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서바이벌은 우승으로, 복면 무대는 가왕전 진출로 — 페스티벌 시즌이 먼저 찾는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공연·광고 섭외 시장에서 키코(Kik5o, 본명 천유경)는 '검증의 순서'가 특이한 아티스트다. 대부분의 신인이 인지도를 먼저 얻고 실력 논쟁을 나중에 치르는 것과 달리, 키코는 데뷔 6년 차인 지금까지 실력 검증부터 차례로 통과해 왔다. 2020년 10월 첫 싱글 'IN THE DARK'로 데뷔한 뒤, 2022년 Mnet 음악 서바이벌 '아티스탁 게임'에서 우승하며 방송 무대에서 첫 공인을 받았고, 2024년 MBC '복면가왕'에서는 '여왕의 기품'이라는 가명으로 도전자 경연을 모두 이기고 가왕전까지 진출해, 힙합 기반 아티스트라는 선입견 바깥에서 보컬 실력을 다시 증명했다.

그리고 그 검증은 곧바로 현장 수요로 이어졌다. 워터밤 수원·부산·대구·제주(2024)와 속초(2025), 서울재즈페스티벌 2년 연속(2024·2025), 대구힙합페스티벌 다년 출연으로 이어지는 공연 이력은, 여름 파티형 페스티벌과 보컬 중심 페스티벌이라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무대가 같은 아티스트를 반복 선택했음을 보여준다. 섭외 의사결정자에게 키코는 '아직 대중적 이름값이 완성되기 전, 실력과 현장 이력이 먼저 쌓인 구간'에 있는 아티스트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무명 싱어송라이터에서 서바이벌 우승자로

1998년생인 키코는 데뷔 시점부터 자신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해 온 자작형 아티스트다. 2020년 데뷔 싱글 'IN THE DARK' 이후 'Voyager', '54 Reasons'(2021), EP 'HOW TO LOVE'(2022)를 자력으로 쌓아가던 시기는 사실상 무명기였다. 전환점은 2022년 Mnet '아티스탁 게임' 우승이다. 언론이 이후 그를 소개할 때 '아티스탁 게임 우승자 싱어송라이터'라는 수식을 관용구처럼 붙이게 됐다는 사실 자체가, 이 우승이 커리어의 공인 타이틀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승 이후 공범2 OST 'CHECKMATE'(2023), 디핵과의 콜라보 '고공비행'과 'DDU DDU LOVE♡'(2023)로 접점을 넓혔고, 2024년 'Pretty Revenge'와 'NIGHTMARE', 2025년 'X'와 'VITAL CHECK'로 단독 싱글 발매를 이어가고 있다. 'NIGHTMARE'는 발매 전 KBS 뮤직뱅크에서 무대를 선공개할 만큼 지상파 음악방송과의 접점도 확보된 상태다.

솔로 아티스트의 포지션 분석 — 한 사람 안의 세 가지 역할

키코는 솔로이지만 팀처럼 기능한다. 첫째 역할은 보컬리스트다. 복면가왕에서 체리필터의 '오리날다'와 거미의 '그대라서'라는 상반된 장르를 연달아 소화하며 도전자 경연을 통과한 이력은 랩과 보컬 양쪽의 실연 능력을 방송 기록으로 남겼다. 둘째 역할은 크리에이터다. 본인 곡의 작사·작곡을 직접 하는 것에 더해, 유튜브 '키코의 스몰룸'을 진행하며 아티스트들과 음악을 재해석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언론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프로그램을 이끈다고 평가받았다. 셋째 역할은 씬의 연결자다. 같은 소속사(메인스트림)의 이영지와는 합동 라이브 방송과 합동 공연(2023 ATTENTION MZ Live)까지 함께한 관계로, 이영지는 복면가왕 힌트 영상에서 키코를 '성대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실력자'로 소개했다. 섭외 관점에서 이는 무대·토크·콘텐츠 제작이 한 명의 출연으로 해결된다는 뜻이다.

페스티벌 시즌의 현역

2024~2025년 키코의 활동 중심축은 페스티벌이었다. 워터밤 4개 도시 무대와 울산서머페스티벌, THE CRY ground, 서울재즈페스티벌 2년 연속 출연은 20대 관객이 밀집하는 시즌형 대형 무대에서 이 아티스트가 반복 소비되고 있다는 기록이다. 발매 활동도 현재진행형으로, 2025년 10월 AleXa와의 협업 싱글 'VITAL CHECK'에 이어 2026년에도 협업 싱글 발매 기록이 확인된다.

