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멤버 다섯이 곡·안무·영상을 직접 만드는 10대 크리에이터 크루 — 신인이 아니라, 데뷔하자마자 글로벌 지표를 갈아치운 현상

코르티스는 단순히 '잘 만들어진 신인 보이그룹'이라는 틀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팀명 CORTIS는 'COLOR OUTSIDE THE LINES(선 밖에 색칠하다)'에서 알파벳을 불규칙하게 가져와 만든 이름으로,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 이름은 컨셉이 아니라 작업 방식 그 자체입니다. 전원 10대인 다섯 멤버가 작사·작곡·안무·비디오그래피까지 특정 포지션에 갇히지 않고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점이 코르티스의 정체성입니다.

코르티스는 HYBE 산하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보이그룹으로, 마틴(리더)·제임스·주훈·성현·건호로 구성됩니다. 한국인 3명, 한국·캐나다 복수국적자 1명(리더 마틴), 대만계 1명(제임스)으로 이루어진 다국적 라인업입니다. 'What You Want' 음원 선공개 및 퍼포먼스 필름 공개일을 기준으로 2025년 8월 데뷔했으며, 데뷔 음반은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입니다.

코르티스는 빅히트 뮤직이 HYBE에서 물적분할된 이후 데뷔하는 최초의 아이돌이자, 데뷔 당시 멤버 전원이 10대(평균 17세)로 빅히트 뮤직 소속 그룹 중 데뷔 시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그룹입니다.

멤버 구성

  • 마틴*
  • 제임스
  • 주훈
  • 성현
  • 건호

'비공개 연습생'에서 '글로벌 최단 기록의 신인'으로

코르티스는 데뷔 전 대부분 비공개 연습생으로, Trainee A 출신 중에서는 제임스 한 명만 데뷔조에 포함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현지 촬영 등 글로벌 시장을 처음부터 겨냥한 준비 과정을 거쳐 2025년 8월 데뷔했고, 데뷔 직후 곧바로 K-POP 신인 기록을 잇따라 경신했습니다.

코르티스는 데뷔 약 9개월 만인 2026년,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빌보드 200 3위에 진입하며 첫 톱10을 기록했고, 타이틀곡 〈REDRED〉로 국내 음악방송 그랜드슬램과 멜론 일간차트 1위를 달성했습니다. 2026년 7월부터는 월드투어 〈PUT YOUR PHONE DOWN〉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자체 프로듀싱 — 포지션에 갇히지 않는 공동 창작 크루

코르티스의 가장 분명한 차별점은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안무·영상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공동 창작 구조입니다. 리더 마틴은 외부 그룹(엔하이픈) 작업에 참여할 만큼 창작 역량을 인정받았고, 팀은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가사에 담는 솔직함을 정체성으로 내세웁니다. 이는 기획사가 짜준 컨셉을 수행하는 신인과 근본적으로 다른 지점입니다.

힙합·퍼포먼스 중심 사운드와 칼군무

코르티스의 음악은 힙합 기반의 강렬한 비트와 퍼포먼스 중심 트랙이 축을 이룹니다. 데뷔곡 〈GO!〉, 〈FaSHioN〉 등은 격한 안무를 라이브로 소화하는 퍼포먼스 역량을 전면에 내세웁니다. 데뷔 무대부터 라이브를 고수했고, 안무 정확도와 무대 안정성이 팀의 핵심 강점으로 평가받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친화력 — 숏폼·SNS에 최적화된 컨텐츠

코르티스는 SNS·숏폼 플랫폼에서 압도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인스타그램, 틱톡, 더우인 등에서 K-POP 그룹 최단 기록을 다수 경신하며, Z세대가 자발적으로 소비·확산하는 콘텐츠 친화력을 입증했습니다.

발매 앨범별 분석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2025)는 〈GO!〉, 〈What You Want〉, 〈FaSHioN〉, 〈JoyRide〉, 〈Lullaby〉를 수록하며 팀의 자유분방한 정체성과 퍼포먼스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초동 판매량은 약 43만 장이었습니다. 미니 2집 《GREENGREEN》(2026)은 〈REDRED〉, 〈TNT〉, 〈ACAI〉 등을 담았고, 초동 약 231만 장으로 1집 대비 5배 이상 급증하며 주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1집에서 정체성을 각인시키고 2집에서 체급을 폭발적으로 키운, 전형적인 'HYBE식 가파른 성장 곡선'을 보여줍니다.

핵심 성과

K-POP 신인 최단 기록의 연쇄 경신

코르티스는 데뷔 음반 발매 35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했는데, 이는 K-POP 보이그룹 역대 최단 기록입니다. 인스타그램은 계정 개설 194일 만에 팔로워 1,000만 명을 돌파해 K-POP 그룹 최단 기록(이전 뉴진스 446일)을 경신했고, 스포티파이 팔로워 100만(78일), 틱톡 팔로워 1,000만 등에서도 신인 기준 압도적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차트와 본토 성과의 동시 입증

미니 2집 《GREENGREEN》은 빌보드 200 3위로 데뷔하며 첫 톱10에 진입했고,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국내에서도 타이틀곡 〈REDRED〉로 2026년 5월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쇼챔피언·엠카운트다운·뮤직뱅크·쇼!음악중심·인기가요)과 멜론 일간차트 1위를 달성했습니다. 멜론 일간 1위는 2015년 3세대 이후 데뷔 보이그룹 중 최초 기록입니다.

데뷔 첫해 신인상 석권

코르티스는 데뷔 시즌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쓸었습니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약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글로벌 지표·차트·시상식·하프타임쇼(K-POP 최초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쇼)까지 빠르게 확보한 점이 이 그룹의 여정을 요약합니다.

