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거문고의 선율 위에 하드록의 폭발력을 얹어 전 세계의 심박수를 조절하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가장 세계적인 대체 불가능한 밴드
전통의 파괴적 혁신을 통해 현대 록의 새로운 문법을 제시하는 '심장(Cardi)'의 울림
카디는 단순히 국악과 양악의 결합이라는 평면적 융합을 넘어, 거문고라는 악기가 가진 타악기적 질감과 일렉트릭 기타의 날카로운 리프를 유기적으로 충돌시켜 이전에 없던 입체적 사운드를 구축한다. 보컬 김예지의 독보적인 음색은 이 거대한 사운드의 파도 위에서 자유자재로 유영하며, 관객들에게 원초적인 해방감과 세련된 예술적 경험을 동시에 선사하는 독보적인 아티스트이다.
밴드 형성의 기원과 서사적 맥락
밴드 카디(KARDI)의 탄생은 대한민국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JTBC '슈퍼밴드 2'라는 거대한 실험장에서 시작되었다. 2021년 방영된 이 프로그램에서 각기 다른 분야의 정점에 서 있던 다섯 명의 아티스트들이 '거문고 록'이라는 전무후무한 컨셉을 위해 집결했을 때, 대중과 평단은 이를 단순한 일회성 프로젝트로 보지 않았다. 팀명인 카디(KARDI)는 심장을 뜻하는 접두사 'Cardi-'에서 착안되었으며, 이는 음악을 통해 관객의 심박수를 제어하고 가장 뜨거운 생명력을 전달하겠다는 그들의 음악적 철학을 상징한다.
멤버 구성
- 김예지: 보컬
- 황 린: 기타
- 박다울: 거문고
- 황인규: 베이스
- 전성배: 드럼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개별 멤버의 음악적 이력과 시너지
보컬 김예지는 카디의 페르소나와 같다. 그녀는 '슈퍼밴드 2' 출연 이전부터 이미 개인 유튜브 활동과 다양한 음악 작업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카디의 음악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날카로운 보이스 컬러를 제공한다. 기타리스트 황린은 한국 인디 씬에서 이미 전설적인 밴드로 통하는 ABTB의 멤버로서, 정교한 테크닉과 무대 매너를 통해 카디의 음악적 완성도를 책임진다.
특히 박다울의 존재는 카디를 정의하는 결정적 요소이다. 그는 거문고라는 악기를 단순히 한국적인 색채를 더하는 도구로 쓰지 않는다. 거문고의 몸통을 두드리고, 줄을 뜯고, 활을 사용하는 등 전위적인 연주 기법을 통해 록 밴드 내에서 제2의 기타이자 퍼커션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이러한 박다울의 실험 정신은 황인규의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전성배의 정교한 드럼 비트와 만나 카디만의 독창적인 리듬 섹션을 형성한다.
거문고와 록의 화학적 결합 메커니즘
카디의 사운드는 '충돌'과 '조화'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설명될 수 있다. 거문고는 명주실 특유의 낮은 진동수와 묵직한 울림을 통해 사운드의 내핵을 파고든다.
- 타악기적 거문고 연주: 박다울은 거문고의 술대를 이용해 줄을 타격하는 전통적 방식을 넘어, 악기 자체를 타악기로 활용하여 전성배의 드럼 비트와 결합되는 복합 리듬(Polyrhythm)을 창출한다.
- 보컬의 투과력: 김예지의 목소리는 강렬한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 사이를 뚫고 나오는 독특한 질감을 지니고 있어, 악기 소리에 묻히지 않고 곡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한다.
- 장르의 확장성: 이들은 하드록, 메탈, 팝, 그리고 국악 장단을 자유자재로 오간다. '7000RPM'과 같은 곡에서는 자동차 엔진의 굉음을 음악적으로 형상화하며 현대적 감각을 뽐낸다.
핵심 성과
카디는 결성 직후부터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슈퍼밴드 2'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이후, 이들은 단순한 방송용 밴드가 아닌 실력파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공고히 했다.
- 2022년 SXSW 2022 쇼케이스 초청
- 2021년 슈퍼밴드 2 / 3위 달성
특히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SXSW(South by Southwest)에서의 무대는 카디에게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현지 관객들은 거문고라는 생소한 악기가 내뿜는 에너지에 압도되었으며, 이는 카디의 음악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보편적인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사례였다.
사운드 디자인의 기술적 심화
카디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사운드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다. 최근의 작업물에서는 전자음악(Electronic) 요소와의 결합을 시도하거나, 거문고의 이펙터 사용을 극대화하여 마치 신디사이저와 같은 사운드를 구현하는 등 기술적인 진보를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카디의 음악이 단순히 '국악 퓨전'이라는 카테고리에 갇히지 않고, 동시대 글로벌 팝/록 시장의 최전선에서 경쟁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추게 한다.