힙합의 문법, 보컬의 체급

키코의 음악은 힙합·R&B를 기반으로 하지만, 이 아티스트를 규정하는 것은 장르가 아니라 가창의 체급이다. 랩 기반 아티스트가 보컬 경연 프로그램의 가왕전까지 진출한 사례는 드물며, 복면가왕이라는 '장르 보정이 전혀 없는' 무대에서 정체를 숨긴 채 통과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싱잉랩과 정통 보컬을 오가는 이 스펙트럼은 힙합 페스티벌과 재즈 페스티벌 양쪽의 출연 이력으로 현장에서도 입증되어 있다.

자작곡 기반의 서사 일관성

데뷔곡부터 최근 싱글까지 본인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온 디스코그래피는 'IN THE DARK'의 어둠에서 출발해 'Pretty Revenge', 'NIGHTMARE'의 강렬한 콘셉트로 이어지는 일관된 세계관을 갖는다. 특히 'NIGHTMARE'는 공포영화를 연상시키는 티저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사운드와 비주얼을 하나의 기획으로 묶은 사례로, 이는 브랜디드 콘텐츠나 캠페인 음원 제작에서 아티스트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라이브 대응력 — 밴드 편성까지 검증된 무대

키코는 'Voyager'의 밴드 라이브 버전을 별도 발매했을 만큼 밴드 편성 무대를 자기 레퍼토리로 갖고 있다. DJ 셋 중심의 워터밤형 무대와 밴드·보컬 중심의 재즈 페스티벌 무대를 모두 소화해 온 이력과 결합하면, 행사 규모와 음향 편성에 따라 무대 포맷을 바꿔 제안할 수 있는 유연성이 확보된다.

음악적 스타일 분석 — 커리어의 진화와 앨범별 궤적

키코의 발매 궤적은 3단계로 나뉜다. 1기(2020~2022)는 자립기다. 'IN THE DARK'(2020), 'Voyager'와 '54 Reasons'(2021), EP 'HOW TO LOVE'(2022)까지 자작곡 중심의 음악적 정체성을 세운 시기로, 이 시기의 축적이 아티스탁 게임 우승의 밑천이 됐다. 2기(2023)는 확장기다. 공범2 OST 'CHECKMATE'로 방송 콘텐츠 음악에 진입했고, 디핵과의 '고공비행'·'DDU DDU LOVE♡' 콜라보와 합동 공연 '핵코ON서트', KozyPop 컴필레이션 참여, 늘보 앨범 피처링·작곡 크레딧까지 씬 내 협업망을 넓혔다. 3기(2024~현재)는 증명기다. 'Pretty Revenge'(2024.5)와 'NIGHTMARE'(2024.11)로 콘셉트의 강도를 높였고, 복면가왕 가왕전 진출로 보컬 공인을 받았으며, 'X'(2025.4)와 AleXa 협업 'VITAL CHECK'(2025.10)로 발매 주기를 유지하고 있다.

핵심 성과

서바이벌 우승 — 커리어의 공인 타이틀

2022년 Mnet '아티스탁 게임' 우승은 키코의 이름 앞에 붙는 공식 수식어가 됐다. 방송사 서바이벌 우승은 섭외 홍보물에 그대로 쓸 수 있는 검증된 타이틀이며, 실제로 이후의 컴백 보도들이 이 타이틀을 기본값으로 사용하고 있다.

복면가왕 가왕전 진출 — 장르 바깥에서 받은 재검증

2024년 복면가왕에서 키코는 성악가를 포함한 도전자들을 모두 꺾고 가왕전에 올랐다. 힙합 기반 아티스트가 익명의 보컬 경연에서 최종 도전자가 된 이 기록은, '랩이 되는 가수'가 아니라 '노래가 되는 아티스트'라는 포지션을 대중 앞에서 공증한 사건이다. 정체 공개 무대는 그의 인지도 대비 실력의 격차를 보여준 순간으로 회자된다.

