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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영

싱어송라이터 서자영(Seo Jayeong) 프로필 사진 - ‘P의 거짓' OST 보컬, 뮤직킹 아티스트 섭외

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100만 장 팔린 게임 ‘P의 거짓'이 선택한 목소리

서자영은 대형 기획사 시스템 바깥에서 자신의 음악을 직접 만들어 온 싱어송라이터입니다. 199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현대실용음악을 전공했습니다. 2017년 첫 싱글 '새벽램프'로 데뷔한 뒤 일상과 사랑을 담담하게 노래하는 곡들로 꾸준히 리스너층을 쌓아 왔습니다. 무소속 독립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도 작사뿐 아니라 작곡과 편곡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의 목소리가 가장 넓게 알려진 계기는 의외로 게임이었습니다. 2023년 네오위즈의 소울라이크 게임 ‘P의 거짓' 사운드트랙에서 ‘Feel’과 ‘Quixotic’의 보컬을 맡았습니다. 원곡의 쓸쓸함을 극대화한 재즈풍 편곡과 그의 보컬은 OST 가운데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OST 의뢰가 이어지며, 서자영은 '작품의 정서를 대신 노래하는 목소리'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실용음악 전공과 피처링으로 다진 기초

서자영은 성신여대 현대실용음악학과에서 음악을 체계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정식 데뷔 직전인 2017년 10월에는 시윤의 '그때의 너'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첫 크레디트를 올렸습니다. 이후에도 오왼, 노디자인, 박준하, 윈드앤웨이브, REDAY 등과 협업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피처링 보컬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힙합(오왼), 로파이·일렉트로닉(노디자인), 뉴에이지(윈드앤웨이브)까지 협업 범위가 넓다는 것은 그의 음색이 특정 장르에 묶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싱글에서 EP로, 방송으로 넓힌 인지도

2017년 11월 '새벽램프'로 데뷔한 그는 2018년 리듬감 있는 '환상', 계절과 마음의 변화를 담담하게 노래한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함께'를 차례로 발표했습니다. 2020년에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7'에 출연해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겨울에는 Mnet·tvN 포크 경연 프로그램 '포커스: Folk Us'에 참가해 최유리와 '별 헤는 밤'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2020년 6월에는 첫 EP ‘Monologue’를 발표하고 홍대 벨로주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OST 보컬리스트로의 확장

2023년 ‘P의 거짓' 이후 그의 커리어는 OST 쪽으로 빠르게 넓어졌습니다. 2025년에는 SBS 드라마 '우리영화' OST ‘Unknown’에 이어 KBS2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OST ‘Days of Youth’를 불렀습니다. ‘Days of Youth’는 첫 회 오프닝부터 삽입되어 정식 발매 문의가 이어졌던 곡입니다. 2026년에는 '환승연애4', '찬란한 너의 계절에', '멋진 신세계' OST에 연달아 참여했습니다. 2025년 4월에는 세 번째 EP ‘Naro’를 발표하고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열어 자기 작품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속사 없이 독립 아티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담백함과 몽환 사이의 음색

서자영 음악의 중심은 음색입니다. 언론은 그의 목소리를 '담백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묘사합니다. 몽환적인 통기타 사운드 위에서 극의 서정을 깊게 만든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고음보다 공간감 있는 중저음과 숨결을 살리는 창법을 씁니다. 그래서 대사나 장면을 방해하지 않고 감정선을 받쳐야 하는 OST와 브랜드 영상에 특히 잘 맞습니다.

직접 쓰고 직접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그는 작사뿐 아니라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Monologue’의 '혼잣말', 'ㅅㄹㄹ'처럼 자기 고백적인 곡부터 ‘Shape of Love’의 '사랑의 형태'처럼 다른 아티스트와 협업한 곡까지, 곡의 출발점에서부터 자신의 정서를 설계합니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행사 콘셉트에 맞춘 편곡이나 맞춤 곡 작업을 논의할 수 있는 창작자라는 의미입니다.

포크·인디팝에서 재즈·일렉트로닉까지

기본 결은 어쿠스틱 포크와 인디팝입니다. 다만 ‘P의 거짓'에서는 재즈풍 편곡을, 노디자인과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오왼과는 힙합 트랙을 소화했습니다. 어떤 협업에서도 그의 음색은 일관되게 '쓸쓸하지만 따뜻한' 정서를 냅니다. 그것이 그의 장르를 넘어서는 시그니처입니다.

