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의 역주행 신화 — 위로의 메시지로 '중소돌의 기적'
하이키(H1-KEY)는 메시지로 차별화에 성공한 걸그룹이다. 화려한 콘셉트 경쟁이 치열한 K-팝 시장에서, 이들은 '듣는 이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는 희망의 가사'를 정체성으로 삼아 독자적 입지를 만들었다. 대형 기획사 출신이 아닌 중소 소속사이면서도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의 역주행으로 '중소의 기적'이라 불린 서사 자체가, 응원하고 싶은 언더독 브랜드 스토리로 작동한다. 뮤직킹은 하이키가 가진 이 '긍정·자존감 메시지'와 '실력으로 증명한 역주행 서사'가, 진정성 있는 응원 메시지를 필요로 하는 행사·브랜드에 차별화된 자산이 된다고 판단한다.
하이키는 2022년 1월 5일 데뷔한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 콘셉트는 운동이었다. 데뷔 음반 'ATHLETIC GIRL'(운동하는 여자), 후속 'RUN'(달리기), 공식 인사말 "Go Run!"까지 모두 운동 콘셉트였다. 이후 2023년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의 힐링 메시지가 폭발적 반응을 얻으면서, 밝은 멜로디와 희망적 가사를 그룹의 핵심 정체성으로 재정립했다.
멤버 구성
- 서이*
- 리이나
- 휘서
- 옐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운동하는 걸그룹에서 위로의 아이콘으로
하이키의 경력은 콘셉트 전환의 역사다. 2022년 1월 데뷔 당시 다국적 그룹으로 출발했으나, 태국 출신 멤버 시탈라가 탈퇴하고 2022년 7월 'RUN' 컴백 시점에 한국 멤버 휘서가 합류하며 현재의 4인조 체제가 됐다. 데뷔 초에는 1월·7월에만 활동해 '방학돌'이라 불릴 만큼 인지도가 제한적이었다. 결정적 전환은 2023년 1월 미니 1집 'Rose Blossom'이다. 타이틀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가 발매 직후엔 차트에 들지 못했으나, 입소문을 타고 약 한 달 뒤 멜론 일간 TOP 100에 역주행 진입하며 '중소의 기적'으로 불렸다. 운동 콘셉트의 신인에서 위로의 메시지를 가진 실력파로의 이동이, 하이키의 현재 위상을 만든 서사다.
멤버별 포지션과 강점
하이키는 평균 키 약 170.5cm로 현역 걸그룹 중 손꼽히는 장신 그룹이며, 멤버 전원이 다른 대형 기획사 연습생 출신이라는 탄탄한 배경을 갖췄다. 서이(본명 이예진)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언니 라인의 중심축이다. 리이나(본명 이승현, 172cm)는 WM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직캠이 중국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성을 보유했고 2023년 Mnet 《퀸덤 퍼즐》에 출연했다. 휘서(본명 조휘현, 169cm)는 THEBLACKLABEL·쏘스뮤직·FNC 연습생을 거쳐 합류한 멤버로, 《퀸덤 퍼즐》에서 초반 최하위권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는 드라마틱한 성과를 거뒀다. 옐(본명 한신영, 175cm)은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팀 내 최장신이자 막내 라인의 발랄함을 담당한다.
음악적 스타일 분석
첫째, 희망·자존감 중심의 가사다.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로 대표되는 힐링 메시지가 그룹 정체성의 핵심이며, 이는 단순 유행이 아니라 그룹의 일관된 방향성으로 자리 잡았다.
둘째, 대중적 멜로디와 떼창 친화성이다. 밝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는 노래방 수록(데뷔 첫 수록곡이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으로 이어졌고, 이는 행사 현장에서 떼창을 끌어내는 실용적 강점이다.
셋째, 보컬 중심의 안정적 라이브다. 대형 기획사 연습생 출신들로 구성돼 보컬·댄스 기본기가 탄탄하며, 음악방송 1위와 서바이벌 우승으로 실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앨범별 진화 과정
하이키의 디스코그래피는 콘셉트 전환의 기록이다. 2022년 1월 데뷔 싱글 'ATHLETIC GIRL'과 7월 'RUN'은 운동 콘셉트로 출발했다. 2023년 1월 미니 1집 'Rose Blossom'의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가 역주행하며 위로 콘셉트로 방향을 잡았고, 같은 해 8월 'Seoul Dreaming'에서는 'SEOUL'과 '불빛을 꺼뜨리지 마(Time to Shine)' 더블 타이틀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며 첫 음악방송 1위를 달성했다. 2024년 1월에는 새 프로젝트 'H1-KEYnote(하이키노트)'를 출범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성과
역주행으로 쓴 '중소의 기적' 여정
하이키의 성과는 역주행 서사로 압축된다. 2022년 데뷔 당시 '방학돌'로 불리던 무명의 중소 그룹이, 2023년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의 역주행으로 단숨에 주목받는 걸그룹으로 올라섰다. 발매 직후 차트에 들지 못한 곡이 입소문만으로 벅스 차트 1위에 오르고 멜론 일간 TOP 100에 진입한 과정은, 대형 기획사의 물량 없이 곡의 힘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표곡과 차트 성과
대표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2023년 연간 스트리밍 차트에서 지니뮤직 16위, 멜론 37위를 기록했고, 걸그룹 브랜드평판에서 2023년 2·3월 두 달 연속 뉴진스·블랙핑크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중국에서도 QQ뮤직 K-팝 차트 3위, 왕이뮤직 2023년 1분기 인기 K-팝 앨범에 선정되는 등 해외 반응을 얻었다. 후속곡 '불빛을 꺼뜨리지 마' 역시 위로 메시지를 이어가며 그룹 정체성을 강화했다.