페스티벌 반복 초청 — 시장이 매년 갱신하는 신뢰

워터밤 4개 도시(2024)와 속초(2025),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2025 연속, 대구힙합페스티벌 다년 출연이라는 공연 이력은 단발 화제가 아니라 반복 초청의 기록이다. 페스티벌 주최사는 관객 반응이 검증된 출연진을 재섭외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에서, 이 연속 출연 자체가 현장 성과의 간접 지표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Pretty Revenge
  • NIGHTMARE
  • 고공비행
  • Voyager
  • X
  • VITAL CHECK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여름 페스티벌 시장에서 검증된 실전력

워터밤 4개 도시를 한 시즌에 소화한 2024년의 이력은 키코가 대규모 야외 관중, 고출력 음향, 물과 열기가 뒤섞인 극한의 현장 조건에서 무대를 성립시켜 봤다는 뜻이다. 대학 축제나 기업의 여름 행사처럼 젊은 관객의 에너지를 끌어올려야 하는 무대에서, 이미 같은 조건을 반복 경험한 아티스트를 세우는 것은 실패 확률을 구조적으로 낮춘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 1020의 씬 감도, 2030의 페스티벌 경험

키코의 핵심 소구층은 10대 후반부터 30대까지다. 1020에게는 이영지와의 소속사·협업 관계, 디핵과의 콜라보, 유튜브 콘텐츠로 형성된 씬 내 감도가 작동하고, 2030에게는 워터밤·서울재즈페스티벌이라는 '가 본 무대'의 기억이 직접 소구한다. 복면가왕 시청층인 중장년에게도 '여왕의 기품'이라는 화제의 무대로 접점이 생겼지만, 이 층의 인지도는 아직 보조 자산 수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토크와 무대를 겸하는 행사 운영 자산

유튜브 인터뷰 콘텐츠 진행자로서 검증된 입담은 공연 사이의 토크 코너, 관객과의 문답, 브랜드 행사에서의 진행 결합형 출연까지 활용 범위를 넓힌다. 무대 따로 진행자 따로 섭외하기 어려운 중소 규모 행사에서, 노래와 토크를 한 사람이 소화하는 구성은 기획의 폭을 실질적으로 키운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타깃 연령층별 어필 — MZ 실사용층에 닿는 신뢰 경로

키코의 이미지 자산은 '실력으로 올라온 신예'라는 서사에 있다. 과장된 셀럽 이미지가 아니라 서바이벌 우승과 익명 경연 통과라는 검증 서사는, 진정성을 소구점으로 삼는 브랜드 — 음향기기·스트리트 패션·음료·게임·뷰티 등 MZ 실사용층 대상 상품군 — 와 정합성이 높다. 여름 페스티벌 이미지는 시즌 한정 캠페인(음료·선케어·페스티벌 스폰서십)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맥락 자산이다.

음원 제작 역량과 결합한 캠페인 설계

작사·작곡을 직접 하는 아티스트라는 점은 광고 모델 계약을 캠페인송 제작·가창까지 확장할 수 있음을 뜻한다. OST 참여('CHECKMATE')와 콘셉트형 뮤직비디오 제작 경험은 브랜드 필름과 음원을 하나의 기획으로 묶는 통합 캠페인에서 실무적 근거가 된다.

결론 및 제안

키코는 '이름값이 실력을 따라오는 중'인 아티스트다. 서바이벌 우승과 복면가왕 가왕전 진출이라는 두 개의 방송 공인, 워터밤과 서울재즈페스티벌을 아우르는 반복 초청 이력, 자작곡·콘텐츠 진행까지 겸하는 다중 역량은 이미 쌓여 있고, 전국 단위 대중 인지도만 아직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다. 섭외 시장에서 이 시차는 기회다. 수요가 몰리기 전 구간에서 실력 검증이 끝난 아티스트를 확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뮤직킹은 위 판단의 근거가 된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를 기반으로 섭외 적합성 검토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행사 당일 현장 진행, 종료 후 결과 정리와 사후 관리까지 섭외의 전 과정을 A to Z로 수행한다. 키코가 귀사의 행사에서 어느 시간대·어떤 편성(DJ형/밴드형)으로 서야 효과가 극대화되는지, 광고라면 어떤 상품군에서 '첫 광고'의 화제성이 가장 크게 작동할지까지 뮤직킹이 실무 언어로 설계해 제안한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