글로벌 K-밴드 열풍의 선두주자
현재 전 세계적으로 K-팝을 넘어 K-밴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카디는 그 중심에 서 있다. 이들은 서구 지향적인 음악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들의 뿌리인 한국적 정서를 음악적 무기로 삼아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 이는 방탄소년단(BTS)이나 블랙핑크(BLACKPINK)가 보여주었던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성공 방정식을 록 음악의 영역에서 재현하고 있는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Rule the Grounds
- Player 1
- Not But Disco
- 도깨비불
- 7000RPM
- PARTY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관객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카디의 라이브는 음원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무대 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다섯 멤버의 에너지는 관객들을 순식간에 몰입시키며, 행사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거문고를 연주하며 무대를 휘젓는 박다울의 퍼포먼스와 보컬 김예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는 관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시각적, 청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컨셉의 행사에 부합하는 범용성
카디는 그들의 독창적인 음악성 덕분에 매우 폭넓은 스펙트럼의 행사에 최적화되어 있다.
- 지자체 및 문화 축제: '전통의 현대화'라는 주제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팀으로, 국악에 관심이 없는 젊은 층부터 국악에 친숙한 중장년층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전 세대 통합형 무대를 선사한다.
- 대학 축제 및 젊은 층 타겟 행사: 트렌디한 사운드와 강력한 록 비트는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기와 호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며, 인스타그램 등 SNS에 업로드하기에 매우 매력적인 '비주얼 록'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 기업 컨퍼런스 및 글로벌 이벤트: '혁신'과 '창의성'을 상징하는 아티스트로서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외국인 귀빈이 참석하는 행사에서 한국의 미를 현대적으로 알리는 데 이보다 적합한 팀은 없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카디의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팀으로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이는 브랜드 마케팅 측면에서 매우 유리한 요소이다. 보컬 김예지의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는 패션 및 뷰티 브랜드와 결합했을 때 큰 시너지를 내며, 밴드 전체가 가진 도전적이고 파괴적인 혁신의 이미지는 IT, 자동차, 통신사 등 첨단 산업의 광고와 잘 어우러진다. 이들의 음악을 광고 배경음악(BGM)으로 사용할 경우, 소비자의 귀를 즉각적으로 자로잡는 청각적 훅(Hook)을 제공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다.
혁신적 브랜드 이미지 구축
거문고와 록의 만남이라는 '혁신'과 '파격'의 아이콘으로서 틀을 깨고 새로운 도전을 강조하는 브랜드와 최상의 시너지
'한국적인데 세계적' 메시지 구현
K-브랜드, K-콘텐츠, K-테크를 강조하는 광고/캠페인에서 국악 기반 록 사운드로 차별화된 사운드 브랜딩 가능
MZ·글로벌 타깃 동시 공략
MZ에게는 '힙한 퓨전', 외국인에게는 '익스클루시브한 K-뮤직'으로 인식되어 글로벌 캠페인에서 K-컬처 아이덴티티 강화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NYX Professional Makeup | Duck Plump 립글로스 라인 | 슈퍼볼 커머셜 광고 모델 |
| SKIMS | Cotton Collection 언더웨어 라인 | 글로벌 캠페인 모델 |
| McDonald's | Cardi B & Offset Meal 스페셜 세트 |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파트너 및 캠페인 모델 |
| Balenciaga | 럭셔리 패션 컬렉션 |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
| Pepsi | 펩시 콜라 브랜드 캠페인 | 슈퍼볼 커머셜 메인 모델 |
| Reebok | Club C 스니커즈 및 어패럴 라인 |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및 제품 콜라보레이터 |
결론 및 제안
공연 및 광고 섭외 시장에서 아티스트를 선택하는 기준은 단순히 인지도에만 있지 않다. 해당 아티스트가 행사의 목적을 얼마나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지, 그리고 관객들에게 어떤 차별화된 경험을 줄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카디는 이 모든 질문에 대한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카디는 전통을 존중하되 그것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지향하되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는 아티스트이다. 그들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음악적 충격'을 넘어선 '문화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뮤직킹이 제안하는 아티스트 카디는 단순히 한 팀의 밴드를 섭외하는 것이 아니라, 행사의 품격을 높이고 브랜드의 가치를 혁신적으로 전환하는 전략적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과 같다.
가장 뜨거운 심장 소리를 가진 밴드, 거문고의 줄을 타고 흐르는 록의 전율을 통해 당신의 무대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 있는 아티스트, 그것이 바로 카디(KARDI)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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