싱글 아티스트에서 '작품의 목소리'로

서자영의 커리어는 세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2017~2019년은 싱글로 자기 색을 탐색한 시기입니다. 2020~2022년은 EP와 방송 출연으로 인지도를 넓히고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한 시기입니다. 2023년 이후는 게임과 드라마 OST를 통해 '작품의 정서를 대표하는 목소리'로 자리를 넓혀 가는 시기입니다. 대중 차트 경쟁보다 콘텐츠 IP와 결합하는 방향으로 성장해 왔다는 점이 다른 인디 싱어송라이터와 구별되는 지점입니다.

핵심 성과

밀리언셀러 게임이 선택한 보컬

서자영의 가장 큰 성과는 ‘P의 거짓' 사운드트랙입니다. ‘P의 거짓'은 2022년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한국 게임 최초로 3관왕에 오르고 출시 후 100만 장 판매를 기록한 작품입니다. 게임의 인기는 사운드트랙 정식 발매로 이어졌고, 언론은 서자영의 ‘Feel’ 라이브 영상을 그 사례로 직접 소개했습니다. 대중 차트가 아니라 글로벌 게이머라는 다른 시장에서 증명된 목소리라는 점이 그의 차별점입니다.

드라마 OST로 이어진 '장면을 노래하는 목소리'

게임 이후 드라마 제작진의 선택이 이어졌습니다. 2025년 SBS '우리영화', KBS2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Days of Youth’는 방영 중 오프닝과 주요 멜로 장면에 쓰이며 정식 발매 요청이 쏟아진 곡입니다. 2026년에는 연애 리얼리티와 드라마 OST로 참여 범위를 넓혔습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환상
  • Days of Youth
  • 사랑의 형태
  •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 Naro
  • Feel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공간의 공기를 바꾸는 어쿠스틱 무대

서자영은 벨로주 홍대와 살롱 문보우 같은 소규모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 왔습니다. 관객과의 거리가 가까운 무대에 익숙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브랜드 팝업, 호텔·라운지 행사, 기업 VIP 리셉션, 북토크, 연말 사내 행사처럼 대화와 음악이 공존해야 하는 자리에 적합합니다. 큰 볼륨보다 음색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아티스트라 행사 동선을 해치지 않습니다.

게임·서브컬처 행사에서의 확실한 인지도

‘P의 거짓' 팬층에게 그는 게임의 정서를 대표하는 목소리입니다. 게임쇼 부스, e스포츠 개막·시상 무대, 게임사 컨퍼런스나 팬 페스티벌에서 ‘Feel’을 라이브로 부르는 것만으로 강한 반응을 기대할 수 있는 드문 인디 아티스트입니다. 게임 IP와 결합한 행사를 기획하는 클라이언트에게는 대체재가 많지 않은 선택지입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장면을 받쳐 주는 '보이스 모델'

서자영의 광고 가치는 얼굴보다 목소리에 있습니다. 드라마 오프닝과 멜로 장면에 삽입되어 감정선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는 브랜드 필름, 캠페인 영상의 BGM·나레이션 송, 징글 작업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여행·호텔, 게임처럼 '분위기'를 파는 카테고리에서 영상의 정서를 완성하는 보이스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직접 창작하는 협업 파트너

작사·작곡·편곡이 모두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는 점은 기존 곡 사용을 넘어 브랜드 맞춤 신곡이나 리메이크 협업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오왼, 노디자인 등과 장르를 넘나든 협업 이력은 브랜드 톤에 맞춰 사운드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보여 줍니다.

결론 및 제안

아티스트 서자영은 다음 세 가지 가치를 제공하며, 섭외 목적에 따라 분명한 한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첫째, 검증된 음색. 밀리언셀러 게임과 지상파 드라마 제작진이 선택한 목소리입니다. 장면과 공간의 정서를 완성해야 하는 OST, 브랜드 필름, 어쿠스틱 행사에서 확실한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둘째, 창작자로서의 유연성. 작사·작곡·편곡을 직접 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행사 콘셉트에 맞춘 편곡이나 브랜드 맞춤 곡 작업까지 논의할 수 있습니다.

셋째, 게임·서브컬처 시장과의 접점. ‘P의 거짓' 주제곡 보컬이라는 이력은 게임 IP 행사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카드입니다.

공연·광고 섭외 전문 에이전시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서자영의 최신 활동과 일정 가능 여부를 점검합니다. 소속사가 없는 독립 아티스트와의 계약에 필요한 법률 검토, 현장 음향·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로 책임집니다. 서자영은 '가장 큰 무대'가 아니라 '가장 정확한 무대'에 어울리는 아티스트입니다. 그 무대를 설계하는 일을 뮤직킹이 맡겠습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
정동현 A&R 정동현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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