주요 수상 내역

데뷔 첫해 디지털·음반·글로벌 차트를 모두 빠르게 끌어올린 점이 핵심입니다. 음반 초동이 1집 약 43만 장에서 2집 약 231만 장으로 5배 이상 성장했고, 〈GO!〉 뮤직비디오는 6,000만 회 이상, 〈FaSHioN〉은 7,4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2026년 5월 기준).

  • 2026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 신인상
  • 2026년 미국 iHeartRadio / 베스트 뉴 K-POP 아티스트(신인상)
  • 2026년 코리아 퍼스트 브랜드 어워드 / 신인 관련 부문 다수
  • 2026년 중국 QQ뮤직 디엔펑 어워드 / 올해의 한국 노래상 등
  • 2025년 MAMA AWARDS / 신인상
  • 2025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 / 신인상
  • 2025년 중국 QQ뮤직 디엔펑 어워드 / 올해의 한국 노래상 등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GO!
  • What You Want
  • FaSHioN
  • TNT
  • JoyRide
  • REDRED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Z세대·10대 직접 소구 — '지금 가장 빠른 신인'의 동원력

코르티스의 핵심 타깃은 10대~20대 초반 Z세대입니다. SNS·숏폼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되는 팬덤은 대학 축제, 청소년·교육 타깃 행사, 글로벌 K-POP 페스티벌에서 즉각적인 화제성과 티켓 파워로 이어집니다. 데뷔 1년 차임에도 빌보드 톱10과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을 보유해, '신인 라인업'이 아니라 '헤드라이너급 화제성'을 제공합니다.

라이브·칼군무 기반의 무대 완성도

코르티스는 데뷔 무대부터 격한 안무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무대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퍼포먼스 중심 그룹이라 대형 무대·페스티벌에서 시각적 임팩트가 크고, 칼군무 기반의 무대는 영상 클립으로 2차 확산되기 좋아 행사 주최 측의 사후 홍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행사 적합성 — 다국적 구성과 해외 팬덤

한국·캐나다·대만계로 구성된 다국적 라인업과 데뷔 직후부터 확보한 해외 팬덤(더우인·틱톡·스포티파이 글로벌 지표)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K-POP 행사나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서도 소구력을 가집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Z세대 트렌드세터 이미지 — 패션·디지털·테크 브랜드 정합성

코르티스는 '자체 제작하는 10대 크리에이터'라는 이미지로, 패션·뷰티·디지털 디바이스·게임 등 Z세대 타깃 브랜드와 정합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보그(Vogue) 디지털 커버 등 패션 매체 화보에 등장하며 '패션이 된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이는 트렌드 민감도가 높은 브랜드에 매력적인 자산입니다.

폭발적 SNS 확산력 — 광고 콘텐츠의 2차 바이럴

코르티스의 SNS·숏폼 친화력은 광고 콘텐츠의 자연스러운 2차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짧은 기간에 다수의 플랫폼에서 최단 기록을 세운 만큼, 챌린지·숏폼 캠페인처럼 Z세대 참여형 광고에 특히 적합합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토리든(Torriden)스킨케어 (밸런스풀 시카 컨트롤 세럼)전속 모델 (첫 뷰티 분야)
오크베리(Oakberry)아사이볼 (협업 메뉴 3종)콜라보 / 메뉴 협업
에어비앤비(Airbnb)숙박·체험 플랫폼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캠페인 협업
NBA스포츠 리그·콘텐츠·MD'Friends of the NBA' (브랜드 파트너)
레드불(Red Bull)에너지 드링크전속 모델
반스(Vans)신발·패션전속 모델
프레쉬(Fresh)스킨케어·코스메틱전속 모델
아큐브(Acuvue)콘택트렌즈 (오아시스 원데이)전속 모델
KT통신 서비스 / 아이폰 17 (Pro)전속 모델 (광고계 데뷔작)
애플(Apple)전자기기브랜드 협업

결론 및 제안

코르티스의 핵심 가치는 '진정성 있는 자체 제작 서사'와 '데뷔 직후 입증된 폭발적 글로벌 화제성'입니다. 전원 10대 멤버가 작사·작곡·안무·영상을 직접 만드는 크루라는 정체성은 기성 신인과 구별되는 진정성을 주고, 스포티파이 최단 1억 스트리밍·인스타그램 최단 1,000만 팔로워·빌보드 200 3위·음악방송 그랜드슬램 같은 지표는 이 화제성이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검증된 수치임을 보여줍니다. 행사 측면에서는 Z세대 동원력과 퍼포먼스 완성도가, 광고 측면에서는 트렌드세터 이미지와 SNS 확산력이 강점입니다.

다만 균형을 위해 두 가지 리스크를 분명히 짚습니다. 첫째, 신인으로서의 검증 기간 한계입니다. 코르티스는 데뷔 1년 차로, 화제성과 지표는 폭발적이지만 광고 전속 효과나 장기적 대중 인지도(전 연령대 친숙도)는 아직 누적되지 않았습니다. 30~40대 이상을 폭넓게 겨냥하는 캠페인보다는 Z세대 타깃 기획에 매칭할 때 가치가 극대화됩니다. 둘째, 이미지·연령에 따른 확장성 제약입니다. 멤버 전원이 10대인 만큼 주류·성인 타깃 브랜드 등 일부 카테고리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청소년 모델 활용 시 법적·윤리적 가이드라인(노동시간, 콘텐츠 적정성 등)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반대로 이는 클린하고 신선한 이미지를 선점할 기회이기도 하므로, 브랜드 타깃이 Z세대·글로벌 시장과 맞을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에 기반한 섭외 검토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특히 미성년 멤버 관련 가이드라인 점검),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책임집니다. 코르티스 섭외를 검토 중이시라면, 위 강점과 리스크를 함께 고려한 맞춤 매칭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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