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포카리스웨트 CM송 'Blue Breeze Blow' 를 만든 밴드가 판소리 춘향가로 한국대중음악상을 두 번 받았다. 광고와 국악, 양쪽 모두 실적이 있는 연주 밴드
두번째달은 2003년 결성되어 2004년 MBC 드라마 《아일랜드》 OST 〈서쪽 하늘에〉로 대중에 처음 알려진 연주 밴드입니다. 바이올린, 아코디언, 만돌린, 틴 휘슬 같은 유럽 민속악기를 밴드 편성에 섞은 '에스닉 퓨전'을 표방하며 2005년 1집 《2nd Moon》을 발표했고, 이 앨범으로 2006년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과 올해의 신인을 포함한 복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역사에서 데뷔 앨범으로 올해의 음반을 받은 사례는 드물며, 이 기록이 두번째달의 브랜드 출발점입니다.
그 뒤 활동 공백을 거쳐 2015년 2집 《그동안 뭐하고 지냈니?》로 돌아왔고, 2016년 소리꾼 김준수·고영열과 함께 만든 《판소리 춘향가》로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크로스오버 부문을 다시 받았습니다. 이후 송소희와의 《모던민요》(2018), 《팔도유람》(2019)으로 국악 재해석 프로젝트를 이어 왔습니다. 2026년 8월 24일에는 11년 만의 정규 3집 《Autopilot》을 발표했습니다. 뮤직킹은 두번째달을 "국악·민속음악을 대중 행사 무대로 옮길 수 있는 검증된 연주 밴드"로 정의합니다.
멤버 구성
- 김현보
- 박진우
- 최진경
- 조윤정
- 이영훈
- 박종선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멤버별 포지션과 장점
김현보는 기타·만돌린·틴 휘슬을 맡은 리더이자 주 작곡가로, 포카리스웨트 CM송 〈Blue Breeze Blow〉를 2001년 작곡했으며 드라마·뮤지컬·영화음악 작업 이력이 있습니다. 조윤정은 바이올린을 맡아 밴드 사운드의 선율 중심을 담당하며, 2025년 20주년 공연에서 밴드를 대표해 발언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최진경은 키보드와 아코디언으로 유럽 민속음악 색채를 만드는 핵심 악기를 맡습니다. 박진우는 베이스, 이영훈은 기타, 박종선은 드럼을 담당합니다. 과거 멤버로는 보컬·아이리시 휘슬·아코디언의 박혜리, 보컬 린다 컬린, 퍼커션 발치뇨 아나스타시오, 드럼 백선열이 있습니다.
데뷔 전과 데뷔 후, 그리고 현재
데뷔 전 두번째달은 2003년 결성된 인디 연주 밴드였고, 리더 김현보의 2001년 작곡 〈Blue Breeze Blow〉가 포카리스웨트 광고에 쓰이면서 밴드 이름보다 멜로디가 먼저 알려진 상태였습니다. 2004년 《아일랜드》 OST와 2005년 1집으로 데뷔한 뒤 2006년 《궁》 OST에 참여했고, 2004~2007년 활동 뒤 공백기를 거쳐 2012년 재개했습니다.
재개 이후의 두번째달은 국악 컬래버레이션 밴드로 정체성을 확장했습니다. 2016년 《판소리 춘향가》, 2018년 《모던민요》, 2019년 《팔도유람》이 그 결과물이고, 같은 시기 《구르미 그린 달빛》과 《푸른 바다의 전설》 OST에도 참여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여행을 테마로 한 EP 《Autopilot vol.1~3》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최신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12월 6일 홍대 롤링홀에서 데뷔 20주년 공연을 열었고, 2026년 8월 24일 정규 3집 《Autopilot》을 발매했습니다. 유통사 뮤직앤뉴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앨범은 Autopilot 연작 싱글에 미공개 신곡을 더한 구성으로, 한국 전통음악과 켈틱·발칸·집시 음악을 섞은 여행 테마 앨범입니다. 2025년 보도 기준으로 《판소리 춘향가》 발표 10주년 특별 공연도 준비 중이었습니다.
음악적 특징
두번째달의 음악은 보컬 없는 연주곡이 중심입니다. 바이올린과 아코디언이 선율을, 만돌린과 틴 휘슬이 켈틱 색채를, 밴드 리듬 섹션이 대중음악 어법을 담당합니다. 이 편성이 행사 섭외에서 갖는 의미는 명확합니다. 가사가 없어 행사 성격이나 브랜드 메시지와 충돌하지 않고, 연주 길이와 템포를 현장에 맞춰 조정하기 쉽습니다. 국악 프로젝트에서는 밴드가 판소리 원형을 유지하는 방향을 택했다고 《씨네21》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판소리는 판소리대로 가져가고 우리는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것"이라는 접근입니다.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과정
두번째달의 커리어는 '유럽 민속음악 기반 연주 밴드 → 드라마 OST 밴드 → 국악 컬래버레이션 밴드 → 여행 테마 연작 밴드'로 진화했습니다. 핵심 악기 편성은 유지하면서 소재를 유럽 민속음악에서 한국 전통음악으로 옮긴 것이 2016년 이후의 변화이고, 2021년 이후 Autopilot 연작은 두 소재를 하나로 묶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발매 앨범별 분석 및 진화 과정
1집 《2nd Moon》(2005)은 켈틱·집시 색채의 연주곡 중심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신인을 비롯한 복수 부문 수상으로 밴드의 음악적 정당성을 확보했습니다. 2집 《그동안 뭐하고 지냈니?》(2015)는 10년 공백 뒤의 복귀작으로, 2012년 선공개 싱글과 같은 제목입니다. 《판소리 춘향가》(2016)는 춘향가 14대목을 밴드 편성으로 편곡한 프로젝트 앨범으로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을 받았습니다. 《모던민요》(2018)는 송소희와, 《팔도유람》(2019)은 지역 민요를 소재로 한 컬래버레이션입니다. 《Autopilot vol.1~3》(2021·2022·2024)은 여행 테마 EP 연작이고, 정규 3집 《Autopilot》(2026.8.24)은 이 연작의 완결판입니다.