수상과 객관적 성취
객관적 성취도 분명하다. 2023년 8월 'Seoul Dreaming' 활동으로 데이터상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차지했고, 휘서는 《퀸덤 퍼즐》에서 글로벌 투표 최종 1위를 기록했다. 또한 Z세대 인기의 척도로 알려진 대학 축제에서 2023년 연간 가장 많은 초청을 받은 걸그룹으로 집계됐다. 다만 대형 가요 시상식의 대상급 본상보다는 음악방송 1위·브랜드평판·축제 초청이라는 지표에 성취가 집중돼 있음은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 SEOUL (Such a Beautiful City)
- 여름이었다
- 나의 첫사랑에게
- Good for U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대학 축제가 가장 많이 부른 걸그룹의 무대 검증력
하이키의 가장 분명한 강점은 대학 축제 시장에서의 검증된 인기다. 2023년 연간 대학 축제에 가장 많이 초청된 걸그룹으로 집계됐다는 것은, Z세대 관객을 직접 만나는 현장에서 이미 흥행이 입증됐다는 의미다. 대학 축제, 젊은 층 타깃 페스티벌, 지자체 청년 행사에서 섭외 리스크가 낮다.
떼창을 끌어내는 대중적 친화력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데뷔 첫 노래방 수록곡이 될 만큼 대중이 따라 부르는 곡이다. 밝은 멜로디와 희망적 가사는 행사 현장에서 관객의 떼창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내, 무대와 객석의 호흡이 중요한 축제·행사에 강하다.
긍정·자존감 메시지가 만드는 행사 톤
하이키의 위로 콘셉트는 행사의 정서적 톤을 설계하는 데 유용하다. 응원·격려가 주제인 행사, 청년·학생 대상 동기부여 행사, 공익적 메시지를 담은 페스티벌에서 그룹의 정체성과 행사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맞물린다. 타깃 측면에서 핵심 소구층은 1020 Z세대이며, 30대 초반까지 확장된다. 반면 중장년층 대상 행사에서는 인지도가 제한적이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긍정·건강·자존감'이라는 클린 이미지 자산
하이키의 광고 가치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에 있다. 위로와 자존감이라는 메시지, 운동 콘셉트에서 출발한 건강한 이미지는 스포츠·헬스, 교육, 뷰티, 식음료처럼 긍정적이고 클린한 브랜드 이미지를 원하는 광고주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평균 키 170cm의 피지컬은 패션·스포츠웨어 화보에서도 강점이다.
Z세대 직접 도달력
1020 Z세대가 핵심 팬층인 만큼, 이 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에 직접적 도달력을 제공한다. 대학 축제 최다 초청이라는 현장 인기는, 광고 모델로서 Z세대에게 '실제로 만나는 친숙한 그룹'이라는 강점으로 작동한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웨어아유고잉(whereareyougoing) | 의류 | 광고 모델 (전원 참여) |
결론 및 제안
하이키는 클라이언트에게 분명한 가치를 제공한다. 첫째,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의 역주행과 음악방송 1위, 《퀸덤 퍼즐》 우승으로 입증된 실력과 '중소의 기적' 서사는, 응원하고 싶은 언더독 브랜드 스토리로 작동해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필요한 행사·브랜드에 차별화된 매력을 준다. 둘째, 2023년 대학 축제 최다 초청 걸그룹이라는 현장 검증은, Z세대 타깃 행사에서 흥행 리스크가 낮다는 객관적 근거다. 셋째, 위로·자존감이라는 일관된 메시지와 건강한 이미지는, 클린한 브랜드 이미지와 청년 타깃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부합한다.
하이키는 'Z세대 타깃'과 '긍정·자존감 메시지'라는 목표가 분명한 대학 축제·청년 행사·클린 브랜드 캠페인에서 최적의 카드이며, 뮤직킹은 이 판단을 섭외 전에 함께 검토한다.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귀사의 행사 성격과 하이키의 강점이 실제로 맞는지 먼저 진단하고, 적합하다고 확인되면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책임지고 진행한다. 하이키가 귀사 행사·캠페인에 적합한 카드인지부터, 뮤직킹과 함께 점검하시기를 제안한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