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음원이 곧 라이브 —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실황으로 완벽히 재현하는 헬고음의 소유자
아티스트 흰(HYNN, 본명 박혜원)은 목소리 그 자체가 브랜드인 가수다. 2016년 《슈퍼스타K》에서 '인천 에일리', '헬고음녀', '폭주 보컬'로 불리며 주목받은 그녀는, 화려한 콘셉트나 퍼포먼스가 아니라 압도적인 가창력 하나로 자기 영역을 만들었다. 2019년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그녀는 '실력파 발라드 보컬'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다. 뮤직킹은 흰이 가진 이 '검증된 라이브 보컬'이, 음원과 현장의 간극을 걱정하는 행사 기획자에게 가장 확실한 안전판이 된다고 판단한다.
흰이라는 예명은 한강 작가의 동명 소설 《흰》에서 따온 것으로, 본인이 직접 인터뷰에서 밝혔다. 화려함보다 정제된 감성을 지향하는 그녀의 음악적 색채와 맞닿은 작명이다. 1998년생인 그녀는 고음과 감정 표현을 모두 갖춘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발라드를 중심으로 R&B까지 아우르는 보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오디션 3위에서 차트 보컬리스트로 — 데뷔 전후의 전환
흰의 경력은 오디션에서 시작됐지만 거기에 머물지 않았다. 2016년 《슈퍼스타K 2016》에서 강력한 고음으로 화제를 모으며 최종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그녀의 실질적 분기점은 데뷔 후에 찾아왔다. 2018년 12월 28일 공식 데뷔 싱글 'Let Me Out'으로 데뷔한 뒤, 2019년 3월 31일 발표한 첫 EP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의 타이틀곡이 발매 6개월 만에 주요 실시간 차트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오디션 화제성에 기댄 가수가 아니라, 데뷔 후 자신의 곡으로 차트에서 증명한 보컬리스트라는 점이 그녀의 현재 위상을 만든 서사다
복면가왕과 WSG워너비
데뷔 이후 그녀는 두 차례의 방송 활동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권위를 넓혔다. 2020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129대 가왕에 등극하며 정체를 숨긴 채로도 통하는 순수 가창력을 입증했고, 2022년에는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걸그룹 WSG워너비에 합류해 서브 유닛 '가야G' 멤버로 '그때 그 순간 그대로(그그그)' 등에서 탄탄한 보컬을 보여줬다.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대중적 프로젝트를 통해 인지도를 넓힌 행보다.
고음과 감정의 양립
첫째, 압도적 고음 역량이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은 2절부터 3옥타브 중반대의 초고음을 연달아 내야 하고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난도 높은 곡으로 알려져, 이른바 '초헬곡'으로 불린다. 이 곡을 음원 그대로 라이브로 소화한다는 점이 그녀의 핵심 변별점이다.
둘째, 감정 전달 중심의 발라드 해석이다. 그녀의 강점은 단순히 높은 음을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이별과 그리움의 정서를 목소리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 있다.
셋째, 발라드를 축으로 한 장르 유연성이다. 정통 발라드를 중심에 두되 R&B 색채와 프로젝트 그룹 활동까지 소화하며, 단일 색채에 갇히지 않는 보컬 활용도를 보여준다.
핵심 성과
한 곡의 롱런이 만든 입지
흰의 성과는 대표곡의 지속력으로 측정된다. 2019년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발매 6개월 만에 주요 실시간 차트 상위 10위권에 진입한 이후, 이 곡은 발라드 명곡으로 꾸준히 소비되며 그녀의 대표 자산이 됐다. 오디션 출신 가수의 화제성이 빠르게 휘발되는 가운데, 그녀는 자기 곡으로 차트에 자리를 만들고 이를 방송 활동으로 이어가며 안정적 입지를 다졌다.
대표곡과 보컬 성취
그녀의 대표곡은 단연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며, 데뷔곡 'Let Me Out', WSG워너비 가야G의 '그때 그 순간 그대로(그그그)' 등이 뒤를 잇는다. 차트 성적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보컬 자체에 대한 인정이다. 2020년 《복면가왕》 129대 가왕 등극은, 외모·콘셉트·인지도를 배제하고 목소리만으로 평가받는 무대에서 그녀의 가창력이 통했음을 보여주는 객관적 지표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그대가 분다
- 오늘도 응원할게
- LET ME OUT
- 너에게로
- 오늘에게
-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음원-라이브 간극 없는 무대 신뢰도
흰의 가장 분명한 강점은 라이브에서 음원 퀄리티를 재현한다는 점이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처럼 고난도 곡을 현장에서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은, 라이브 품질이 곧 행사 평가가 되는 무대에서 결정적 안전판이다. 음원과 실황의 차이를 우려하는 주최 측에게 그녀는 가장 확실한 선택지가 된다.
2030 중심의 감성 발라드 소구력
1998년생인 흰은 2030 세대에게 강하게 소구한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으로 대표되는 이별·그리움의 정서는 대학 축제, 감성 콘서트, 젊은 층 타깃 기업 행사에서 공감대를 형성한다. 다만 그녀의 무대는 떼창·율동 중심의 흥보다 감정 몰입형 무대에 가까우므로, 행사 성격과의 매칭이 중요하다
복면가왕·WSG워너비로 확보한 대중 인지도
순수 보컬 마니아층뿐 아니라, 《복면가왕》과 WSG워너비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도 얼굴과 목소리를 각인시켰다. 이 대중 인지도는 행사 홍보 단계에서 '아는 가수'라는 친숙함으로 작동해, 발라드 보컬리스트로서는 비교적 폭넓은 관객 동원이 가능하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정제된 감성'이라는 차별화된 이미지
흰의 광고 가치는 화려함이 아니라 정제된 감성에 있다. 한강 소설에서 따온 예명이 상징하듯,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는 감성 마케팅을 지향하는 브랜드—음원·오디오, 뷰티, 카페·라이프스타일, 감성 가전 등—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정형화된 톱스타와 다른 결을 원하는 브랜드에 차별화된 선택지가 된다.
보컬 기반의 CM송·브랜드 음원 활용
그녀의 가장 실용적인 광고 자산은 목소리 자체다. 고음과 감정 표현을 모두 갖춘 보컬은 브랜드 캠페인송, 음원 협업, 광고 배경음악에 직접 활용될 수 있어, 모델 출연을 넘어 '소리로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활용이 가능하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써브웨이 | 샌드위치 (윈터 스페셜 바비큐 시리즈) | 광고 모델·캐럴 가창 |
결론 및 제안
흰은 클라이언트에게 분명한 가치를 제공한다. 첫째, 그녀는 '시든 꽃에 물을 주듯' 같은 고난도 곡을 라이브로 재현하는 검증된 보컬리스트로, 음원과 실황의 간극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무대 신뢰도를 보장한다. 둘째, 《복면가왕》 129대 가왕 등극과 WSG워너비 활동은 그녀가 보컬 마니아층을 넘어 대중적 인지도까지 확보했음을 입증한다. 셋째, 한강 소설에서 따온 예명이 상징하는 정제된 감성 이미지는, 진정성을 중시하는 2030 세대와 감성 브랜드에 차별화된 매력으로 작동한다.
뮤직킹은 이 판단을 섭외 전에 함께 검토한다.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귀사의 행사 성격과 흰의 강점이 실제로 맞는지 먼저 진단하고, 적합하다고 확인되면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책임지고 진행한다. 흰이 귀사 행사·캠페인에 적합한 카드인지부터, 뮤직킹과 함께 점검하시기를 제안한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