핵심 성과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여정
2001년 〈Blue Breeze Blow〉 작곡과 포카리스웨트 광고 사용, 2003년 결성, 2004년 《아일랜드》 OST 데뷔, 2005년 1집,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 복수 부문 수상과 《궁》 OST, 2007~2011년 활동 공백, 2012년 재개, 2015년 2집, 2016년 《판소리 춘향가》와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재수상, 2018~2019년 민요 프로젝트, 2021~2024년 Autopilot EP 연작, 2025년 20주년 공연, 2026년 정규 3집으로 이어집니다.
대표곡
대표곡은 〈Blue Breeze Blow〉, 〈서쪽 하늘에〉, 〈얼음연못〉, 그리고 《판소리 춘향가》 수록곡입니다. 드라마 OST 참여작은 《아일랜드》(2004), 《궁》(2006), 《구르미 그린 달빛》(2016), 《푸른 바다의 전설》(2016)이며, 2018년 게임 《메이플스토리》 OST에도 참여했습니다.
음원 차트 순위와 음반 판매량은 이번 조사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확보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달은 차트 성과보다 평단 수상과 공연·OST·광고 사용 이력으로 실적이 쌓인 밴드이므로, 제안서에서도 그 축으로 근거를 세워야 합니다.
주요 수상
- 2017년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판소리 춘향가'
- 2006년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 올해의 음반 '2nd Moon'
- 2006년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 올해의 신인
- 2006년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 장르 부문 추가 수상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Blue Breeze Blow
- 서쪽 하늘에
- 얼음연못
- Autopilot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국악·전통 콘셉트 행사의 현대적 대안
지자체 축제, 문화재단 행사, 전통 콘셉트의 기업 행사에서 국악 공연은 흔하지만 대중성이 약하고, 대중 밴드는 콘셉트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째달은 《판소리 춘향가》, 《모던민요》, 《팔도유람》으로 이 중간 지점을 10년간 실제로 채워 왔고, 그 결과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으로 검증됐습니다. 국립국악원 '금요공감' 무대에 섰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가사 없는 연주곡의 범용성
보컬 없는 연주 중심 밴드이기 때문에 행사 메시지와 충돌하지 않고, 식전·식후 공연, 시상식 배경 연주, 리셉션 라이브 등 '행사의 일부로 작동하는 음악'이 필요한 자리에 맞습니다. 타깃 연령층별로는 40~50대에게 《궁》·《아일랜드》 OST와 포카리스웨트 CM송의 기억이, 30대에게 《구르미 그린 달빛》·《푸른 바다의 전설》 OST가, 20대에게 국악 크로스오버와 송소희 협업이 접점이 됩니다.
클라이언트가 얻는 실질적 이점
여행 테마의 Autopilot 연작은 관광·항공·지역 축제와 콘셉트가 직접 연결됩니다. 진에어 기내 음악 송출 이력이 그 전례입니다. 소리꾼 협업 무대를 옵션으로 추가하면 같은 밴드로 두 가지 다른 성격의 무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광고음악으로 이미 검증된 멜로디
'Blue Breeze Blow' 는 포카리스웨트 CM송으로 쓰이며 밴드 이름보다 먼저 알려진 곡입니다. 광고음악 큐레이션 콘텐츠에서 반복적으로 소개되는 곡으로, 브랜드 BGM으로서의 실적이 20년 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연주 밴드이므로 아티스트 출연보다는 음원 사용·신곡 제작 방식의 광고 협업이 자연스럽습니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30~50대에게는 포카리스웨트·드라마 OST의 기억이 브랜드 친숙도로 이어지고, 20~30대에게는 국악 크로스오버가 '한국적인데 세련된' 톤을 만들어 K-컬처 콘셉트 캠페인에 맞습니다. 음료, 여행·항공, 자동차, 지역 관광, 공공 캠페인이 적합한 카테고리입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랜드(기관) | 제품·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현대자동차그룹 | 버스 콘서트 광고 (곡 'Welcome to Festa') | 곡이 광고에 사용됨 (앨리스 인 네버랜드 명의) |
| 진에어 | 기내 배경음악 (곡 '초록 물결 사이로', SAVe tHE AiR GREEN CONCERT 출품작) | 곡이 기내에서 재생됨 (바드 명의) |
| 포카리스웨트 | CM송 'Blue Breeze Blow' | CM송 작곡: 리더 김현보, 밴드는 이후 연주 |
결론 및 제안
첫째, 두번째달은 평단 검증이 끝난 밴드입니다.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올해의 신인, 2017년 크로스오버 음반 수상은 세 출처에서 교차 확인된 사실입니다.
둘째, 국악 크로스오버와 광고음악 양쪽에 실적이 있습니다. 전통 콘셉트 행사와 브랜드 BGM이라는 서로 다른 수요를 한 밴드로 해결할 수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셋째, 2026년 8월 정규 3집 발매로 활동이 현재 진행형이며, 여행 테마는 관광·항공·지역 축제 클라이언트와 콘셉트가 직결됩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섭외 판단,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로 진행합니다. 두번째달의 경우 출연 라인업 확정, 소리꾼 협업 옵션 설계, 광고 음원 사용 시 저작권 처리가 계약 단계의 핵심이며, 뮤직킹이 이 세 항목을 밴드 측과 직접 정리해 클라이언트에게 명확한 조건으로 제시하겠습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