 각인된 단독 히트곡이나 검증된 차트·음반 성과가 뚜렷하지 않아, 대규모 집객을 목표로 하는 대형 행사의 단독 헤드라이너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둘째, 댄스·트로트·발라드·뮤지컬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은 강점인 동시에, '대표 이미지'가 한 가지로 선명하게 고정되지 않았다는 양면성을 가집니다. 따라서 브랜드·행사 기획자는 황우림을 '특정 곡의 스타'가 아니라 '무대를 안정적으로 채우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황우림의 장르별 활동 이력·타깃 적합도·무대 구성 옵션을 정밀 분석하여, 행사 성격에 맞는 최적의 섭외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섭외 제안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뮤직킹이 A to Z로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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